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읍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달 28일 회원 30여 명과 함께 지역 농경지에서 감자 파종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 활성화는 물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정성스럽게 감자를 심으며 지역 농촌 발전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병선 협의회장은 “감자가 수확되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나누어 줄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농촌 봉사활동은 물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읍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번 감자 파종을 비롯해 농촌 봉사활동,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이 4월부터 단풍경관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국고보조사업인 ‘큰나무공익 조림사업’과 군비사업인 ‘가로수 조성사업’을 병행해 추진되며, 올해에는 약 1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단풍나무 약 1,900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단풍나무 식재지는 단양읍 고수·상진리, 가곡면 보발리, 영춘면 백자·사이곡리, 적성면 애곡·상리·하리 등 총 4개 읍·면 8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단양읍 상진리부터 적성면 애곡리까지 이어지는 구간에는 가로수 형태로 식재해 드라이브 코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4일에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적성면 상리 상학주차장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기념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군에 따르면 2010년부터 명품 단풍군락 조성을 목표로 꾸준히 단풍나무를 식재해 왔으며, 지금까지 누적 식재 수는 약 13,000본에 달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양의 가을을 수놓는 아름다운 단풍경관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고 주요 관광지를 보다 매력적인 명소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은 청년층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2025년 건강한 한 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만 40세 이하 청년 1인가구와 신혼부부, 과체중 대상자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오는 9일과 23일 양일간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청년층은 아침 결식률이 높고 채소 섭취는 부족한 반면, 지방 섭취는 과다한 것으로 나타나 건강 관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1인가구를 중심으로 간편식과 배달음식 섭취가 늘어나면서 영양 불균형과 체중 증가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단양군은 건강한 식사법과 저염·저당 식단 구성법 등의 영양교육과 영양사가 설계한 식단을 바탕으로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요리 실습을 제공해 실질적인 식생활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실습에 필요한 식재료는 모두 제공되며, 외부 전문가가 직접 교육에 참여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군 보건의료원 2층 통합건강증진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 1인가구와 신혼부부 등 건강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재향군인회는 지난달 2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보훈·안보단체 회원과 국군장병, 지역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제2연평해전,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과 연평도 포격 도발 등 북한의 서해상 도발로 인해 희생된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에 열리는 법정기념일이다. 우리 군은 올해로 두 번째 공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묵념, 헌화 및 추모공연에 이어 추모사, 추모시 낭독, 서해수호 55인 호명,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엄숙하고 뜻깊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서해를 수호한 55인의 호국영웅을 기리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굳건한 안보 결의를 다졌다. 염관복 군재향군인회장은 “국가안보의 제2보루인 보훈·안보단체 회원 모두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호국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에 앞장설 것임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김문근 단양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방곡리? 원래 잠깐! 근데 9년?! 오미자 키우고, 김치 먹고, 막걸리 마시고… 나 이제 반쯤 한국 사람? 맞죠?!" 단양군 대강면 방곡리, 황정산이 내려다보이는 그림 같은 곳. 이곳에는 골프에 대한 깊은 열정과 이국적인 러브스토리를 가진 부부가 정착해 새로운 삶을 꾸려가고 있다. 한때 PGA 프로 생활을 했던 호주 출신 골프 선수 토니 말로니(Tony Maloney)와 그의 아내 봉지현 씨가 그 주인공이다. 토니 말로니는 프로 골퍼로서 PGA 투어를 포함한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도 골프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다. PGA 투어에서도 수차례 상위 랭킹에 오르며, 강력한 드라이버 샷과 정교한 퍼팅 실력을 인정받았다. 은퇴 후에도 그의 실력은 전 세계에서 주목받았다. 그는 말레이시아, 중국 등지에서 티칭 프로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으며, 특히 유망주를 키우는 능력이 탁월했다. 그의 지도하에 성장한 말레이시아 선수는 현재 유럽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토니 말로니 역시 미국 외 전 세계 티칭 프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천·단양사무소은 농업경영체 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벼·사과·배 등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은 공익직불 등 농업 관련 융자·보조 사업* 지원혜택을 받는 대신 농어업경영체법 제4조에 따라 변경등록의 의무가 주어진다. 이는 정확한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토대로 정책지원을 추진하고 농산물 수급 등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등 농정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방안이다. 하지만 바쁜 영농활동과 의무에 대한 인식 부족 등으로 농업인이 제때 변경등록을 하지 않고 있어 지원 사업에서 배제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 있다. * 공익직불, 농업인재해보험, 토양개량제지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영농도우미지원 등 이에 농관원은 올해부터 정기 변경신고제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마늘·양파 품목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진행했고, 4월부터 6월에는 하계작물 변경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변경신고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공익직불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26일 VR스포츠(양궁)대회를 진행했다. VR체험은 복지관의 인기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복지관 이용자분들의 재활과 여가를 지원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린 이번 VR스포츠(양궁)대회는 총13명의 참가자가 신청했으며, 최고점수를 기록한 1위~3위에게 상장과 함께 단양사랑상품권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를 통해 가상에서의 스포츠 경쟁의식과 도전정신을 경험하고,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서 교육과 취미의 도구로 다양한 스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VR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은 지난 26일 ‘2025년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사회보장 관련 기관, 법인·단체·시설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 대표기구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다양한 지역 복지 문제 해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과 협의체 주요 사업 보고 등이 진행됐다. 연차별 시행계획은 ‘군민 모두가 건강한 행복 단양, 군민이 공감하는 따뜻한 복지 단양’을 비전으로, 9개 추진 전략과 54개 세부 사업을 바탕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제9기 대표협의체는 민·관 대표 총 29명으로 구성됐으며, 민간위원장으로는 김영길 위원이 선출되어 활동 중이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그동안 협의체가 추진해온 활동처럼 앞으로도 지역복지의 중심축이 되어 따뜻한 인적 안전망과 든든한 지역사회의 버팀목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 지사협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주간(3월 23일~29일) 동안 결핵 예방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지난 26일에는 군민을 대상으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구경시장 및 인근 상가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보건의료원 직원들은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해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진 권장 ▶65세 이상 어르신 연 1회 결핵 검진 ▶호흡기 감염 예방을 위한 손 씻기 등 결핵 예방 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군민들에게는 리플릿도 배부하며 검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1982년 3월 24일을 ‘세계 결핵예방의 날’로 지정했으며, 우리나라도 2011년부터 매년 결핵예방주간을 지정해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군보건의료원은 결핵 조기 발견을 위해 매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흉부 엑스선 촬영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기침·가래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객담검사도 함께 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는 지난 25일 문화공간 이음에서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단체장과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초청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이임사, 신임 회장의 인준증 교부 및 취임사, 내빈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2018년부터 제12·13대 회장직을 맡아 단양군협의회를 이끌어 온 차석태 회장이 이임하고, 제14대 회장으로 김동균 신임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오랜 기간 협의회를 이끌며 바른 가치 확산에 헌신해주신 차석태 이임 회장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김동균 신임 회장과 새 임원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발전과 복지, 환경,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바른 삶을 실천하고 있는 분들을 적극 발굴·홍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균 회장은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정직한 개인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가는 국민운동단체로서 사명감을 갖고 임하겠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소통하고 협력하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은 지난 27일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군민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실시했다. 이번 추첨은 고물가·고금리·경기침체 등으로 가계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첨 대상자는 ‘단양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4년도 자동차세 또는 재산세를 기한 내 납부하고, 추첨일 기준 지방세 체납이 없는 군민 중에서 선정됐다. 총 400명(자동차세 200명, 재산세 200명)이 전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발됐다. 추첨은 감사팀장의 입회 하에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자동 전산방식으로 진행되어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당첨자에게는 단양사랑상품권 5만 원권과 ‘성실납세 감사 서한문’이 함께 등기우편으로 발송되며, 당첨자 명단은 단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성실납세 풍토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충북 단양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단고을농업인대학 온라인마케팅반’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미래 농업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며, 총 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 교육은 오는 8월까지 총 20회, 82시간에 걸쳐 운영되며,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직거래 플랫폼 마케팅과 SNS 마케팅 전략, 라이브커머스 실습 등 온라인 유통 환경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형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이제 온라인 마케팅은 농업과 농촌에서도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 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단양의 우수한 농산물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소비자와의 신뢰를 구축해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단고을농업인대학은 2006년 개설 이후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한 단양군의 대표적인 농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시대 흐름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농업인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은 지난 28일 충청지방통계청과 노인등록통계 개발을 위한 실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 인구 증가에 따른 맞춤형 정책 수립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관내 65세 이상 노인에 대한 신뢰도 높은 통계자료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단양군 노인복지통계’는 관내 65세 이상 노인의 인구·경제·일자리·사회복지·연금·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행정자료를 활용해 고령 세대의 삶을 다차원적으로 분석하는 저비용·고효율 통계로 개발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양군 지역 통계 발전을 도모하고, 통계 기반의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노인복지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노인복지통계 개발을 통해 단양군의 고령화 대응 정책이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노인복지정책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이 교통이 불편하거나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민원서비스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민원처리봉사반’을 본격 운영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총 8개 오지 마을을 순회하며 다양한 맞춤형 민원 상담과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봉사반은 일반·지적·건축·세무 민원 상담과 생활불편처리반, 도로명주소 안내, 한방진료, 이·미용 봉사, 소비자 교육 등 총 10개 분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현장 방문만으로도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찾아가는 생활불편처리반’을 새롭게 도입해 현장에서 민원 사항을 즉시 처리하고 관련 부서와의 신속한 연계를 통해 민원 대응의 실효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4월부터는 한방진료와 건강상담 프로그램이 추가 운영될 예정으로,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고령자와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 개별 상담을 원하는 고령자나 장애인 가구에는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교육지원청은 26일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단양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및 심의위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심의위원들에게 위촉(임명)장을 수여하고 소위원회 위임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충주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전담변호사 정아름 강사는 ‘심의위원의 역량과 전문성 제고’라는 주제로 학교폭력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으며, 충청북도교육청 컨설팅단의 ‘2025학년도 찾아가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현문현답' 컨설팅’이 진행됐다. 나광수 교육장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학교폭력 심의를 통해 피해 학생 보호와 가해 학생의 선도·교육을 위한 조치 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