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의원 대한민국 귀농귀촌 한마당2013’개막

60개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 참가 … 도시민에게 무료관람 기회 제공

정연호기자 | 기사입력 2013/04/18 [16:38]

홍문표의원 대한민국 귀농귀촌 한마당2013’개막

60개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 참가 … 도시민에게 무료관람 기회 제공

정연호기자 | 입력 : 2013/04/18 [16:38]
[서울=충남도민일보]홍문표 국회의원이 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 있는 ㈔귀농귀촌진흥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귀농귀촌 한마당2013’ 오는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60개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참여 속에 성대하게 열린다.

농어민과 농어촌이 잘 살아야 대한민국이 부강해진다’는 주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의 지자체가 준비한 특색 있는 귀농귀촌 지원 프로그램 소개 및 정보제공을 통해 귀농귀촌에 관심을 지닌 많은 도시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행사기간동안 19명의 전국 시장·군수, 국회의원, 공공기관장을 비롯해 귀농성공 사례자들의 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

홍문표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귀농·귀촌이 보다 활성화 되려면 국가의 정책을 활발히 홍보하고, 귀농·귀촌 우수사례를 효과적으로 알려야 귀농·귀촌운동이 제2의 새마을운동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농어촌의 발전과 귀농·귀촌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많은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통해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자체들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고려해 주최 측에서 참가 지자체에 일체의 참가비용을 받지 않고 개최해 주목을 받고 있으며 참관을 원하는 모든 국민들에게도 무료로 전시행사를 오픈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국회의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