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3일 서울 잠실 석촌호수 일대에서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성장과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성장과 힐링 프로그램’은 도심 속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시간으로, 자활사업 참여자 90여 명과 센터 실무자 11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날 석촌호수는 물론,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전망대 등의 명소를 둘러보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아쿠아리움과 전망대를 처음 방문했으며, 새로운 경험을 해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라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구지역자활센터 김덕순 센터장은 “앞으로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기회를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는 지역 취약계층의 자활과 자립을 돕는 시설로, 현재 반찬사업단(오레시피), 자전거사업단 등 총 12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 중이다. 이중 자전거사업단은 하반기 자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시 중구는 ‘2024년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과 관련, 지난 4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8개 부서 12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1:1 전문가 대면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12개 사업 담당자와 인천여성가족재단 전문 컨설턴트의 1:1 맞춤형 대면 상담으로 진행됐다. 전문 컨설턴트는 사업수요와 사업수혜 등에서 발생하는 성별 형평성을 점검해 성평등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컨설팅했다. 사업 담당자는 컨설팅 내용을 참고해 성별영향평가서를 작성하고 사업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차별적 원인을 검토·평가해 해당 사업의 정책개선을 지속 도모하게 될 예정이다. 앞서 구는 공직사회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지난 5월 전 직원 대상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또, 선정된 12개 사업뿐만 아니라 구정 전반에 걸쳐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 양성평등에 입각한 사업이 추진되도록 힘쓸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컨설팅이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사업 담당자들의 이해도 제고 등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시 중구는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 확대와 접근성 강화를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정부 주도로 처음 도입된 이 사업은 지역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올해 전국 지자체 대상 공모사업으로 전환됐다. 중구는 지난 3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신청일 기준으로 인천 중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정하고, 1인당 연간 35만 원(최대 21명)의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을 지원한다. 이 사업에 선정된 이용자는 지역농협에서 ‘평생교육희망카드’를 발급받아 평생교육바우처에 등록된 기관의 강좌 수강료 및 해당 강좌의 교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6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보조금24(온라인, 모바일 앱 가능)를 통해 할 수 있다. 단, 2024년 일반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 수혜자와 '장학재단법'에 따른 국가장학금 수혜자는 중복수혜로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영종국제도시 운서동 공동주택에 신규 국공립어린이집이 문을 열며, 민선 8기 인천 중구가 추진 중인 공공 보육 강화 정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4일 ‘국공립 하늘초롱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구청장,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한창한 구의원, 조미영 원장, 교직원, 원아, 학부모,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는 민선 8기 중구가 ‘구민이 행복한 교육·복지 도시’ 실현을 목적으로 지속 추진 중인 ‘공동주택 단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에 따라 이뤄졌다. 국공립 ‘하늘초롱어린이집’은 운서동 금강펜테리움(600세대) 내 위치하며, 연 면적 327㎡에 보육실, 유희실, 교사실, 조리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보육 교직원은 11명, 보육 정원은 47명이며, 5개 반을 운영한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하늘초롱어린이집 개원이 지역 공보육 서비스 확대와 학부모들의 보육 부담 완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중구는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중구 지역 국공립어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시 중구는 지난 4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 30여 분간 하늘체육공원에서 열린 올해 첫 ‘별빛반상회’에서 구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적인 소통 행정으로 영종국제도시를 살기 좋은 도시, 첨단산업 중심의 글로벌 융합도시로 만드는 데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별빛반상회는 구청장이 현장에서 구민 목소리를 듣고, 생활 속 불편·민원 등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마련된 소통 행정의 장으로, 김정헌 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시·구의원, 관계 공무원,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민선 8기 중구의 주요 사업 현황과 현안을 설명하고, 영종국제도시-영종역 간 셔틀버스 운행, 주차장 시설 확충, 도서관 신설, 야외수영장 건립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욱이 영종구 신설 확정 후 처음 열린 별빛반상회인데다, 퇴근 시간 이후에 진행돼 직장인 등 많은 구민이 행사 현장을 찾아 열렬한 호응을 보였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구 신설이 확정된 만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E 노선, 공항철도-9호선 직결,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4일 상반기 정보보호 대면교육을 열고 직원들이 청렴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 강화에 힘쓰도록 독려했다. 이날 대면 교육은 공무원의 개인 정보 유출 사례 영상 시청, 인터넷 보안 고사 실시, 참고 자료 배포 등으로 구성됐다. 공직사회에서 청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개인 정보 보호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했다. 개인 정보 유출 사례 영상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제작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유출 이야기’ 1, 2부를 약 11분간 상영했으며, ‘인터넷 보안 고사’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제작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계양도서관은 앞으로 모든 직원이 정보 보안에 대한 원격 교육을 이수하도록 할 예정이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상반기 청렴과 함께하는 정보보호 교육을 통해 직원 스스로가 개인 정보 취급자라는 사실을 되새기고 유출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등 공직기강을 재확립하는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개인 정보 보호와 정보 보안에 힘쓰고, 유출과 피해에 대한 대책 수립 및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늘솜갤러리에서 5일부터 25일까지 ‘도자 장신구 꽃내음展’을 열고 이원희 작가의 도자 장신구 20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흙을 활용해 꽃이나 식물 등 자연물을 본떠 만든 도자 장신구를 통해 도자기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도자 공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했다. 이원희 작가는 “그릇이나 병과 같은 일반적인 도자기가 아닌, 도자기를 활용한 다양한 작품과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번 전시를 통해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전시는 도서관 운영 시간(오전 9시~오후 10시)에 관람할 수 있으며, 정기 휴관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법정공휴일에는 관람할 수 없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늘솜갤러리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전시하여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미술을 통해 감성을 자극하며 예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주관하는 ‘2024년 방방곡곡 마을·공동체 미디어교육 지원사업’에 청소년 미디어 콘텐츠 제작단 ‘누리다’가 선정되어 9월 말까지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받는다고 5일 밝혔다. ‘방방곡곡 마을·공동체 미디어교육 지원사업’은 마을·공동체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통해 주민 모임 등 공동체의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미디어 활동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전국에서 66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인천지역에서는 6개 단체가 포함됐다. 청소년 미디어 콘텐츠 제작단 ‘누리다’의 청소년 대표인 신명여자고등학교 한소린 학생은 “그동안 청소년 영상 제작 활동을 하면서 전문가의 지도가 절실했는데, 이번에 지원을 받게 되어 더욱 전문적인 배움과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누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가 영상 창작소인 스튜디오 상상을 중심으로 인천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영상 제작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은 4일 본원에서 2024 인천난정평화교육원 제1차 평화교육 포럼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포럼은 평화교육 전문가, 인천시교육청 세계시민교육과, 인천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가 참여해 인천형 평화교육의 개념과 가치를 공유하고 공동의 비전을 세우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평화교육 담당 부서와 기관의 교육 전문직원, 교사, 평화 지도사 등이 참여한 이번 포럼은 라운드테이블 형식의 상호 토론과 공동체 활동 등으로 구성했다. 주 내용은 인천형 평화교육의 개념 탐색, 평화교육 비전 세우기, 평화교육 모형 설계, 자유토론 등이다. 난정평화교육원 관계자는 “인천형 평화교육의 개념과 비전을 함께 세우고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이와 같은 포럼 및 워크숍을 정례화하고 평화교육 관련 부서와 기관 간 상호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4일 경기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설립을 추진 중인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본원 운영 현황과 실내·외 체험시설을 소개하고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과 관계자들은 경기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설립 업무에 참고하기 위해 이날 인천유아교육진흥원을 방문했다. 이들은 유아교육진흥원의 각종 프로그램 운영 사례는 물론, 실내외 체험과 연수 시설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의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2023년 ‘튼튼아이 우주로’ 영역을 미디어아트 타입의 인터렉티브 콘텐츠 체험 영역으로 개선한 실내 체험시설을 본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과 직원은 “디지털 기반의 미래형 놀이 환경 구축에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신나는 놀이, 즐거운 배움, 행복한 나눔, 따뜻한 동행’이라는 표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관이나 단체와 지속 협력하고 공유하며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관내 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그림책에 교사의 삶을 담다’ 저자 되기 연수를 5월 7일부터 6월 4일까지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교사들이 ‘그림책 작가’로 첫발을 내딛는 과정으로, 인천을 함께 읽고, 사색하며 걷고, 쓰는 활동을 통해 소통하는 힘을 기르도록 구성했다. 연수 이후에는 7월 17일 교사 200명의 저자 ‘출판기념회’를 열어 작가와 함께한 읽기·걷기·쓰기 과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작가와 함께 읽기·걷기·쓰기 활동을 하며 저자가 되는 좋은 연수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수업 방법을 다양하게 실천하는 교사로서 더욱 큰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앞으로 학생과 교사의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책 쓰기를 통해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며, 더욱 많은 인천 교사가 저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온이음센터는 관내 교육복지사 미배치학교 중 사회성과 자존감 향상이 필요한 학생의 소그룹 활동으로 초등학교 1개교, 고등학교 3개교 등 총 4개교 학생 69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학교별 4회기씩 찾아가는 학교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꽃으로 채우는 내마음’을 운영한다. 교육 취약 학생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꽃 테라피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의 자기표현과 또래 관계 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고등학생 대상으로는 ‘강점발견 태니지먼트’를 운영한다. 진로에 도움이 되는 자신의 강점과 재능을 발견하고 관계 및 협력에 대한 이해를 통해 사회성을 높이며, 욕구와 행동 판단 강점을 파악하여 학생 개개인의 자존감 향상을 돕는다. 온이음센터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개별 맞춤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발굴하고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을 기르고 자신을 돌아보며 스트레스를 풀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5일 인천새봄초등학교에서 ‘교육청과 함께하는 학교급식 식중독 바로 알기 및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식중독 등 위생 사고 발생 우려가 큰 여름철을 맞아 학교급식의 위생·안전 관리 중요성을 강조하고, 초등학생들의 청렴 감수성과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캠페인은 급식 실수요자인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했다.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관련 위생 관리 포스터를 통학로에 게시하고, 식중독 예방 원칙 묻고 답하기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또한, 학교급식 내부 구성원의 부패 인식 개선을 위한 급식 청렴 정책 안내 활동도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교육지원청에서도 학교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신규 교사 22명에게 발령 100일 축하 케이크를 4일 선물하며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중등 신규 교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시작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케이크 전달을 시작으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신규·저경력 교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또한, 관내 중등 수업 혁신 지원단과 신규 교사를 연결하고, 그룹 멘토링 사업을 통해 신규 교사의 교직 생활 적응을 돕는다. 6월 말 과정 중심 평가 연수와 7월 회복적 대화 기법 연수도 열어 신규 교사의 성장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만수북중학교 신규 교사들은 “교육장님의 깜짝 방문과 선물, 격려에 감사하다”며 “발령 첫 마음을 잊지 않고 학생들과 즐겁게 수업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규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4일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 돌봄전담사 9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음 돌봄 그림책 테라피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돌봄전담사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 그림책 테라피와 학교 돌봄 교실에 적용해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돌봄전담사의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아이들에게도 활용해 즐겁고 편안한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초등 돌봄전담사들이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교 현장에서 더욱 활기차고 편안한 돌봄교실을 운영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를 통해 초등 돌봄전담사의 업무 역량을 키워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일 관내 초등학교 교무부장, 학교생활기록부 담당 교사, 특수교사 등 92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관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북부 초등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실무단 대표인 공배원 인천동암초등학교 교무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와 관리를 돕고, 업무 담당자와 교원이 책무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연수는 2024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주요 개정 사항, 항목별 주요 내용 및 사례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운영했다. 특히 4세대 나이스(NEIS) 활용법 중 대리 결재자 지정 메뉴, 교육청 순회 보결 강사 입력 방법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도 함께 다뤘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생활기록부가 학생의 성장과 학습 과정을 상시 관찰·평가한 누가기록 중심의 종합 기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