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도담생활체육광장(도담동)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행정복지센터와 도담동 주민자치회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도램뜰 근린공원 데크구간에서 ‘모여라! 도담 생활체육광장’을 운영한다. 도담 생활체육광장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수·목요일 저녁 7시부터 7시 50분까지 50분간 힐링 건강체조, 노르딕 워킹, 택견체조가 요일별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는 최대 50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고,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 자세한 일정 등은 네이버 밴드와 현장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우천 시 프로그램은 자동 취소된다. 또한, 9월 11일과 10월 23일에는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연계한 청소년 버스킹 공연도 함께 열려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기숙 도담동장은 “특별한 준비 없이도 지나가다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도담 생활체육광장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몸도 움직이고 소통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순회 간담회(해밀동)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재일·박석희)가 11일 산울마을 4단지와 8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해밀동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해밀, 이웃의 재발견’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가장 가까이에서 파악하고 있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해밀동지사협 위원, 각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관계 공무원 등은 사회적 고립 가구 등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각 관리사무소는 장기 관리비 체납, 우편물 방치, 가스·수도·전기 사용량 미발생 등 위기 신호가 감지되는 의심 가구 발견 시 해밀동행정복지센터에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조치를 취하기로 약속했다. 한재일 해밀동장은 “주민과 가장 접점에 있는 관리사무소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관리사무소와 긴밀하게 협력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세종시설공단, 캠핑페스티벌 유치로 관광 활성화 나서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 문화복지본부은 지난 9일 세종합강캠핑장에서 사단법인 한국레저자동차산업협회와 '2026 고알빙락 페스티벌 in 세종'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세종합강캠핑장에서 열리는 전국 단위 캠핑페스티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 건전한 캠핑·레저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행사 기획·운영 및 추진을 위한 협력 ▲행사장 운영 및 시설 이용 지원 ▲행사 홍보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 ▲안전하고 내실 있는 행사 운영을 위한 공동 대응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알빙락 페스티벌 in 세종'이 앞으로도 세종합강캠핑장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세종을 대표하는 캠핑·레저 행사로 발전시키고, 전국 단위 관광객 유입에 따른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세종합강캠핑장이 보유한 우수한 캠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행안부장관상 수상_왼쪽부터 배일권 행안부 인공지능정부기반국장, 안주혁 자연재난과 주무관 세종특별자치시가 11일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세종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접 개발한 시스템이다. 재난 대응 매뉴얼과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갖춰져 있음에도 자료의 양이 방대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이 어렵다는 한계를 체감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에 나섰다. 주요 기능은 ▲재난안전대책본부 부서별 임무카드 배정 ▲재난 관련 분석·예측 데이터의 직관적인 지도 제공 ▲초(秒)단위 재난 유형 분류·전파 문구 생성 및 대상 선정 등이다. 시는 올해 집중호우 및 폭염특보 대응 과정에서 ‘세종SI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장애인·노인 등 의료 취약 계층에게 치과의료서비스 세종특별자치시사회서비스원은 11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세종치과병원(병원장 김종빈)에서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과 통합돌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돌봄 대상자에게 필요한 구강 건강 관리와 전문 치과 의료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장애인·노인 등 치과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고, 보건·의료·복지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세종치과병원은 지역사회 내 전문 치과의료기관으로서 통합돌봄 대상자의 구강건강 상담과 적정 치과 의료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의료적 필요와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구강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의료 사각지대 완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의 구강건강 상담 및 치과 의료서비스 연계·지원 ▲장애인·노인 등 의료취약계층의 구강건강관리 및 의료 접근성 향상 ▲돌봄 종사자와 이용자 대상 구강건강 교육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 및 통합돌봄 프로그램 개발 ▲정보·인적·물적 자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자살예방의 날' 기념 민관협력 간담회 개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기념해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생명 지킴 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함께 잇는 생명, 함께 만드는 민관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박성수 경제부시장과 관내 종교계, 세종시교육청, 세종경찰청, 세종소방본부, 의료기관 관계자 등 22개 기관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생명존중 문화 조성 등에 기여한 유공자·기관에 표창 수여, ‘시민 자살예방 인식도 조사’ 결과 발표, 기관별 자살 예방 핵심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협업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주요 현안으로 대두된 청소년 자살률 감소를 위한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경제적 취약계층 중심의 고위험군 위기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중·고교 맞춤형 청소년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 인증 및 보급 계획을 발표하며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또 세종시사회보장위원회,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민금융진흥원 등을 중심으로 실직·부채 등 복합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작은 신호를 읽는 힘! 영유아 조기발견과 개입' 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9월 10일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작은 신호를 읽는 힘! 영유아 조기발견과 개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교직원이 일상적인 보육과정 속에서 나타나는 영유아의 발달 및 행동 특성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도움이 필요한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지원과 연계로 이어갈 수 있도록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영유아기는 발달의 변화 가능성이 큰 시기로, 조기발견은 문제를 진단하거나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영유아의 가능성을 넓히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임을 강조했다. 이날 교육은 △영유아 조기발견의 중요성 △언어·사회성·정서·행동·애착 영역의 위험 신호 이해 △영유아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기 위한 관찰과 기록 방법 △부모와의 소통 및 전문가 연계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사가 영유아를 진단하거나 문제를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신호를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관찰·기록하여 가정 및 전문가와 연결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다루었다. 임이랑 센터장은 “영유아가 보내는 작은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대구·울산·제주 광역의회 이틀간 순회 방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안신일 의장이 10일 대구광역시의회와 울산광역시의회를, 11일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를 잇달아 방문해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각 의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안 의장은 이날 방문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는 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TF 단장을 맡고 있는 만큼 지방의회법 제정에도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안 의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세종만의 과제가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한민국 전체의 시대적 과제"라며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이 속도를 내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행정수도특별법을 매듭지어야 할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의회법 제정 역시 지방자치의 실질적 완성을 위해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전국 시도의회가 한목소리를 낼 때 국회를 움직이는 힘도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회법 학술세미나와 전국 지방의원 결의대회 개최에 대해서도 함께 의견을 나눴다. 한편 안 의장은 취임 이후 경기, 인천, 충북, 대전, 전북, 경북, 서울에 이어 이번 대구, 울산, 제주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제2차 행동강령운영 자문위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0일 시의회 의정실에서 직무 관련 이해충돌을 방지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제2차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동강령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추진 경과 보고와 함께 지방의원 영리행위 신고 건에 대한 적정성 자문이 이뤄졌다. 회의에서는 먼저 2026년 하반기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현황 점검 결과가 보고됐다. 의원 21명과 사무처 직원 13명을 대상으로 고위공직자 민간부문 업무활동 내역 및 가족 채용 제한 등 필수·선택 항목을 점검한 결과 단 한 건의 위반사항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의정활동 중 직무권한 오남용을 예방하고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 ‘의원-공무원 상호존중 가이드라인’의 시행 결과가 공유됐다. 의회는 전 의원과 사무처 구성원이 동참한 인증 챌린지 및 카드뉴스·청사 로비 모니터 등을 활용한 대내외 홍보 성과를 바탕으로 가이드라인을 지속 안내하여 상호 존중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자문 안건으로는 접수된 지방의원의 영리행위 신고 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위원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글벗중학교 학생회 임원들이 유기견을 위해 모인 기부 물품 앞에서 기념 촬영 세종특별자치시 글벗중학교는 지난 9월 1일부터 9일까지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유기견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학교 선택사업인 ‘민주시민교육’과 연계해 기획됐으며,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나눔과 생명 존중의 실천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해 학교폭력 예방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9월 1일에는 전교생이 참여해 산업 폐기물인 양말목을 재활용한 유기견용 수제 ‘터그’ 장난감을 직접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9월 2일부터 9일까지는 학생과 교사, 전 직원이 함께 유기견을 위한 기부 물품을 모으는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 기간 동안 학내 구성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강아지 간식, 장난감, 담요, 옷, 수건 등 유기견 보호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이 모였다.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양말목 ‘터그’ 장난감과 모인 기부 물품은 유기견센터에 전달돼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의 건강한 보호와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세종지역기업, ‘Vitafoods Asia 2026’ 참가 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는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퀸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Vitafoods Asia 2026’에 세종지역기업 성장사다리(수출도약) 지원사업 참여기업 4개사와 함께 참가해 글로벌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Vitafoods Asia’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건강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전문 전시회로,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기능성 원료, 식품·음료 등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전시회다. 세계 80여 개국에서 7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2만 명 이상의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가 참가해 해외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본디 ▲㈜이포에이 ▲㈜한국건강식품연구소 ▲㈜퓨어 등 세종지역 기업 4개사가 참가해 각 사의 주력 제품과 기술력을 글로벌 바이어에게 선보였다. 세종테크노파크는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해 전시회 참가에 앞서 수출역량 진단, 기업별 1:1 컨설팅, 관세 교육, 태국 시장 맞춤형 카탈로그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세종지역기업, ‘Vitafoods Asia 2026’ 참가 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는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퀸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Vitafoods Asia 2026’에 세종지역기업 성장사다리(수출도약) 지원사업 참여기업 4개사와 함께 참가해 글로벌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Vitafoods Asia’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건강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전문 전시회로,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기능성 원료, 식품·음료 등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전시회다. 세계 80여 개국에서 7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2만 명 이상의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가 참가해 해외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본디 ▲㈜이포에이 ▲㈜한국건강식품연구소 ▲㈜퓨어 등 세종지역 기업 4개사가 참가해 각 사의 주력 제품과 기술력을 글로벌 바이어에게 선보였다. 세종테크노파크는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해 전시회 참가에 앞서 수출역량 진단, 기업별 1:1 컨설팅, 관세 교육, 태국 시장 맞춤형 카탈로그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조벽교수 초청 명사특강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이랑)는 9월 9일 세종특별자치시청 4층 여민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250명을 대상으로 'AI 시대, 자녀가 성공하기 위해 갖춰야 할 이것'을 주제로 명사초청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HD행복연구소 공동소장이자 고려대학교 석좌교수인 조벽 교수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조기교육에 대한 불안이 높아지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인공지능(AI) 시대에 자녀가 갖춰야 할 역량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부모의 역할 및 양육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교육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자녀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지식과 학습을 넘어 아이가 스스로 성장하고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 종료 후에는 사전에 접수한 질문을 바탕으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이 자녀교육과 관련해 궁금했던 점을 강사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임이랑 센터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서 자녀가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 부모와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세종시선관위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정치인 및 입후보예정자가 명절 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의 불법행위에 대한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전·세종·충남선관위는 지방자치단체·정당·국회의원·지방의원은 물론,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27. 3. 3.)와 지방체육회장선거(’26. 12.)의 입후보예정자와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금품 제공 등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안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추석에 “할 수 있는 행위”로는 ▲선거구내 군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품 제공 ▲자선사업을 주관·시행하는 단체에 의연금품 기부(개별 물품이나 그 포장지에 직·성명 등의 명칭을 표시하여 제공하는 행위는 제외) ▲의례적인 명절 인사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거나,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을 자동동보통신 방법의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 “할 수 없는 행위”로는 ▲선거구내 경로당 등에 명절 인사 명목으로 과일·선물 등을 제공 ▲법령에 따라 기부행위로 보지 아니하는 행위라도 자신을 지지·호소하는 등 선거운동 관련 발언을 하면서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 등이 있다. 한편, '공직선거법'과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강미애 세종교육감, 국회 앞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강미애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이 7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찾아 ‘행정수도 특별법’의 연내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피켓 시위에 동참했다. 이번 시위는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가 9월 정기국회 개막에 맞춰 지난 1일부터 이어오고 있는 국회 앞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이다. 강미애 교육감은 이날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손인수)와 함께 피켓을 들고 행정수도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이번 참여는 행정수도 완성을 바라는 세종시민의 뜻에 세종교육계도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강미애 교육감은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이 세종의 행정수도 완성을 넘어 교육을 비롯한 도시 전반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국가기관과 공공기관이 집적된 세종의 특성을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연계한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세종만의 교육 발전을 위한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와 교육·복지·안전 분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학생과 시민이 체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