(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69회 현충일(6.6.) 추념식에 맞춰 전국적으로 현충일 묵념 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다. 인천시 전역에 설치된 민방위 사이렌 장비를 활용해 오전 10시부터 1분간 추모 묵념 사이렌을 울릴 예정이다. 김성훈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사이렌 울림은 민방공 대피 사이렌이 아니므로, 시민들은 놀라지 마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 후 일상생활로 돌아가시면 된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는 6월 19일까지 ‘인천글로벌캠퍼스(IGC) 두 드림(Do Dream) 청년캠프’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제안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작되는 ‘인천글로벌캠퍼스 두 드림(Do Dream) 청년캠프’는 인천 청년(18∼39세) 100명을 대상으로 외국대학의 국내외 교육 기반시설(인프라)을 활용해 8주간의 글로벌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우수 활동자 20명에게 8박 10일간의 해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천 청년들의 글로벌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어학 수업과 명사 초청 강연, 진로 탐색, 팀 프로젝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인천글로벌캠퍼스에 입주한 한국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대학교, 패션기술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의 미국 본교 방문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자는 인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18∼39세 청년으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취약계층 청년·고졸 청년·자립준비 청년·국가유공자 자녀 중 해외 유학·연수·여행 경험이 없는 청년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인천청년포털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31일 월미도 갈매기홀 광장에서 ‘토탈(Total) 자원봉사 알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토탈(Total) 자원봉사 알림의 날’은 중구센터의 핵심적인 사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모아 누구나 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나 관광객에게 홍보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센터 홍보, 병원 동행 사업 홍보, 모두의 체인지 안전 365 캠페인, 전래놀이 체험,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정리수납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부스와 전국소년소녀가장 및 위기가정을 위한 프리마켓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래놀이 부스는 일정 과제를 성공한 체험자에게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 참여율이 가장 높았고,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대부분의 자원봉사는 수해복구, 집수리 활동처럼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이날 체험한 전래놀이, 캘리그라피 등은 전혀 어렵지 않고 재밌는 활동이라 자원봉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제29회 바다의날을 맞이해 지난 5월 31일 공단의 반려해변인 선녀바위 해변에서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환경·사회·투명경영(ESG)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공단은 속초시시설관리공단(동해, 속초해변), 사천시시설관리공단(남해, 사천산업단지 앞 해변 일대 등)과 함께 대한민국의 각 해역권에서 ‘반려해변 합동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환경정화에 참여한 중구시설관리공단 직원 40여 명은 선녀바위 해변 일대를 거닐며 스티로폼 부표, 폐플라스틱, 전자제품, 어업 그물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해양 폐기물을 수거했다. 반려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수거한 쓰레기는 기관 간 상호 공유해 향후 해양 쓰레기 저감 및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곧 다가올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기관 간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실천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4일부터 5일까지 하버파크호텔에서 단설유치원과 초·중·고 공·사립 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행정실장 리더십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 행정을 효과적으로 이끌 리더십 역량과 조직 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생들은 자신의 DISC 행동 유형을 알아보고 업무 성향을 분석하며, 중간 관리자로서 브릿지 리더십의 의미와 역할을 인식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스트레스 강도 측정 및 대처 방법을 통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법을 배운다. 4일 연수에 참여한 행정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리더십을 유연하게 활용하고 구성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리더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행정실장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행정실장들이 학교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를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29일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초등학교 미래과학자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지역 과학 관계기관과 연계해 과학 체험 중심 활동을 진행하며 기초 과학 원리를 적용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 내용은 ▶자동차 속 기초 과학 원리 알아보기 ▶친환경 자동차 만들기 ▶인터랙티브 기술을 활용한 자동차 탐구하기 등이다. 캠프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교육과학정보원 누리집 알림 마당 공지사항에서 ‘2024 초등학교 미래과학자 캠프 운영 계획 및 신청 안내’ 게시글을 참고하여 4일 오후 7시부터 11일 오후 7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과학정보원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미래과학자 캠프를 통해 과학 분야에 대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키워 대한민국을 빛낼 미래 과학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성과 탐구 능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과학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일 관내 중학교 신규 및 저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업무포털 활용법과 공문서 작성법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행정업무와 예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교사들을 위해 마련했으며 ▶공문서 작성법 ▶예산 사용을 위한 품의서 작성 ▶공문서 과제카드 받기 ▶EVPN 접속 등 업무포털 전반을 실습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학교 행정업무에 기본적이지만 묻기 어려웠던 부분을 차근차근 실습하며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공문서 작성부터 복무 기본까지 행정업무 전반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교사들이 학교 행정업무를 잘 배우고 학교 적응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 위(Wee)센터는 관내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23명을 대상으로 ‘공감산책’ 학부모 정서 관리 프로그램을 5월 18일부터 6월 1일까지 운영했다. ‘공감산책’은 같은 어려움을 겪는 참가자들이 서로 조언, 제안, 위로, 지지를 주고받으며 인지적·정서적·행동적 변화를 끌어내는 집단상담 과정이다. 학부모들은 자녀 양육의 어려움, 부모의 역할에 대한 고민, 성장하는 자녀에 대한 고민 등 공통된 고민을 나누며 어려움을 극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학부모는 “같은 고민이 있는 학부모들과 진솔한 시간을 보내면서 이제껏 참여했던 학부모 과정 중 가장 뜻깊은 시간이라고 생각했다”며 “자녀와의 소통에 어려움이 있어 신청했는데, 나 자신을 돌아보고 든든한 지원군도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부모들이 집단상담 활동을 통해 내면의 미해결 감정과 스트레스를 풀고 자녀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며, 나아가 건강한 가족 기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관내 초등학생 15가족 총 32명을 대상으로 아토피 건강 가족 캠프를 열었다. 아토피 건강 가족 캠프는 최근 다양한 환경적 요인으로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천식 등 환경성질환을 겪는 학생들이 늘어남에 따라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청소년 건강 행태 조사 통계에 따르면 아토피피부염 의사진단 경험률 21.8%, 알레르기비염 의사진단 경험률 37.8%로 환경성질환 진단을 받는 학생이 매년 20~30%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석한 가족들은 수원시 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를 방문해 ▶환경성질환 예방 관리 방법에 대한 전문 의사와 간호사 강의 ▶편백나무탕 목욕·보습 체험 ▶정원 텃밭 체험 및 허브 소금 만들기 등의 활동에 참여했다. 한 학부모는 “집에서도 환경성질환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고, 아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 기회가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환경유해물질 노출 등으로 환경성질환을 겪는 학생들이 늘고 있어 학생 맞춤형 교육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병무청과 함께 청렴시민감사관 교류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2024년도 국민권익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지표인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관련 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양 기관 청렴시민감사관(병무청: 청렴국민감사관)이 참석해 각 기관의 청렴 시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동노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서 지난 3월 21일 병무청과 반부패·청렴 업무 실무 협약을 맺고 청렴 시책 교류와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인천시교육청 청렴시민감사관은 “각기 다른 기관이 모여 청렴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시민 감사관으로서 교육청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일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2024 인천직업교육박람회 I-Job 랜선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직업계고 졸업생 멘토들과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토크콘서트는 ‘직업인이 행복한 인천교육’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구준원((주)비피케이), 김주은(국민은행), 김태림(한국도로공사), 원현우(한국폴리텍대학), 이준석(에코넷) 등 5인이 멘토로 참여했다. 도 교육감은 “인천에서 교육받은 학생들이 인천에서 좋은 직업도 갖고, 인천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보자는 마음으로 인천직업교육의 혁신을 이루는 중”이라며 “코로나 때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분야가 직업교육이었지만, 그 가운데 인천대중예술고, 한국글로벌셰프고, 인천바이오과학고, 인천소방고를 만들고, 다양한 시설개선 사업들을 이루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꿈을 찾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포기하지 않고 찾아가려고 하는 노력이 아주 중요하다”며 “이번 랜선박람회가 삶의 성취를 만들어 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5월 30일 학교밖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무도인 직업체험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도인 직업체험은 대한 격기도 협회 총본관과 연계해 운영됐으며, 무도(武道)의 정의, 무도인(武道人)이 되기까지의 과정, 격기도와 MMA 이론과 체험, 호신술 배우기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무도를 통해 학업과 자립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이 몸과 마음을 스스로 단련하는 방법을 체험해 보았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격기도와 MMA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무도인은 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배려하고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임을 알게 됐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청소년이 새로운 직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직업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제공하고자 여러 가지 분야의 직업체험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 계양구는 계양구립도서관이 올해 상반기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돼 7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먼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효성도서관이 선정돼 상주 작가의 창작 지원 및 지역 기관과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사업에는 작전, 효성, 서운, 동양 4개 도서관이 선정돼 지역주민의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준비 중이다. 또한, 교육부 주최 ‘2024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작전도서관이,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동양도서관이 선정돼 지식 소외계층(노약자, 장애인 등)의 도서관 방문과 문화 향유에도 힘쓰고 있다. 계양구립도서관은 상반기 각종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됨에 따라 7천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와 생활 속 독서문화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계양구립도서관이 앞으로도 꾸준히 공모사업에 지원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독서문화 프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가 7월 24일부터 8월 13일까지 운영하는 ‘2024 하계 청소년 자원봉사학교’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 하계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 V-School(청소년이 바라보는 지역사회 프로그램), 푸른숲·하천생태이야기, 직업체험 주니어 폴리스, 환경과 건강을 지키는 플로깅, 재난안전체험 등 참여자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동기부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시 계양구 계산노인문화센터는 지난 5월 30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60명을 대상으로 포천 산정호수를 방문해 문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활동은 일자리 참여 어르신에게 일상의 활력을 부여하고 문화활동을 즐기는 가운데 동료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출발하는 어르신들을 배웅하기 위해 어르신들을 만난 윤환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일정 출발 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은 인천시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 추진과 관련해, 계양구 유치를 염원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참여 어르신들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그동안 문화소외 지역이었던 계양구에 문화예술회관이 건립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 계양구의회는 지난 3일 제250회 제1차 정례회에서 문미혜 의원이 대표 발의한 ‘특수교육대상자의 권리 증진을 위한 지원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문은 ▶인혜학교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부족한 시설을 확충하여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권을 보장할 것 ▶인혜학교의 전공과 졸업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부여하고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노동권 및 자립생활권을 보장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문미혜 의원은 “계양구에 위치한 인혜학교의 시설 부족 및 노후화로 인해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전공과 졸업생들의 취업 연계 방안이 부재한 상황이다”라며, “특수교육대상자들의 권리 증진을 위한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결의안을 발의한 이유를 설명했다. 계양구의회는 해당 결의문을 보건복지부, 교육부,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계양구, 부평구, 서구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