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은 28일 김득신문학관에서 NHN의 어르신 돌봄 전문 자회사인 ‘와플랫’과 AI 기반 모바일 어르신 돌봄서비스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영 군수와 황선영 와플랫 대표이사, 수행기관 및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마을 어르신들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취약 노인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돌봄 종사자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스마트 돌봄서비스도입이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군은 상시 안전확인이 필요한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AI 어르신 안부 체크 △SOS 응급 알림 △심혈관 건강체크 △전문 건강상담 △인지기능 검사 및 여가 콘텐츠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사업 기간 중 만족도 평가를 실시한 후 내년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의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에겐 공백없는 돌봄을, 돌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700만원을 확보했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비문해 저학력 성인에게 교육 기회 제공을 통해 생활능력을 향상하고 사회활동 참여를 확대하도록 돕는 교육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증평군 ‘김득신 배움학교’는 초등학력인정반과 한글중학반을 주 3회 운영하고 있으며, 기관방문이 어려운 비문해자를 위해 주 2회 ‘찾아가는 마을학습장’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김득신 배움학교는 기초한글, 생활·금융문해, 영어교육, 디지털문해교육에 더해 전국성인문해 시화전 및 백일장 공모 참여, 충북문해한마당, 문해골든벨 등의 다양한 체험형 학습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비문해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학습 기회를 확대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평생학습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은 증평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공익성 심의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익성 심의’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토지수용 타당성을 검토하는 절차로, 사실상 산업단지계획의 최종 관문 중 하나로 알려졌다. 군은 사업시행자인 계룡건설산업(주) 및 충청북도와 함께 국토교통부 중토위에 참석해 사업의 필요성과 공익적 가치, 기대효과 등을 적극 설명하며 확고한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그 결과, 중토위는 산업단지의 공익성 및 시급성을 인정해 ‘조건부 동의’로 심의를 통과시켰다. 그간 증평군은 협의 기간 단축을 위해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오며 사업 추진을 가속화에 힘써왔다. 특히 산업단지계획 승인의 가장 큰 난관으로 여겨졌던 농림부 ‘농지전용 및 농업진흥지역 해제’와 환경부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차례로 완료하며 신속한 절차 이행을 이끌어냈다. 지난해 3월 충청북도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한 증평3일반산업단지는 올 상반기 내 승인이 완료될 경우, 동시 추진된 다른 산업단지보다 가장 빠른 승인 사례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이재영 증평군수가 27일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 개선을 위해 나라살림연구소(소장 정창수)를 방문했다. 나라살림연구소는 2011년 설립돼 현재까지 공공재정의 혁신 방안과 대안을 연구하고 컨설팅하는 전문적인 공공재정 연구기관으로, 정창수 소장은 현재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이 군수는 정창수 소장을 만나 증평군의 제한적인 재정규모(2025년 본예산 기준 2860억원)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일자리 창출, 보통교부세 확대, 세입구조 개편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 등을 제안하며, 지속가능한 재정 운용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지방교부세법 보통교부세 산정방안 개선을 위해 ‘생활인구’와 ‘합계출산율’ 보정수요를 반영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이 군수는 생활인구 산정을 기존 인구감소지역(89개소)에서 비수도권 또는 전국 군 단위까지 확대하고, 체류인구 산정기준을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에서 ‘월 1회 하루 1시간 이상’으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이 27일 증평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평군통합방협의회 의장인 이재영 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유관기관 및 지역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안보정세를 공유하고 빈틈없는 통합방위체계 확립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영 군수는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철저한 대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통합방위협의회는 비상사태 발생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해 유관기간 간 협조사항을 논의하고 대책을 심의하는 기구로 매년 분기별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이재영 증평군수가 27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5년 증평형 노인복지모델의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이 군수는 "어르신들이 살고 계신 곳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재가돌봄’을 핵심으로 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올해는 증평만의 차별화된 재가돌봄모델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은 지난해 온마을돌봄센터를 중심으로 한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올해는 기존 2개 마을에서 8개 마을로 확대하고, 시내권인 창동리 개나리어울림센터에도 온마을돌봄센터를 신설해 농촌형과 도시형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생산적 공동체 활동도 확대된다. 지난해 농업형 생산적 공동체 활동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 지역 내 기업체와 연계한 저강도 단순작업형 공동체 활동을 도입해 다양한 어르신들의 참여를 지원한다. 스마트 돌봄 환경 구축을 위해 AI기술도 적극 도입된다. 군은 NHN의 시니어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은 증평로타리클럽과 증평지역자활센터가 지난 26일 지역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내 복지시설 차량 무료 세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로타리클럽 회원과 지역자활센터 클린카 사업단 종사자들이 힘을 모아 진행됐다. 복지시설에서 운행하는 차량을 깨끗하게 세차함으로써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다. 강계석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차량 세차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복지시설의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작은 실천”이라며, “이를 계기로 복지기관들과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경화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이 오는 4월 1일부터 2025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갖추기 위한 것으로 집합교육과 사이버교육으로 진행된다. 집합교육은 민방위대장, 기술지원대원, 2년 차 이하 대원 등 총 492명을 대상으로 하며 △민방위대장·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상황 대처 능력 △응급상황 시 처치 방법 등을 중점으로 진행된다. 민방위대장 교육은 4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대원 교육은 4월 1일부터 4일까지 같은 시간대에 증평군립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대원들은 교육 기간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으며, 타 지역에서 교육을 수강해도 인정된다. 사이버교육은 3년 차 이상 대원 1617명을 대상으로 4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위탁업체가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제공되며, 해당 사이트 주소는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민방위는 단순한 의무가 아닌,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지역을 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의 대표 가족 힐링 명소인 좌구산휴양랜드가 방문객을 위해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좌구산 휴양랜드 숙박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체험 패키지 30% 할인’을 실시한다. 이번 할인 패키지는 좌구산 줄타기, 명상의집(꽃차 및 족욕 체험), VR체험장을 묶어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것으로, 좌구산의 자연을 만끽하며 특별한 경험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기회다.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좌구산 숙박시설을 이용한 후, 명상의집 또는 좌구산줄타기 매표소에서 숙박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단 이벤트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적용되며, 토요일과 공휴일, 그리고 성수기(7. 11. ~ 8. 25.)에는 진행하지 않으므로 방문 계획 시 참고해야 한다. 휴양랜드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할인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좌구산의 매력을 경험하고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더욱 특별한 힐링 여행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이 26일 증평군립도서관 앞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열고 군민들에게 유실수 묘목 1800본을 무료로 배부했다.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증평군의 지속 가능한 녹색 미래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배부된 묘목은 대추나무, 감나무, 자두나무 등으로, 1인당 3본씩 선착순으로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치유의 시간을 갖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군민이 나만의 나무를 심으며 행복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행사에서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성을 알리고, 산불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이 26일 도안초등학교 학생들과 ‘어린이와 함께 꽃밭가꾸기’ 행사를 열며 자연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지역의 대표 명소인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도안초 5학년 학생들과 교사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루피너스, 석죽, 델피니움 등 여름꽃 1천500여 본을 손수 심으며 자연과 교감하는 소중한 경험을 나눴다. 또한 전문 숲해설가가 동행해 미루나무숲의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 설명하며 배움의 기회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도 함께하며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영 군수는“증평은 돌봄도시로서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미루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따뜻한 돌봄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심은 꽃이 자라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 듯, 증평군도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보강천 미루나무숲을 더욱 화사하게 가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증평군가족센터가 지역 주민간 소통과 연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가족센터 2층에 카페 운영을 시작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까지는 ‘소통 카페’로 운영되며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부터 3시 30분까지는 ‘보드게임 카페’로 운영돼 다양한 보드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 동안은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센터는 이번 카페 운영을 통해 주민들에게 편안한 소통 공간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만남을 만들며 기존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들에게 열린 소통의 장이 돼 공동체 의식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증평군보건소가 제15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오는 4월 6일까지 ‘결핵 ZERO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결핵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모바일 앱 ‘워크온’에 가입 후 챌린지를 완료하면 되며, 달성자 중 15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기침과 가래, 발열, 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나 감기와 혼동하기 쉽다. 그러나 치료 시기를 놓치면 병이 악화될 수 있어 조기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여전히 OECD 국가 중 결핵 발병률 2위, 사망자 수 5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매년 약 1천 명이 결핵으로 사망하는 실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기침과 재채기를 통해 전파되는 만큼 예방과 조기 검진이 중요하다”며, “특히 65세 이상 고위험군은 연 1회 결핵 검진을 받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당부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증평경찰서 건립사업’이 마침내 본격 추진된다. 26일 군에 따르면 사업의 최대 난항이었던 총사업비 증액분이 최근 충북경찰청과 기획재정부 간 협의를 통해 최종 반영되면서, 경찰서 건립이 속도를 내게 됐다. 충북경찰청은 이미 토지매입을 완료했고, 증액된 사업비까지 모두 확보한 만큼 오는 2028년 준공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내에 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첫 삽을 뜰 예정이다. 총사업비 322억원이 투입되는 증평경찰서는 증평읍 증천리 일대 1만4683㎡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총면적 7,281㎡) 규모로 건립된다. 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증평군은 도내 11개 시·군 중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자치단체라는 오명을 마침내 벗어나게 됐다. 무엇보다 증평지구대 소속 경찰관 1명이 담당하는 주민의 수가 1200명(충북평균 497명)에 달할 만큼 포화 직전이었던 치안수요 대응 체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주민 안전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뿐만 아니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일 증평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찾아가는 학교상담’ 은 대인관계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센터는 스트레스 자가진단, 행복지수 측정, 타로 상담 및 개인 상담 등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점검하고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왔다. 윤은미 센터장은 “찾아가는 학교상담은 학생들이 신학기에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학업·진로 상담을 통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31일 증평공업고등학교 1학년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청소년상담과 지원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