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강화군 새마을회가 지난 4일, 강화군 새마을회관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2024년 사랑의 이브자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폭염을 이기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각 읍·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여름 이불 400개를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생활의 불편 사항 등을 살피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강화군 새마을회 조인술 회장은 “취약 계층에게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여름 이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배려와 사랑을 나누는 강화군을 조성하기 위해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 새마을회는 행정기관과 소통하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랑의 여름 김치 나누기, 사랑의 연탄 나누기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 청소년꿈나래터가 오는 21일까지 ‘2024년도 제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신규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의거, 청소년활동의 활성화와 청소년의 참여보장 및 권리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다. 모집 대상은 부평구 내 거주하는 12세(초5)~24세 청소년이다. 모집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위촉장이 수여되며, 활동에 따라 봉사 시간 제공 및 모범 청소년 표창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지난 5월 10일 개관한 청소년꿈나래터는 프로그램 기획 및 시설 운영에 청소년의 요구와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강화군이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금연지도원 및 실버 금연환경지킴이와 함께 금연 플로깅(줍다+조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수협사거리를 기점으로 다중이용시설을 돌며 담배꽁초를 줍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더불어, 합일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며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학부모와 학생들이 현수막 등을 활용해 금연 메시지를 전달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며 흡연의 위험성을 알렸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화군보건소는 금연지도원을 위촉해 관내 금연구역 3,601개소(5월 기준)에 대한 지도점검을 이어가고 있으며, 금연클리닉 운영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4일 어울림센터 4층 강당에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센터장을 비롯하여 신규 직원까지 전 직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승근배 경영지도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워크숍은 이후 21일에 한 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워크숍과 조직문화 진단을 바탕으로 센터 운영의 기본이 되는 원칙과 신념인 ‘핵심가치’와 가치실현을 위한 ‘행동규범’을 설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센터는 향후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TF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직급에 상관없이 의견을 개진하고 이러한 직원들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TF팀을 통해 실행함으로써 직원이 주도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주귀연 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그동안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서 큰 성과를 이루며 양적 성장을 해온 우리 센터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 직원이 허물없이 소통하고 상호 존중할 수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는 질적 성장과 함께 조직 내부의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강화군이 지난 3일을 ‘돌발해충 협업 공동방제의 날’로 지정하고 불은면 고능리에 위치한 과수원 및 인접 산림지역에서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방제 작업은 농업기술센터와 산림공원과가 협업해 진행했으며, 매년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갈색날개매미충 및 미국선녀벌레 등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돌발해충은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과 산림지에 피해를 준다. 가지나 줄기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고 그을음병을 유발하므로 알이 본격적으로 부화하는 5월 말부터 7월 초순에 적극 방제해야 돌발해충의 개체 수를 줄일 수 있다. 이에 강화군은 오는 7월 초까지를 집중 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군청 산림공원과와 농업기술센터, 읍·면사무소, 농가 등이 적극 협업해 돌발해충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돌발해충은 적기에 농경지와 산림지를 동시에 방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철저한 예찰과 협업을 통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일 2024 상반기 청소년동아리콘서트 ‘유닛콘’을 성황리에 마쳤다. 청소년동아리콘서트 ‘유닛콘’은 구성 단위를 나타내는 영단어 ‘UNIT’과 ‘순수’를 상징하는 유니콘의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수련관에 소속된 청소년동아리 한 팀, 한 팀이 모여 청소년들의 순수한 열정을 펼쳐내는 공연으로, 매년 연 2회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부평 상권 활성화를 위한 문화축제인 ‘2024 부평 르네상스 페스타’와 연계하여 부평북부역 야외광장에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부평역을 이용하는 다수의 구민들 앞서 준비한 열정 넘치는 무대를 펼쳐냈다. ‘세레나티’, ‘크로커스’ 등 댄스 동아리 4팀과 ‘클립’, ‘이상’ 등 밴드 동아리 5팀이 이번 공연에 참여해 청소년의 끼를 발산하며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박건호 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공연이 공연에 참여한 동아리는 물론, 구민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재능과 꿈을 펼쳐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강화군이 지난 4일 강화읍 용정리 예비못자리 조성지에 예비모 5,000장을 공급했다. 군은 매년 이상기후 등으로 못자리를 실패해 이앙하지 못하거나, 조류 피해로 재이앙하는 농가가 적기에 모내기를 할 수 있도록 예비모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4월 중하순 저온과 큰 일교차로 입고병 및 뜸묘가 발생해 모내기 후 조류 피해가 발생한 30개 농가에 예비모(삼광) 5,000장을 무상으로 공급했다. 공급한 예비모는 한국농촌지도자 강화군연합회에서 종자소독부터 육묘 관리까지 전 과정을 맡아 생산했다. 군 관계자는 “이상기후 등으로 적기에 이앙하지 못해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면서 “예비모 생산에 힘써주신 한국농촌지도자 강화군연합회 회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 청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인향아파트(청안로 8)에 위치한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 행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동 주민자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 및 희망그리기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낡은 벽의 묵은 때를 제거하고, 인접한 나비공원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나비와 꽃으로 채워 경쾌하고 산뜻한 느낌의 보행로로 탈바꿈시켰다. 이명숙 청천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벽화 사업을 통해 밋밋했던 보행로가 자연과 친숙한 도시환경으로 변모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며 “아름다운 청천1동이 되기 위해 마을가꾸기 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영 청천1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봉사하시는 분들의 마음이 벽화에 남아 주민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강화군이 오는 14일까지 2024년도 상반기 농업인 건강·연금보험료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농업인 건강·연금보험료 감면 및 지원 자격 유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조사 대상은 2024년 4월 30일 기준 농업인 건강·연금보험료 감면 및 지원을 받는 자이다. ‘농업인 건강·연금보험료 지원사업’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생활과 복지증진 및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해 보험료의 최대 50%를 국가가 부담·경감해주는 사업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 조사를 실시한다. 1차 조사는 각 공단에서 농업인 정보(DB) 대조 조사를 위주로 진행하고, 2차 조사는 이를 바탕으로 농업인 관련 정보자료에 등재되어 있지 않으나 보험료 지원을 받는 자를 대상으로 농지 서류 확인, 농산물 판매 서류 확인, 현장 조사 등의 방법으로 농업종사 여부를 확인한다. 조사 결과, 부적격자로 최종 확인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자격요건 상실 시점을 기준으로 이미 지원된 금액이 환수될 수 있다. 한편, 농업인 건강·연금보험료 지원 조건에 해당하면서 보험료 지원 혜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 산곡3동은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구축을 위해 지난 4일 ‘여름꽃 심기 행사 및 6월 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두 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통장자율회, 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직원 및 환경공무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진행한 여름꽃 심기 행사에서는 과거 ‘여성이 편안한 발걸음 500보 사업’으로 조성된 지역 내 화단에 천일홍, 메리골드 등의 여름꽃 1천400본을 심어 환경미관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이후 클린업데이 행사에선 참여자들은 ‘함께 만드는 깨끗한 산곡3동’ 어깨띠를 착용하고 화랑로 일대를 중심으로 정비활동을 벌였다. 주민들을 대상으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안내문을 나눠주며 홍보하는 등 청결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여건봉 통장자율회장은 “쾌적한 도시환경을 구축하는 데 동참할 수 있어 기쁘며 무더운 여름철에도 모두가 깨끗한 산곡3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미숙 산곡3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사에 힘써주신 통장자율회 및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산곡3동의 건강한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가 지난 1일 삼산동 유수지 체육공원 일원에서 ‘제5회 부평구 자율방범연합대 직무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자율방범대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연합대 대원 상호 간 화합과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인천본부 부평·계양센터)가 교육기관으로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안전문화운동이 진행됐다.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는 행사에 참여한 자율방범대 대원들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안전 교육 실습을 진행했다. 언제 어디서나 안전 위험 요인을 신고 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 홍보도 병행하며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앞서 부평구 자율방범연합대(부평자율방범연합대와 삼산자율방범연합대로 구성) 주관으로 다양한 체육행사도 진행했다. 참여 대원들은 단체줄넘기, 훌라후프 옮기기 등을 함께 하며 서로 간의 결속을 다지기도 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직무경진대회를 통해 자율방범대원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강화군이 5일, 윤도영 강화군수 권한대행이 주재하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10개 부서 담당과장이 참석했으며, 2024년 집중안전점검 대상인 35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 추진 현황과 점검 결과에 따른 보수·보강 등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또한, 보고회에 앞서 지난 4일에는 윤도영 강화군수 권한대행 및 안전산업국장, 도시건설국장, 각 소관 부서장이 함께 집중안전점검 대상인 우기 대비 사전 점검이 필요한 세광아파트 2차 옹벽과 고비임도 인근 산비탈에 대한 현장점검도 마쳤다. 이 외에도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찾는 ‘행복센터 키즈카페’를 대상으로 건축·소방·전기분야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해 어린이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세밀한 점검을 진행했다. 윤도영 강화군수 권한대행은 “올여름은 엘니뇨와 라니냐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폭염과 집중호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여름철 풍수해를 예방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는 지난 4일 인천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에서 ‘2024년 부평구 공무원 자활사업단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센터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담당 공무원의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 증진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 행정복지센터 자활 담당자 등 공무원 27명은 자활근로사업 교육을 수강하고, 자활사업장 11곳을 견학하며 현장 체험 등을 진행했다. 김도균 센터장은 “참여 주민들이 처음 자활에 대해 알게 되는 곳은 동 행정복지센터로, 담당 공무원의 사업에 대한 이해 정도가 주민들의 참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담당 공무원이 현장 견학을 통해 직접 보고 듣고 느낌으로써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으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자활사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자활사업은 지난 2000년 시작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중 하나다.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기초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근로역량 강화를 통한 성공적인 취·창업으로 자립과 탈빈곤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는 4일 구청에서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의 형성을 돕는 2024년 부평구 마을활동가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10회 진행한 예비활동가 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최종 선정된 13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마을활동가 원칙 낭독 및 위촉장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구는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의 형성과 공동체 역량강화를 바탕으로 주민의식 성장을 위해 매년 지속해서 마을활동가를 양성·배출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장을 받은 마을활동가들은 방문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례관리’, 보탬e시스템 활용을 지원하는 ‘회계지원’, 활동성과 기록 및 포트폴리오 제작을 지원하는 ‘아카이빙’ 등 3가지로 역할을 나눴다. 이들은 공모사업에 선정된 마을공동체를 만나며 단체의 역량강화 및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주민의 자발적인 활동과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주민자치 역량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중요하다”며 “올 한 해 마을활동가로서 어려움 없이 보람있고 활기차게 활동할 수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노인복지관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진행된 ‘트로트 콘서트 청춘부평 함께 즐겨孝’에 9개 사업단 892명이 공연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2024 청춘부평’은 부평구문화재단이 주관하고 부평구노인복지관 등 6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이 공동 주최하여 하나의 문화 대축제를 통해 노인 일자리 참여자에게 문화 예술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트로트의 최정상 아티스트인 장민호, 박현빈, 홍진영 등이 히트곡 ‘남자는 말합니다’,‘곤드레만드레’,‘사랑의 배터리’ 등 흥겹고 신나는 노래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워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강OO 어르신은 “함께 활동하는 동료들과 트로트를 즐길 수 있어서 기분이 좋고 감동이었다면서 내년에도 행복감을 안겨주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멋진 문화예술 공연 행사가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일자리관리 김수진 팀장은 “공연이 끝난 뒤에도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지 흥겨워하는 어르신의 모습을 보면서, 보람이 느꼈다며 항상 얼굴에 웃음꽃이 피길 바라는 마음으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4일 인하대역에서 ‘제29회 환경의 날’ 맞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구는 인하대역을 찾은 구민들에게 환경의 날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서약서 작성 및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홍보 등으로 탄소 중립 생활 실천 운동에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구 관계자는 “환경의 날의 의미를 생각하며 주민들께서는 환경보호를 위한 에너지 절약,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원 재활용 등 친환경 생활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 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날로, 매년 6월 5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