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태안군민의 50년 숙원’,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을 염원하는 군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태안군은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설 사업 범군민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가세로·김원대, 이하 추진위)’가 추진 중인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서명운동 참여자가 3월 6일 현재 1만 4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5일 추진위 출범 이후 해상교량 건립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현재 추진위를 중심으로 군민 참여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관내 각급 기관·단체와 재경·재인천·재안산·재대전 향우회에 참여 협조를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는 상태다. 추진위는 각종 행사장 및 군 주요 시설, 관계기관 등에 서명부를 비치해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한편, 8개 읍면 이장단과 논의를 진행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로림만 건립의 필요성을 알리는 등 전력을 기울여 이달 말까지 4만 명 서명의 결실을 맺겠다는 각오다. 추진위 관계자는 “태안군민의 오랜 소원인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이 마침내 눈앞에 다가온 만큼 이제 군민 여러분의 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3월 11일부터 4월 14일까지 1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5개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진행되며 주민자치 위원 417명을 비롯한 시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전날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의 올바른 역할 및 방향 ▲주민자치 우수 사례 소개 ▲의제 발굴 및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교육할 방침이다. 읍면동별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와 교육이 진행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주민자치의 기본 개념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가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의 완전한 정착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현장 실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는 국내 사용등록 또는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된 농약 외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다. 교육은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해당 제도의 이해, 올바른 농약 사용을 통한 부적합 농산물 발생 예방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 ▲농약 안전 사용 기준 ▲등록 농약 적정 사용량 ▲작물별 농약 사용 방법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위반 사례 분석 등이 진행된다. 또한, 현장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농작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농약 사용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현장 컨설팅도 제공된다. 해당 교육은 연중 실시되며, 교육 수강을 원하는 농업인 단체는 서산시 기술보급과 농업환경분석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올해 교육을 총 20회, 농업인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가 충남도 공모사업인 ‘2025년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에 신청했던 대산읍 대로2리, 성연면 고남2리, 운산면 팔중리 등 3개 마을이 모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은 농촌 마을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마을 활력 증진과 맞춤형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유형은 소규모·중규모로 구분된 자율개발과 종합개발로 나뉘며, 이번에 선정된 서산시 마을 3개소는 소규모 자율개발 유형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각 마을에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2억 원이 지원되며, 마을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특화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먼저, 대산읍 대로2리는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해 마을 소득 창출의 필요성을 인식, 주민들이 함께 정기적으로 두부를 생산하고 있다. 대로2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두부 공장의 생산설비를 고도화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두부 부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벚꽃 명소로 유명한 성연면 고남2리는 벚꽃을 주제로 한 마을 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가 교통약자의 이동 강화를 위해 특별교통수단 운행 시간을 24시간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특별교통수단 운행 시간은 매일 7시부터 24시까지 17시간이었으며, 10일부터는 매일 24시간 운행된다. 특별교통수단은 대중교통수단 이용이 어려운 중증보행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이 이용할 수 있는 휠체어 탑승 설비가 장착된 차량이다. 오후 9시부터 오전 7시까지는 특별교통수단 차량 1대가 야간 운행을 전담하며,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운행 지역은 서산시 관내로 한정된다. 특별교통수단 이용을 희망하는 교통약자는 서산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해야 한다. 센터 등록을 마친 교통약자는 충남 광역이동지원센터에 전화로 차량을 즉시 배차 또는 예약 배차를 받아 이용할 수 있다. 관외 이용은 충청남도 내, 대전광역시, 서울·경기 지역 병원 등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이용 예정일로부터 일주일 전 오전 10시부터 전날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은 관내의 경우 2km까지 1,400원이 적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재난 걱정 없이 안전한 사회를 조성, 시민 삶의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재난 안전 예산으로 1,098억 원을 투입한다. 시는 급속한 기후변화, 다양한 생활환경 변화로 예상하지 못한 대규모 재난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지난해보다 111억 원 증가한 재난 안전 예산을 편성했다. 재난 안전 예산은 도로교통, 재난 구호 및 복구, 사회적 약자 보호, 풍수해 등 다양한 유형별로 관련 부서에서 예산을 편성, 서산시 안전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 시는 올해 해당 예산으로 20개 부서를 통해 자연재난, 사회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 위험요소 해소 사업을 시행한다. 자연재난 분야는 폭염과 풍수해, 산사태, 가뭄 등 재난 대비를 위한 한파·폭염 대책사업, 하천 정비·유지 관리 사업,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등이 진행된다. 사회재난·안전사고 예방 분야로는 물놀이 사고, 전기·가스 사고, 전시재난·테러, 산불, 감염병 등 20개 유형의 재난, 사고 방지를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해당 분야 사업에는 물놀이 안전관리 역량 강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오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26회 칠갑산 장승문화축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장승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7일 청양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명예위원장인 김돈곤 청양군수와 위원장인 임호빈 문화원장을 비롯해 추진위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추진위는 전년도 축제 성과를 시청한 후 축제 운영진의 축제 운영 계획 보고와 함께 질의응답 등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축제에는 대장승 건강 퍼레이드, 장승대제, 마을제 시연, 솟대깎기대회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임호빈 추진위원장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청양의 고유문화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무엇보다 철저한 안전 준비로 모두가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로 제26회를 맞이하는 칠갑산 장승문화축제가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의 도움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노인복지협회가 7일 서산문화원에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애 말기 돌봄 호스피스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애 말기 호스피스 교육은 임종을 앞둔 어르신의 자기 선택권과 존엄성을 보호하고, 그 가족의 돌봄의 어려움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부터 장기요양기관 평가 지표에 반영되기도 한 해당 교육에는 충남대병원 간호사가 생애 말기 돌봄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다양한 현장 사례를 통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가 임종을 앞둔 어르신을 이해하는 시간과 함께 연명치료에 대한 어르신의 자기 선택권과 완화의료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최일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노인복지시설 등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어르신의 인권을 보호하고 복지를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에 대한 독감 예방접종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하고,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수범사례 발표회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제6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15명을 선발해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발대식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이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여행 전문 채널 ‘여행에 미치다’ 관계자 초청 교육이 진행됐다. 시는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를 통해 2025-2026 충남 서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내 주요 관광지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서포터즈는 서산의 관광자원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여행 전문 크리에이터로 구성됐다. 서포터즈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초청 교육에서는 트렌디한 게시물 제작을 통한 효과적인 홍보 방법 등 전문적인 홍보 마케팅 교육이 진행됐다. 발대식이 종료된 후, 서포터즈는 서산한우목장 웰빙산책로 일원, 647년 만에 금동관세음보살좌상이 귀향한 부석사를 방문해 첫 활동을 개시했다. 특히, 서포터즈는 올해 예정된 다양한 축제를 비롯해 5월 19일 국제 크루즈선 취항 등 명품 관광도시인 서산시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시는 해누리 해나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7일 당진지역건축사회, 당진시측량협의회 소속 관계자 및 건축인허가 담당 공무원이 ‘건축 복합민원 담당자 및 업무 대행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단행된 조직개편을 시작으로 주요 공약사항인 ‘민원 처리 기간 획기적 단축’을 위해 불필요한 규제 발굴과 행정절차 간소화, 각 부서의 자체적인 협의 기간 단축 등을 시행했다. 그 결과, 2024년 건축 민원 처리 기간은 7.24일로 전년도(8.26일) 보다 12% 이상 단축하고, 공장 건축허가 처리 기간은 14.71일로 ‘공장 건축허가 15일 이내 처리’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번 간담회는 획기적인 민원 처리 기간 단축과 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민원 신청 시 구비 도서 누락이나 개정된 법규 적용 오류 등의 보완 요청으로 처리가 지연되는 사례에 대해 「건축 복합민원 구비 도서 및 점검표(체크리스트)」를 직접 제작해 공유했다. 또한, 주요 보완 사례 교육과 실무 차원의 개선안 논의를 통해 복합민원 관계자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교류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7일, 중회의실에서 ‘2025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교육장의 당부 말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교폭력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여 조사관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성기동 교육장은 “학교폭력전담조사관들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를 통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의지를 밝혔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보다 공정한 조사 진행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7일 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 관계자들이 당진농촌활성화지원센터를 방문해, 중간 지원조직의 운영 방향과 농촌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천시 농촌상생과와 농촌협약지원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제천시 통합 중간 지원본부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에 적합한 시군 역량강화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문단은 당진시가 수행 중인 중간 지원조직의 운영 방식과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살펴보며 벤치마킹의 기회를 가졌다. 당진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중간 지원조직의 효율적인 관리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거점 활성화 사업을 위해 지속 가능한 특화 사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 농촌 공간 기초지원기관으로 지정되며 농촌협약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로 타 지자체에서도 당진시를 벤치마킹의 우수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제천시와 당진시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단순한 교육의 자리를 넘어서, 같은 업무를 담당하는 중간 지원조직 간의 교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아이들의 독서 문화 증진을 위해 당진시립도서관 두근두근 봉사단이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당진시립도서관은 독서문화 확대를 위해 7일 ‘두근두근 봉사단’ 발대식 및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두근두근 봉사단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책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창단됐으며, 당진시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방문해 책을 읽어주고 구연동화 봉사를 하는 단체다. 지금까지 150회 이상, 약 2만 5000명을 대상으로 봉사를 진행해왔으며, 올해도 봉사단을 적극 운영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올해도 두근두근 봉사단은 ‘두근두근 책버스’와 함께 아이들의 독서문화를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어린이들이 창의력을 키우고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두근두근 봉사단은 신규 단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 공고는 당진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 팩스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7일 당진시청에서 한국관광공사와‘강소형 잠재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오성환 당진시장과 심홍용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 지사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으며, 강소형 잠재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관광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를 맞춤형 컨설팅과 홍보마케팅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맞춤형 컨설팅 ▲홍보마케팅 강화 ▲면천읍성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해 면천읍성을 단순한 유적지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지로 육성시킬 계획이다. 또한, 강소형 잠재관광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다른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어 향후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면천읍성이 한국관광공사의 체계적인 관광 콘텐츠 발굴 지원을 받아 지역에 맞는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전국에서 주목받는 새로운 문화관광의 중심지가 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3월 6일, 관내 굿모닝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청소년 정신건강 원스톱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 및 관리를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은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내에서 발굴한 대상 청소년에게 신속한 치료 지원 및 지속 관리에 필요한 대상자 정보 제공 등 청소년의 정신건강 발전을 위하여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박주영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 협약을 통해 제공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며,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및 보호자를 위해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청소년전화 1388’을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 대표전화로도 상담신청이 가능하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시가 개학기를 맞아 공사 진행 중인 관내 초등학교 주변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까지 실시된 이번 안전점검은 △학교 주변 공사장 보행로 설치 △신호수 배치 △미끄럼방지 매트 및 안전펜스 설치 △공사자재 정리 등 위험 요소를 제거 및 정비하고, △보도 내 불법 적치물 제거 △노후·파손된 안전시설(보도, 방호울타리, 속도저감시설 등) 개선 등 보행환경 저해 요소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그 외에도 서산시는 공사감리자 및 시공자에게 보도 및 보행통로상 적치물을 제거 지시하고, 공사장 안전 관련 안내표지판 설치, 허가 안내판 정비, 등 · 하교시간대 공사차량 운행자제 요청하는 등 철저한 안전 점검으로 안전사고 제로화에 앞장섰다. 김동식 원스톱허가과장은 “학생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철저히 점검했다.” 며 이번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학생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신속하게 시정조치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