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농작물 피해보상금 지원 [충남도민일보] 보령시는 야생동물의 개체수 증가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및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 피해예방시설로는 멧돼지, 고라니 등의 농경지 침입을 방지하기 위한 철망 및 철조망울타리, 까치 등 조류로 인해 과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방조망·경음기 등으로 지원 규모는 설치비의 60%까지이며 최대 300만원이다. 또 피해 발생에 따라 농가 부담을 덜기 위해 피해보상금도 시행하는데, 지원액은 농작물 피해조사에 따라 40~80%이며,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한다. 단, 재해의 예방, 재해의 복구 및 지원 조치를 받은 농가, 피해예방시설 지원 경작지 피해보상 농가 및 설치 신청대상지가 다른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보령시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돼 있는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작성해오는 2월 12일까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대상자의 연령, 작년 신청자 중 미선정자, 매년 반복 피해 여부, 대상지 면적, 임야 등과 연접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월말까지 대상자를 선정한 후 개별 통보할 계획이
포스터 [충남도민일보] 보령시가 올 한해에도 시민과 함께 문화예술로 더 행복한 보령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오는 24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기해년 새해 실력파 가수를 많이 초청해 시민들에게 힘찬 새해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멘토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고 박미경과 정인, 유리상자, 바리톤 길경호가 함께하여 멋진 협연을 선보인다. 최고의 실력파 가수인 박미경은 지난 1985년 강변가요제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1995년에는‘이유 같지 않은 이유’, ‘이브의 경고’등을 통해 파워풀한 댄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다. 작은 몸짓에서 나오는 억센 성량과 독특한 음색을 가진 정인은 다른 가수의 앨범작업에 참여하는 피처링 역할을 많이 해오다가‘미워요’, ‘장마’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1996년에 결성된 유리상자는 감미롭고 따뜻한 음악으로 여성과 남성 구분 없이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특히‘신부에게’,‘사랑해도 될까요’는 결혼식 축가 단골손님이다. 이병윤 문화새마을과장은 “명품 클래식,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 선보임으로써 새해를 건강하고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는 역시 보령 [충남도민일보] 보령시는 지난해 연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보령머드축제가 글로벌 육성축제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 초에는 대천해수욕장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돼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는 역시 보령임을 재입증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2월 31일 대표관광축제, 최우수축제, 우수축제, 유망축제 등 2019년도 문화관광축제 41개를 선정해 발표했는데, 보령머드축제는 대표 등급을 연속 유지해 문화관광축제를 졸업한 글로벌 육성축제로 선정됐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 2015년 명예대표축제에서 글로벌 육성축제로 명칭이 변경된 이후 5년 연속 선정으로 명불허전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임이 증명됐다.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의 축제들이 지역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세계적 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을 모색 중에 있어 보령머드축제의 성장과 위상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달에는 대천해수욕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번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지방자치단체 추천, 빅데이터
당진시 [충남도민일보] 이용후생의 인문도시 당진시는 10일 첫 강좌를 시작으로 오는 4월까지 총12회에 걸쳐 이용후생의 인문도시 당진의 고고학 강좌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10일 한서대학교 안덕임 교수를 초청해 ‘당진 고고학의 이용후생 개관’을 주제로 진행된 첫 강의를 시작으로 이번 인문도시 강좌는 4월 11일까지 3개월 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이달 강좌 일정은 신석기시대 당진의 이용후생 24일 청동기시대 당진의 이용후생 31일 백제시대 당진의 이용후생이 예정돼 있다. 2월에는 14일 고려·통일시대 당진의 이용후생을 주제로 한얼문화유산연구원 조원창 강사가 강의가 진행되며 21일에는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이경복 강사가 조선시대 당진의 이용후생을 주제로 강좌를 이어간다. 이후에는 3월 7일 당진의 관방유적 개관 3월 14일 당진의 읍성과 이용후생 3월 21일 당진의 산성과 이용후생 3월 28일 당진의 목장성과 이용후생 4월 4일 당진의 조창과 이용후생 4월 11일 당진의 봉수와 이용후생 강좌가 예정돼 있다. 이미 진행된 1회차 강좌를 제외한 나머지 강좌는 한서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에서 선착
당진시 [충남도민일보] 당진시는 지역 내 등록된 건설기계 주기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건설기계 주기장은 굴삭기 등 건설기계 중장비를 세워 둘 수 있는 곳으로 건설기계 대여업이나 매매업을 신고한 사업자는 반드시 주기장을 확보해 두어야 한다. 시가 주기장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 이유는 허위 신고 된 주기장으로 인해 주기장 부족 현상이 발생해 건설기계의 불법주기가 발생하는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다. 점검대상은 현재 시에 등록된 124개 주기장 중 99개의 대여업체와 매매업체가 신고한 주기장이다. 특별점검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4월까지 4개월간이며, 시는 이 기간 동안 주기장 외 타 용도 사용여부와 주기장 표지판 설치 적정여부, 주기장 진입로 확보 여부 등이다. 시는 이번 특별점검에서 주기장을 용도 외로 사용하다 적발할 경우 주기장 등록을 취소할 계획이다. 주기장 취소로 대여업체 등록기준에 미달할 경우 사업정지 등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른 행정처분도 내려진다. 시 관계자는 “건설기계의 불법주기는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도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건설기계 사업자분들은 적정 주기장 사용과 이번 특별점검에 적극
충청남도 [충남도민일보]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시군 특사경과 합동으로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설 성수식품 원산지 부정 유통 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민생사법경찰팀은 소비자가 많이 찾는 한과 등 지역특산품 제조업소를 비롯한 대형마트 및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유통 실태를 점검한다. 중점 단속 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원료사용 여부 제조일자 변조 원산지 표시위반 수입쇠고기 혼합판매 영업장 위생관리 등이다. 도 민생사법경찰팀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설 성수용품 제조부터 유통·판매까지 도민안전을 위협하는 부정불량 식품이 근절되도록 할 계획이다”라며 “고의적 위반업소 등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검찰에 송치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해 불법행위를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충남도민일보] 충남도는 설 명절을 대비해 오는 21일까지 도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버스터미널 24곳 여객선 선착장·터미널 24곳 판매시설 42곳 영화관 3곳 교량 30곳 육교·터널·지하도 68곳 등 총 191개 시설이다. 도는 시·군 안전관리자문단 등 전문기관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안전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주요 구조부 변형·균열·누수 등 결함 여부 전기·가스·기계 설비 작동 상태 및 안전성 여부 선착장 접안시설 위험요인 및 구명장비 관리 상태 관계자의 안전기준 준수 등이다. 도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시정을 통해 개선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사안별 관리계획을 수립,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일상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광역시 [충남도민일보]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시민의 미디어 활용 능력 향상 및 방송참여 제고를 위한 미디어교육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영상·라디오·사진·뉴미디어를 담당하는 미디어교육 일반강사와 보조강사 및 TV·라디오 등 체험을 진행하는 미디어체험 강사 등 3개 부문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까지로 대전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서류 전형과 수업시연, 면접을 거쳐 내달 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발인원은 전담강사 풀에 등재돼 한 해 동안 대전센터의 미디어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시내버스 정류소 눈·겨울한파대비 바람막이 설치 [충남도민일보] 대전시가 시내버스 이용승객의 겨울철 안전과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 정류소에 바람막이를 설치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26일 시청역 등 이용수요가 많은 지하철역 주변 버스정류소 유개승강장 35곳에 바람막이를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바람막이 설치 이후 시내버스 이용승객들은 한파에도 편리하게 시내버스를 기다릴 수 있게 됐다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배재대, 판암역 등 이용객이 많고, 노인 등 교통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유개승강장 19곳에 오는 13일까지 바람막이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한파주의보 발효 등 상황에 따라 바람막이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시내버스 정류소는 1일 41만여 명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중요한 장소”라며 “겨울철 시내버스 이용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소방 이동안전차량 체험인원 ‘전국 최고’ [충남도민일보] 대전소방본부는 2018년 이동안전체험차량 운영 결과 모두 21만 6,401명이 체험해 연속 2년간 전국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6년 4만 172명으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던 대전지역 이동안전체험 인원은 2017년부터 반등해 2018년에는 전년대비 9.3%증가하며 전국 최고 체험인원을 기록했다. 소방청‘한국소방방송’통계자료에서도 대전소방본부는 2018년 전국 이동안전체험 체험 인원 95만 2,322명 중 22.72%에 해당하는 21만 명이 체험해 타 광역시·도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대전소방본부의 체험 증가는 2016년부터 연차적 이동안전체험차량의 신모델 대체와 보강이 주효했다. 특히, 2017년, 2018년 지역축제에 시뮬레이션 소화기, 지진, 해양안전사고, 하강식구조대 등 체험차량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융합 개발해 안전문화축제로 접목한 것도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세월호 사건과 경주·포항 지진 등으로 재난과 안전에 대한 교육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됨과 동시에 대전소방본부가 대전시교육청과 협업을 통해
환경부제작 홍보 포스터 [충남도민일보] 올해부터 대규모 점포와 슈퍼마켓에서 1회용 봉투 사용이 원천금지 된다. 대전시는 올해부터 대규모 점포 및 슈퍼마켓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시민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3월까지 홍보 및 계도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대규모 점포 및 165㎡ 이상 슈퍼마켓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제과점은 1회용 비닐봉투를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대규모 점포 및 슈퍼마켓에서는 1회용 비닐봉투 대신 재사용 종량제봉투나 장바구니, 종이봉투 등을 사용해야 한다. 다만, 생선·정육·채소 등 표면에 수분이 있는 제품이나 아이스크림 등 상온에서 물기가 발생하는 냉동식품을 담기 위한 경우 속비닐을 사용할 수 있다.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4월부터 이를 위반할 경우 횟수와 매장면적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대전시는 오는 3월까지 홍보 및 계도기간을 통해 홍보물 배포 및 안내문 발송 등 1회용 비닐봉투 사용규제 사항을 적극 안내, 업소와 시민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비
충청남도 [충남도민일보] 충남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이 플로리스트부터 꽃차 소믈리에까지 색다른 프로그램을 반영한 2019년 동계특강 운영에 돌입했다. 9일 대학 평생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동계특강은 지난 7일부터 내달 22일까지 6주간 134명의 수강생을 상대로 진행된다. 주요 강좌로는 꽃차 소믈리에를 비롯해 한문서예 문인화 플로리스트 중국어 판소리와 한시의 즐거운 만남 등 6개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동계강좌 중 플로리스트와 꽃차 소믈리에는 도민들의 평생교육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올해 첫 개설됐으며, 플로리스트의 경우 수강신청 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플로리스트 강좌는 꽃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함량과 꽃의 스토리 이해, 플로리스트 창업 아이템 제공 등 플로리스트를 꿈꾸는 도민을 위해 맞춤형으로 꾸려졌다. 이와 함께 꽃차 소믈리에 강좌는 농촌의 자연자원을 이용한 차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와 꽃차를 활용한 6차 산업 실천 등 실용적인 내용을 담아냈다. 허재영 총장은 “이번 동계특강을 통해 도민들의 삶이 더욱 충만해 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준비해 더 많은 도민들이 보다 행복한 삶과 배움을 누릴 수 있도
대전광역시 [충남도민일보]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40분 대전 서구 둔산동 더 오페라웨딩컨벤션 3층 스파티움 홀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애인관련 기관·단체장, 정·관계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대전장애계 신년인사회를 갖는다. 2019년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는 ‘장애인 복지 발전의 원년, 그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장애인복지와 권익증진 등 장애계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장애등급제 폐지’,‘최중증 장애인독거장애인 24시간 돌봄서비스 시범실시’,‘장애인일자리 확대’등 장애인복지에 큰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장애인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팝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가 새해 희망의 선율을 연주하고, 이어 황경아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의 신년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의 격려사,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및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의 축사, 내빈 덕담, 떡 절단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변화되는 복지환경에 맞추어 매년 새로운 주제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회원단체들 간의 소통과 화합, 공감의 자리를 통해 장애
인삼문양 도자기 문패 “눈에 띄네” 금산읍 백김이 마을, 희망마을가꾸기 이미지 변신 [충남도민일보] 청화백자 특유의 색채를 입은 ‘인삼문양 도자기 문패’가 시선을 끈다. 금산읍 아인 5리 백김이 마을. 햇살마을로 불리는 백김이에 작은 변화가 생겼다. 각 대문마다 한 눈 보기에 제법 품격이 느껴지는 문패와 우체통이 자리하면서 마을 분위기가 한결 달라진 것이다. 사각 원목나무 중심부에 자리 잡은 도자기 문패에는 인삼문양이 타원형 형태로 새겨져 있다. 인삼 잎과 인삼 딸을 형상화시켜 인삼약초의 고장다운 정서를 담아냈다. 문패에 쓰여 진 이름과 주소는 판화체를 활용해 미적인 요소를 극대화했으며, 상단에는 작은 그림을 넣어 구조의 진부함을 덜었다. 도자가 만들어지는 일련의 과정이 인고의 시간임을 미뤄 짐작할 때 완성품에서 느껴지는 격은 남다르다. 여타의 인위적인 재질 또는 공산품이 주는 가벼움과 비견될 수밖에 없다. 디자인을 맡은 하현숙 디자인컴픽스 대표는 “기존의 문패 형식에서 탈피, 금산이 갖고 있는 향토적 요소들을 디자인 주제로 활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장인의 손에서 빚어진 작품인 만큼 기능을 넘어 마을 이미지를 제고하는 오브제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금산군 [충남도민일보] 금산청소년미래센터에서는 2019년 수련시설과 함께할 새로운 청소년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자 신규 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와"청소년활동진흥법시행령 제3조"에 의거하여 청소년 활동참여를 활성화하고 청소년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하여 청소년으로 구성되는 청소년 자치기구이다. 선발된 청소년은 임기기간 동안 청소년 프로그램 및 시설 모니터링, 청소년 축제 기획 및 운영,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의 활동을 통해 우리지역의 건전한 청소년문화 진흥에 기여하고 주체적 참여의식을 함양, 청소년 개인의 사회적 성장과 미래상 정립을 위한 기회를 부여받을 예정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위촉장이 발급되며 활동에 따른 봉사활동 시간이 부여된다. 또한, 청소년과 관련된 다양한 대내외활동 참여 및 교류활동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1월 16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가 가능하다. 지원 서식은 금산청소년미래센터 누리집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금산청소년미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년도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충남도민일보] 금산군은 지난 8일 문정우 금산군수 주재로 실·과·단, 직속기관·사업소의2019년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선7기 출범 후 ‘새로운 시작, 활기찬 금산’을 만들기 위한 역점시책들에 대해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발전방향 등을 토의했다. 특히 부서별 파워포인트 보고를 통해 보고회의 집중도를 높였으며, 보고자인 부서장을 포함한 모든 부서의 팀장들이 배석해 부서별 업무 이해와 공유의 폭을 넓혔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올해는 민선7기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공약사업 등 각종 역점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 활동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