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수도권 최대 규모 해양 분야 글로벌 지식 포럼인 ‘인천국제해양포럼’의 각 세션 구성과 발표자 윤곽이 일부 공개됐다. 인천광역시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5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4)’ 의 대주제를 ‘오늘의 바다, 미래의 해양’으로 정하고, 1일차 세션별 주제와 발표자를 공개했다. 정규세션은 (세션1) 해운물류, (세션2) 스마트항만, (세션3) 항만에너지, (세션4) 해양관광, (세션5) 해양환경과 기후로 구성되며 (특별세션)은 ‘2024 수출 중고자동차산업과 인천항 물동량 발전방안’ 세미나가 열린다. 1일 차에는 세션1~3과 특별세션이 2일 차에는 세션4~5가 진행되며, 분야별 전문가들이 좌장으로 참여해 세션을 이끌어 나간다. 특히 포럼 첫날인 4일 오전 개회식에 이어 진행되는 기조강연에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총,균,쇠'의 저자이자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 지리학 교수인 재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 미국)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바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인천의 모든 준비는 완벽했다. 이달 예정된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 발표로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짧지 않은 여정이 마무리된다. 어느 도시보다 발 빠르게 정상회의 유치 준비를 시작한 인천시는 30개월의 준비 기간 동안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마쳤다. 시는 지난달 22일 진행된 개최도시선정위원회의 현장실사에서도 모든 분야에서 가능한 준비를 완벽하게 끝낸 자신감을 드러냈다. 인천시가 경쟁 도시에 비해 단연 우위를 보이는 분야는 이미 구축된 세계적인 기반시설(인프라)다. 인천은 세계 최고의 접근성을 가진 인천국제공항은 물론 국제전시회(UFI) 인증을 획득한 송도컨벤시아를 포함한 국내 최초 국제회의 복합지구 등 우수한 교통망과 충분한 마이스 기반시설 자원을 보유한 도시다. 인천이 보유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은 행사장까지 단 20분이면 도착 할 수 있는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며, 300여 대를 동시에 주기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공항이다. 인천이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항만공사는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23)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4년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4)’ 의 대주제를 ‘오늘의 바다, 미래의 해양‘으로 확정하고 1일차 세션별 주제와 발표자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정규 세션은 (세션1) 해운물류, (세션2) 스마트항만, (세션3) 항만에너지, (세션4) 해양관광, (세션5) 해양환경과 기후, (특별세션) 2024 수출 중고자동차산업과 인천항 물동량 발전방안 세미나로 구성돼 1일차(세션1~3, 특별세션), 2일차(세션4~5)로 진행되며, 분야별 전문가들이 좌장으로 참여해 세션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4일 오전 개회식에 이어 진행되는 기조강연에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총,균,쇠'의 저자이자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 지리학 교수인 재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 미국)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바다’에 대해 연설하며,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정규 세션이 펼쳐진다. 먼저, 13시부터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6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인천시 옹진군 자월도에서'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는 인천 섬의 인구소멸, 해안쓰레기 증가, 문화소외 현상 등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섬 마을 환경개선과 주민 교류 활동을 실시하는 인천섬발전지원센터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서울시설공단 한국영 이사장 및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하여 고령 및 독거 어르신 20여 가구 대상 전기설비 점검·교체, 여름철 장마대비 배수로 정비, 해안가 쓰레기 수거 및 운반 등 해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취약가구 대상으로 LED등, 노후 콘센트 교체 등 환경개선 기술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균형 발전 및 섬 마을 활력 제고에 이바지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앞으로도 섬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역상생 캠프를 추진하고,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섬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지난 5일 미추홀노인복지관에서 복지관 회원 대상으로 건강강좌 및 건강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강좌는 ‘중장년층의 올바른 식생활 방법’이라는 주제로 홍보교육과 김동민 과장이 직접 진행해주셨으며, 강의가 끝난 후에는 건강체험터를 통해 뇌파맥파 스트레스와 빈혈검사를 진행하는 등 참가한 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건협 인천은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보건교육과 건강캠페인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5일 송도국제도시 갯벌타워 교육장에서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참여기업 임직원 20여 명과 함께 ‘지속가능경영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인천시가 지원하는 ‘기초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에 선정된 1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협약 체결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제조기업 임직원들은 기후변화 위기 공동 대응, 탄소중립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스마트공장 생태계 조성 등 지속가능경영(ESG) 실천에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스마트공장 도입과 ESG 경영전략’을 주제로 마련된 전문가 초청 강의를 통해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고민도 함께했다. 인천TP 관계자는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탄소배출 감소 등 ESG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인천의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는 6월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국가단위 유관기관 합동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레디 코리아(READY Korea) 2차 훈련으로 항공기 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레디 코리아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책임기관, 군경이 연합해 실시하는 재난대응훈련이다. 이날 훈련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인천국제공항공사, 중구, 서울지방항공청 등 21개 기관 및 시민참여단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최근 세계적으로 항공기 사고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연간 5천6백만 명이 이용하는 국제여객 5위의 인천국제공항의 사고대응 훈련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군경이 연합해 신속하게 대처하는 훈련이 실시됐다. 훈련은 공항소방대와 공항경비대의 1차 출동, 영종소방서의 2차 출동 이후 영종소방서의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실시됐으며, 119 구조헬기 이송 및 재난사고 언론브리핑, 공항 시설인 활주로 복구훈련으로 이어졌다. 또한 현장 재난수습 기구인 사고수습본부, 응급의료소, 재난의료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신성영(국·중구2) 의원이 최근 인천시가 발표한 글로벌톱텐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현실화 방안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신성영 의원은 5일 열린 ‘제295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뉴홍콩시티 프로젝트의 명칭 변경과 사업 보완을 통해 재탄생한 글로벌톱텐시티 프로젝트가 공항과 항만, 바다의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현실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특히 지역구인 영종국제도시의 미래안도 대거 포함하고 있는 만큼 행정체제 개편 대상지인 영종지역의 현실성 있는 계획들이 포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신 의원은 “미단시티 개발사업의 마중물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복합리조트 건설 사업이 공정률 30%에도 못 미치는 채 방치되고 있어 지역의 흉물로 자리잡고 있다”며 “미단시티 복합리조트를 비롯한 미단시티 정상화 대책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인천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그는 영종국제학교 공모 계획과 관련해서도 지역사회에서 큰 성토의 목소리가 나오고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중구문화원은 다문화·비다문화 가정 중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4 인천 꿈다락 문화예술학교-인천중구문화원 청소년 큐레이터 교육프로그램 “예술+가=재주에 재주를 더하다”'를 진행,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 '2024 인천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이 주관해 진행하는 공모사업 운영프로그램으로, 시각예술(미술) 분야에서 기획, 창작, 비평 등을 모두 아울러 보며,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제작하고 전시까지 기획해보는 큐레이터 교육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7월 6일 토요일부터 8월 31일 토요일까지 인천중구문화원에서 진행된다. 인천중구문화원 박봉주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현대미술에 느끼는 어려움을 타파하고, 시각예술 창작자로서 자신의 진로까지 탐색할 수 있도록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인천중구문화원의 '2024 인천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공모 사업 선정으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직접 제작하고 전시까지 기획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 부평구의회는 6월 5일 본회의장에서 ‘2024년 부평중학교 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25명의 부평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기초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교육을 받고 의장과 의원, 의회사무국 공무원 등 각자 역할을 맡아 본회의에 상정된 조례안건에 대해 제안설명과 질의 및 찬반토론, 표결에 이르기까지 조례 제정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날 경험을 통해 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의회와 더욱 가까워졌고, 구의원의 역할과 직업에 대해서도 흥미가 생겼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날 모의의회에서 참여 학생들과 만난 부평구의회 홍순옥 의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 신청은 부평구의회 의회사무국으로 문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의회 청소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계양소방서는 119구급대원에 대한 폭언ㆍ폭행에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며 폭행 근절을 당부한다고 5일 밝혔다. ‘소방기본법’에서는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정당한 사유 없이 폭행ㆍ협박을 행사하거나 구급활동을 방해하는 등의 행위를 했을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 피해는 731건이며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폭행의 84%는 주취자로부터 일어났다. 이에 소방서는 폭행 피해 예방ㆍ대응 교육, 폭행 방지 캠페인, 웨어러블 캠ㆍ방검복 등 장비 활용, 폭행 피해 구급대원 마음 건강 상담ㆍ검사ㆍ진료비 지원 등 폭행 피해를 예방하고 대응하는 대책을 단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구급대원을 폭행하는 행위는 범죄를 넘어 국민안전에 대한 테러”라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봉사하는 구급대원을 본다면 따뜻한 말 한마디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용유해변 일대에서 ‘주한유학생지원협의회’의 운영진과 외국인 유학생이 ‘동네 한 바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 형성과 쾌적한 바다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바다에 방치된 해양 쓰레기와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환경정화에 힘썼다. ‘주한유학생지원협의회’는 주한 외국인 유학생의 적응과 유학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다. 유학생들이 자연보호를 이론적으로 학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중구센터 ‘동네 한 바퀴’ 담당자 이정음 사회복지사는 “바쁜 일상에도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주한유학생지원협의회 운영진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센터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홍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센터는 ‘동네 한 바퀴’를 통해 영종도 등 관내 환경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활동 문의는 영종분소로 하면 되며, 비대면 활동은 1365자원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시 중구 운서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편마비 증세가 있어 주거 내 이동이 불편한 사례관리 독거 어르신에게 생활 가구를 구매해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어르신은 지난 2월 갑작스러운 뇌경색 발병으로 거동의 불편함을 겪고 있었으며, 기초수급비로 생활하고 있어 생활편의를 위한 가구를 구매할 형편이 안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동은 사례관리를 통해 가정방문을 실시하며 어르신의 불편함을 인지하고 식탁과 침대를 지원함으로써 이동의 편리성을 제공했다. 어르신은 “혼자서 바닥에 앉았다 일어서려면 지팡이를 짚고도 많이 힘들었는데 가구를 지원해줘서 집안에서 움직이는 게 무척 편해졌다.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준 데 대해 감사하다. 빨리 회복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윤실 운서동장은 “이번 생활 가구 지원이 어르신의 불편한 생활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상황에 맞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시 중구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인천중구농업협동조합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30박스(86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인천중구농업협동조합 정성근 조합장, 조병철 상무,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허재봉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성근 조합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공헌 활동에 앞장서 이웃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허재봉 협의체 위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뜻깊은 기부에 참여한 데 대해 감사하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점호 영종동장은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 관한 관심과 사랑이 영종동을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 것”이라며 “나눔 문화가 보다 확산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해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라면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폐기물 발생을 최대한 줄이고 사용한 폐기물을 재활용함으로써 자원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가로환경 개선과 무단투기 예방 활동도 병행해 진행했다. 이미란 율목동장은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향후에도 지속해서 지역주민과 함께 자원순환 정책에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시 중구는 지난 5월 29일 충청남도 태안에서 ‘2024년 주민자치회 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초지식 함양과 리더십 증진, 위원 상호 간 화합 도모를 위해 개최된 자리로, 주민자치회 위원과 동 직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세대공감으로 함께하는 긍정의 소통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듣고,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에 필요한 소통 방법을 배웠다. 또, 개항동과 영종1동 주민자치회 활동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주민자치회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언제나 단합된 모습으로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우리 마을 일에 관심을 갖고 앞장서며 단합된 모습으로 서로를 격려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