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반려 식물 관리의 어려움을 덜고 시민들의 건강한 취미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3월 22일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체험장에서 ‘3월 반려 식물 클리닉 서비스 행사’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실내 공기 질 개선과 심리적 안정 효과로 반려 식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올바른 관리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반려 식물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유휴공간 텃밭 조성, 무료 식물 나눔 등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마스터가드너협회 당진시지부(회장 김준섭)와 협업해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반려 식물 생태 진단 △올바른 물주기 방법 △식물 분갈이(화분 지참 필수, 1인당 분갈이 1회 가능) △병해충 진단 및 처방 등이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키우는 반려 식물 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심리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길고양이 및 실외 사육견(마당개)의 개체 수 조절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2025년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3월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길고양이 중성화수술(TNR)과 실외사육견(마당개) 중성화수술비 지원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길고양이 중성화수술(TNR) 사업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및 소음·악취 문제 예방을 목표로 하며, 길고양이 돌보미와 연계해 총 1억 5750만 원을 투입, 787마리를 대상으로 포획, 중성화 수술, 방사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종합 백신 접종, 귀 진드기 처치, 중성화수술 후 3일~4일간 입원 치료와 회복관리도 포함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동물병원은 △건국 동물병원 △현대 동물병원 △행담 동물병원 △송악 동물병원 등 4개소다. 실외 사육견(마당개)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에는 총 9240만 원을 투입해, 231마리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5개월 이상 된 읍면 지역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실외 사육견이며, 사업에 참여하는 동물병원은 △충남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3월 12일 당진시청에서 평생학습 매니저와 활동가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선발된 20여 명의 평생학습 매니저와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리더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평생학습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해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매니저와 활동가의 역할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친절한 대응 능력 배양을 중점적으로 다룬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전문가 강의는 평생학습 매니저와 활동가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구체적인 사례와 실습을 바탕으로 진행됐고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평생학습 매니저와 활동가들이 평생교육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당진시의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의 기업 유치·투자유치와 출산·보육 정책이 인구 감소·저출산 위기 상황 속에서도 인구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당진시에 따르면, 시는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충남 합계 출산율 1위를 기록, 2년 연속 선두를 유지하며 시 승격 이후 최대 인구 달성을 기록했다. 민선 8기 이후 당진시 순유입 인구는 6,624명으로, 전입 사유는 주택(36.6%), 직업(30.0%), 가족(22.0%) 순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인 저출산·고령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당진시는 기업 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3조 원의 투자 유치를 달성하며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을 실현하고 있다. 한편, 주민등록 통계에 따르면, 2024년 말 당진시 인구는 171,931명으로 전년 대비 1,629명 증가했다. 현재 당진시 정주 인구는 외국인 11,491명을 포함해 20만 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다. 또한, 2024년 당진시 출생아 수는 총 857명으로, 2023년 대비 38명 증가했다. 통계청이 2월 26일 잠정 발표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2025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성연면, 수석동 2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되며, 읍면동 지역 주민의 근거리 평생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강좌로 성연면 평생학습센터 3개, 수석동 평생학습센터 2개 등 총 5개 강좌가 마련됐다. 약 1개월 동안 주민자치회와 주민을 대상으로 수요를 조사해, 그 결과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강좌로 구성됐다. 성연면 평생학습센터에서는 ▲미술심리상담사 1, 2급 ▲스마트폰 영상편집 ▲쉽게 배우는 기초 수어 강좌가, 수석동 평생학습센터에서는 기초 영어 회화와 전통주 제조 강좌가 운영된다.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지역 주민의 수요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라며 “누구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자발적인 건강 증진 활동을 지원한다. 시는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건강동아리 활동을 모집, 현재 지역 주민 37명이 총 5개의 동아리를 결성해 3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체적·심리적 건강 활동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동아리명은 ▲줍깅·걷깅 ▲나(Na)의 건강한 식탁 ▲함께하는 재능 ▲어울림 ▲건강지기 등이다. 줍깅·걷깅 동아리는 걷고 뛰면서 쓰레기 줍기를 함께하는 플로깅을 추진, 환경보호와 건강증진을 동시에 추구하는 동아리다. 지난 9일 해당 동아리는 팔봉면 범머리길에서 해양경찰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추진했다. 나(Na)의 건강한 식탁 동아리는 영양에 관심 있는 주민이 건강한 식습관과 요리법 등을 공유하는 동아리로, 향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재능 동아리는 원예, 국학기공, 영양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로 구성됐으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희망자를 대상으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어울림 동아리는 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12일 서산테크노밸리예다음 아파트에서 일람10리 경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이완섭 서산시장, 관내 기관·단체의 장,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사, 축사, 현판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관식을 가진 서산테크노밸리예다음 아파트 경로당은 연면적 139㎡ 규모로 방 2개,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을 갖췄다. 김종만 일람10리 노인회장은 “예다음 아파트 경로당을 기점으로 마을 주민과 서로 화합하면서 마을의 발전에 기여하고 어르신들이 즐거운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일람10리 경로당 개관을 축하드리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복지를 증진하는 거점으로서 거듭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12일 수석농공단지 운영협의회 회의실에서 수석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업 지원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이날 간담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14개 수석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와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이 당면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근로자 부족을 비롯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시책을 공유했다. 주요 시책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청년문화센터 건립 ▲중소기업홍보 책자 제작 ▲방송사 유튜브 채널을 통한 중소기업홍보 지원 등이 안내됐다. 수석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는 총사업비 63억 원을 투입해 수석농공단지 관리사무소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문화·체육시설과 기숙사 등을 갖춘다. 시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0억 원을 확보, 2028년까지 센터를 준공할 계획이다. 수석농공단지 운영협의회는 간담회에서 수석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등 농공단지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이완섭 서산시장에게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12일 오전 7시 30분부터 성연중학교 통학노선 버스승강장에서 통학차량 운행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이용국 도의원과 성기동 교육장이 함께 참여하여, 통학버스의 안전 운행 여부와 학생들의 승·하차 과정, 정류장 시설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특히, 통학차량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수단이 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승․하차 과정과 정차 지점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점검을 주관한 성기동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용국 도의원은 “성연중학교 통학문제 해결을 위해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교육청과 협의해 왔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소통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소방서가 3월13일부터 오는 5월 23일까지 관내 화재취약대상을 선정해 대해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일제 단속은 화재를 예방하고 관계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안전한 소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소화설비, 경보설비 유지관리 불량 및 차단 △불법 구조물, 피난로 적치물, 불법 용도변경 등 △위험물 재활용업체 무허가 위험물 저장 및 취급 △불법 하도급, 소방시설 공사업법 위반사항 등이다. 위법사항 적발 시 경중에 따라 현지시정 등 계도조치나 시정명령 및 과태료 등의 사법조치가 이뤄진다. 최장일 소방서장은 “이번 일제 단속을 통하여 사전에 소방시설 관리 소홀 및 위법사항을 적발해 시민의 피해를 예방하겠다”며 “안전한 소방환경을 위해 관계인은 자율적인 안전관리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12일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 1층 교육장에서 ‘액션그룹 정착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3단계 정착지원 사업에 선정된 단체와 상호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회계교육과 함께 성실의 원칙을 준수한다는 상호협약식을 체결하고 향후 사업 진행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은 공동체 경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율공모 ▲액션그룹 1기 6팀 ▲액션그룹 2기 15팀을 운영했으며, 1단계 소액 지원과 2단계 확대 지원을 통해 총 6팀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자립의 기반을 구축했다. 그리고 지난 6일 법인화를 완료한 단체를 대상으로 액션그룹 1·2기 3단계 정착지원 심사를 진행했으며, 서류와 대면 평가를 통해 ▲꿈이있는실버카페협동조합 ▲숲마리협동조합 ▲아리당당 협동조합 등 총 3팀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액션그룹은 10개월간 시제품 제작,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당진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12일 서산시 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 입학생 6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산캠퍼스 입학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보훈복지문화대학은 교양·정보·여가 등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며 국가유공자, 시민의 현대사회 적응 능력을 향상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된다. 국가유공자 등 보훈 가족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매년 입학생이 증가하는 추세다.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산캠퍼스는 지난 2020년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최초 서산시에 설립됐으며, 관내 국가유공자 삶의 질 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산시지회가 주관하는 서산캠퍼스는 연말까지 입학생들에게 문화, 건강, 현장 체험 등 총 29강좌를 입학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보훈복지문화대학을 통해 새로운 배움의 여정에 박수를 보내며, 건강한 여가생활과 권익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태안군이 올 한해 군민에 더 가까이 다가서는 민원·토지행정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12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민원봉사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올해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 △부동산 정보 등 간편 문자알림 서비스 제공 △드론과 공간정보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 추진 △드론 촬영 영상을 활용한 정확한 지적재조사 추진 △선제적 지적행정을 통한 고품질 토지관리 서비스 제공 등 5대 핵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한 군민 만족도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우선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의 경우, 군은 노후하거나 고장이 잦은 무인민원발급기를 최신기기로 교체하고 기존 기기에는 점자패드 구조 개선과 더불어 장애인 화면 보기 기능 등을 적용해 장애인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또한,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해 65개 언어가 지원되고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통·번역기 9대를 민원봉사과 및 각 읍면에 배치하고 고령자를 위한 ‘큰글자 민원사무편람’ 36부를 제작하는 등 누구나 편리하게 민원행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부동산 정보 등 문자알림 서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시의회는 12일 제3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조례 제·개정안 12건, 동의안 2건, 승인안 1건 등 23개 안건을 처리했다. 서산시장이 제출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액 1조 2,498억 원 대비 407억 원(3.3%)이 증액된 1조 2,905억 원으로 편성됐다. 시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석화)의 심사를 거친 결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31억 원을 삭감하여 심사보고했으나 김맹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안효돈 의원의 질의토론을 거친 후, 표결 결과 찬성 8표, 반대 6표로 가결되어 서산시장이 제출한 예산안대로 확정됐다. 또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기금운용변경계획안’은 원안가결했다. 행정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강문수) 소관으로 △서산시 노인성 질병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가선숙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재난 예보ㆍ경보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안원기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태안교육지원청 교육사랑실에서 ‘2025년 학생상담 자원봉사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학생상담 자원봉사제’는 관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심리 안정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기존 봉사자 9명과 새롭게 합류한 2명을 포함해 총 11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학생들의 정신건강과 긍정적인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 ▲관계성 향상 프로그램 ▲이고그램을 활용한 교우관계 개선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학생들이 건강한 자아 정체성을 확립하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류재환 교육장은 “학생상담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따뜻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이 여성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농작업 편의를 돕기 위해 ‘2025년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 장비 지원 신청’을 이달 28일까지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여성농업인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전년 대비 20대 증가한 300대를 지원한다. 장비는 농작업과 관련된 작업 자세의 개선, 중량물 운반 작업의 개선, 작업능률 및 안정성 향상 등에 필요한 품목으로, 농작업대, 고추 수확차, 충전식 분무기, 충전 운반차, 충전식 예초기 등이다. 승용 장비, 8마력 이상의 장비, 무인화 장비 등은 제외된다. 지원금은 자부담을 제외하고 농가당 최대 40만 원(보조 80% 자부담 20%)까지이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20~80세까지 청양군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농업인으로, 접수는 관할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단 ▲보조금을 거짓이나 그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수령한 자(최근 3년) ▲사업대상자 선정 이후 정당한 사유 없이 포기한 자(최근 3년) ▲본 사업으로 지원받은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자 등은 제외된다. 군은 1억 5천만 원 예산 소진 시까지 읍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