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사고·재난 피해를 입은 시민생활 안전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연중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민안전보험은 재난과 사고가 발생하면 보장항목과 보장금액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무료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당진 이외 지역으로 변경되면 자동으로 해지된다. 보장항목은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교통상해 제외) △상해 의료비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자전거 탑승 중 사고 응급실 내원 진료비이다. 또한, 각종 사고나 재해로 인한 사망 시 최대 1,500만 원, 후유장해 시 최대 1,000만 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상해 의료비의 경우 최대 50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교통상해의 경우 모든 보장항목에서 제외되나 어린이 안전 강화를 위해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보행 중 교통사고를 당한 경우, 최대 100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캠핑을 사랑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4월 1일 공공야영장을 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서해의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왜목마을, 삽교호, 난지도에 있는 당진시 공공야영장은 저렴한 이용료와 뛰어난 접근성으로 캠핑족들의 새로운 명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야영장마다 특색있는 자연경관과 체험 거리를 갖추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캠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해의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왜목마을 오토캠핑장’ 왜목마을 해수욕장 인근 언덕에 있는 오토캠핑장은 조용하고 한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석문산이 인접해 있어 등산과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캠핑장 주변에는 장고항 수산시장이 위치해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캠핑장 내 산책로를 따라가면 서해의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원하는 캠핑족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대교 야경과 함께하는 삽교호‘당진해양캠핑공원’ 당진시 공공야영장 중 가장 많은 이용객이 찾는 당진해양캠핑공원은 서해대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보령지청(지청장 이점석)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본부장 이동원)를 중심으로 5개 시·군(안전담당 부서) 등 18개 기관이 함께 결성한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은 지난 26일 고용노동부 보령고용센터에서 2025년 1분기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보령-홍성-부여-서천-청양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 정착의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민관의 다양한 기관들이 함께 참여하여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지역축제 참여 캠페인, 안전문화 슬로건 전파, 각종 안전보건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속적인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해 왔다. 출범 3년째를 맞은 추진단은 성숙한 안전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①대·중소기업 안전문화 공유 캠페인, ②기본 안전수칙 확산을 위한 ‘4대 금지 캠페인*’과 외국어 번역 안전스티커 배포, ③건설현장 릴레이 안전캠페인 등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18개 기관이 참석해 2025년 추진단 운영을 위한 세부 계획과 민간기업과의 협업 및 현장 단위 안전문화 실천활동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지청장 이점석)은 28일 충청남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조세제(주)아세아 대표>를 방문,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2025년 제1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 실시에 앞서, 사업장 근로감독의 취지 및 중점 점검사항 등을 미리 안내하고, 충남서부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점석 지청장은 조세제 회장 등 연합회 관계자들과 자리를 같이 하면서,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노무관리의 고충에 공감을 표하고, 이번 점검을 통해 소상공인 사업장들의 노무관리체계가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을 밝히는 한편, 지역 내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연합회의 적극적인 역할도 당부했다.] 보령지청은 오는31부터 4월4일까지 올해 1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운영할 예정이며, 임금체불 사건이 제기된 기업 중 노무관리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영세기업들을 선정하고, 근로감독관이 해당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노무관리 전반을 컨설팅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다만 방문 점검에 앞서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노동상식과 기업의 노무관리 상태를 직접 진단하게 하고, 근로감독관의 현장 지도에 따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은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관계자, 관련 단체 및 지역 주민 대표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 및 내일이U센터 건립사업 설계 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128억 원이 투입되는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2,061.53㎡, 지상 4층)는 청소년 문화의집 이전(1~3층)과 4층에 힐링공간으로 익사이팅존, AR·VR체험실, 스크린스포츠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35억 8천만 원이 투입되는 내일이U센터(558.66㎡, 지상 3층)는 청년들의 창업지원을 위한 반값 점포와 청년들의 자유로운 교류․소통․협업을 위한 컨퍼런스룸, 휴게공간 등이 들어서게 된다. 이번 용역은 2개 시설을 청양읍 청춘거리(읍내리 155-4번지)에 같이 조성하는 사업으로, 청양군 내 부족한 청소년 · 청년 시설을 확보해 집적화함으로써 이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설계 공모 당선업체인 ㈜아리건축사사무소가 최종 설계안을 발표하고 그동안 논의된 내용을 반영한 설계 결과와 기대 효과 등이 공유됐다. 2개 시설은 올해 7월 착공해, 2026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소방서는 지난 28일 오후 4시 성일종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산·태안)과 이용국, 이연희 도의원이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 성 의원은 화재 및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소방대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과 장비 확충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국회의원의 방문과 격려가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인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성 의원은 "소방대원들의 헌신이 있기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며 "보다 나은 근무 환경 조성과 소방 인력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가 28일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는 구호 물품을 라면, 수건, 핫팩 등 피해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물건들로 구성했다. 특히, 이날 예천동 닥터 헬기장에 배치돼 있었던 산불 진화 임차 헬기가 지원에 나섰으며, 하동 지역 산불 진화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시는 지난 24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형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 모금을 진행 중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대형산불 피해지역 주민의 지원을 위해 전달한 물품에 18만 서산시민의 마음을 모았다”라며 “지속되고 있는 산불이 진화되고 피해지역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은 청명·한식일에 특별대책을 추진, 4월 6일까지 주말 4일간 관내 산불 취약지역에 총 560여 명의 공무원을 투입해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해미읍성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홍순광 부시장을 비롯해 서산시의회, 서산문화재단, 서산향토문화연구회, 해미면 주민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조선시대 충청권 군사행정의 중심지이자 서산시의 대표 문화유산인 ‘서산해미읍성’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2023년 8월부터 용역을 추진해 왔다. 용역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이 맡아 ▲학술자료집 발간 ▲사적종합정비계획 수립 ▲문화유산 활용과 관광 활성화 방안 ▲세계유산 등재 전략 수립 등 4가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두 차례의 학술대회를 기반으로 해미읍성의 역사적 가치를 심층 조명한 시는 해미읍성 관련 문헌자료의 고증연구를 통해 국문·영문판의 학술자료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사적종합정비계획은 세계유산 등재 관점에서 현실적인 해미읍성 복원 정비 방향이 담겼으며, 디지털 체험관과 통합 방문자 센터 등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 도입 필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19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28일 서산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서산시 시청사 건립사업 보상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상 절차를 안내하고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열린 이날 설명회는 시청사가 건립될 토지의 소유자, 이해 관계인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건립될 시청사는 연면적 3만 8천262㎡ 규모로 현 서산문화원 일원에 건립될 예정이다. 시는 설명회를 통해 ▲시청사 건립 사업개요 ▲보상계획 ▲감정평가 기준 등을 설명했으며, 참석자들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질의응답 시간에서 토지 소유자들은 토지 보상가 산정 기준에 대해 질문했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을 위해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4월 감정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5월부터 본격적인 보상 협의를 추진할 방침이다. 감정평가는 서산시, 충청남도, 토지 소유자가 각각 추천한 3개 감정평가법인을 통해 이뤄지며, 각 법인이 평가한 금액의 평균값을 기준으로 보상가가 산정될 계획이다. 이경수 회계과장은 “시청사 건립사업은 서산시의 백년대계를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28일 서산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서산시 시청사 건립사업 보상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상 절차를 안내하고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열린 이날 설명회는 시청사가 건립될 토지의 소유자, 이해 관계인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건립될 시청사는 연면적 3만 8천262㎡ 규모로 현 서산문화원 일원에 건립될 예정이다. 시는 설명회를 통해 ▲시청사 건립 사업개요 ▲보상계획 ▲감정평가 기준 등을 설명했으며, 참석자들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질의응답 시간에서 토지 소유자들은 토지 보상가 산정 기준에 대해 질문했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을 위해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4월 감정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5월부터 본격적인 보상 협의를 추진할 방침이다. 감정평가는 서산시, 충청남도, 토지 소유자가 각각 추천한 3개 감정평가법인을 통해 이뤄지며, 각 법인이 평가한 금액의 평균값을 기준으로 보상가가 산정될 계획이다. 이경수 회계과장은 “시청사 건립사업은 서산시의 백년대계를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28일 중앙호수공원 일원에서 장애인·비장애인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길거리 보치아 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서산시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주관하고 13개 장애인 기관·단체가 후원해 개최됐다. 뇌성마비 중증 장애인들을 위해 고안된 ‘보치아’는 표적구에 공을 던져 획득한 점수를 합해 승패를 겨루는 종목으로, 장애인 스포츠의 꽃으로 알려져 있다. 경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3명씩 한 팀을 이룬 총 16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승패를 겨뤘으며, 충청남도장애인보치아연맹에서 심판을 맡았다. 본경기 전 서산시, 중증장애인후원회, 서산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한 명씩 한 팀을 이뤄 쇠똥구리 보치아클럽 소속팀과 3대3 번외경기가 진행됐다. 또한, 중증장애인후원회, 쇠똥구리 보치아클럽, 대한적십자사 서산지회 동문1동 봉사회, 신기원 서산시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운영위원장의 후원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시에 따르면, 총 450만 원의 후원금이 서산시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에 전달됐으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회 지방세심의위원회’를 열고 지방세 관련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 선정 ▲시세 감면 조례 개정 ▲실익 없는 압류재산의 체납처분 중지 등이 논의됐다.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은 4년 이상 세무조사를 받지 않았거나 일정 금액 이상의 부동산을 취득한 법인 등을 기준으로 79개 법인 중 40개가 선정됐다. 또한, 심의를 통해 환가가치가 없거나 사실상 멸실된 자동차 73대와 소액 차량 1대 등 총 74대, 공매 불가능한 부동산 2건에 대한 체납처분이 중지됐다. 시세 감면 조례 개정안은 시각장애인 등 세제 지원이 필요한 분야의 감면기한을 2년 연장하고, 추징 대상 관련 조항을 상위법령과 일치하도록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충희 서산시 세정과장은 “지방세 심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태안군가족센터가 육아에 힘쓰는 여성들을 위해 특별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태안군에 따르면, 센터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씩 총 9차례에 걸쳐 태안군가족공감센터 ‘나눔식탁’에서 관내 자녀 양육 여성을 대상으로 ‘티앤톡(Tea · Talk)’ 프로그램을 추진키로 하고 28일 첫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 양육 여성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정서적 지원을 위한 것으로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되며, 공유주방을 활용해 여성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구체적으로는 △차와 다과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웰컴 티타임’ △육아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공유 세션’ △도서를 읽고 의견을 나누는 ‘도서 리뷰’ △필요 시 전문가 상담을 연계하는 ‘전문가 조언’ 등으로 구성된다. 매회 5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많은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중복 참여는 제한된다. 참여 신청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태안군가족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은 2025년도 청소년 활동 분야 공모사업에서 충남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하는 ‘자기주도 봉사활동’, 충청남도교육청이 공동주최하는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2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MZ세대 문화를 전파하여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는 자기주도 봉사활동 [M(모두가)Z(즐기는)카페드립], ▲서산 뜸부기 쌀을 활용해 지역 쌀 소비를 촉진하는 청소년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쌀맛나는 베이커리]이다. 프로그램은 청소년 카페동아리 ‘드립’과 제과제빵 동아리 ‘오브니’ 주도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자기주도 봉사활동 [M(모두가)Z(즐기는)카페드립]은 MZ세대의 음료 문화를 접목해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봉사활동으로 MZ세대 메뉴 개발 및 나눔, 경로당 음료 나눔, 실버세대와 협업한 청소년 축제 부스 운영 등이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며 14~19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카페 동아리 회원이 되어 참여할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가 지난 27일 진행한 '슬기로운 부모생활 1기' 특별강좌 첫 강의에 150명의 시민이 참석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슬기로운 부모생활'은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들에게 교육 전문가의 조언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첫 강의는 '2025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를 주제로 진행됐다. 앞으로 4월 3일에는 '문해력 전문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문해력 높이기', 4월 10일 '서울대 교수가 말하는 자기주도 학습의 비밀', 4월 17일 '서울대 교수가 들려주는 자녀 영어교육 길잡이: 핵심 원칙들'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처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안심하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다양한 꿈을 키우고 이룰 수 있는 교육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시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확대할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3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센터 내에서 청소년상담지도자 ‘해마음’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사이버도박중독 예방을 주제로, 청소년상담지도cnd‘해마음’ 및 센터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온라인 도박이 증가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만큼, 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 효과적인 예방 및 개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화교육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김예나 교수가 진행하며, 청소년 사이버도박의 실태, 중독 원인 및 심리적 요인, 예방 및 개입 전략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진행됐다.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주영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 상담 지도자들이 사이버도박 문제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상담 및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제 예방과 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