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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서비스원, 「충남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현판 전달식 개최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충남사회서비스원(원장 김영옥)은 7월 3일 「충남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 참여기관인 계룡시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하승일)와 도원울타리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경란)를 차례로 방문해 ‘안전한 기관'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심혜설 본부장과, 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 김귀단 단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각 기관의 출입구 등 보호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장소에 ‘안전한 기관’ 현판을 부착하고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사회서비스원과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는 지난해부터 협력하여 충남도내 돌봄기관을 대상으로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지원해 왔다. 사업에 참여한 20개 기관은 아동돌봄시설 내 물리적, 정서적, 운영의 안전을 향상하기 위해 아동과 종사자가 함께 만드는 행동강령을 제정하고 기관별 보고·대응체계를 구축, 아동권리 교육 및 인식확대 활동 등 현장 중심의 아동보호체계를 마련했다. ‘안전한 기관’ 현판은 기관 내 아동보호체계를 견고히 마련한 기관임을 인증하는 표식으로, 이번 현판 전달은 단순히 사업의 종료를 알리는 행사가 아니라, 참여기관이 구축

세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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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관련 업무 전문성 강화로 현장 지원 내실화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5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 담당자 1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복무 및 급여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는 교육공무직원의 복무와 급여 체계를 이해하고, 행정실 저경력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업무 처리 정확성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 중심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2025년 교육공무직원 임금 협약 주요 내용 ▲교육공무직원 직종과 수당 ▲교육공무직원 복무 이해 ▲교육공무직원 퇴직급여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아울러, 교육공무직 관련 업무에 대한 사전 질의를 취합해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업무 담당자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까지 해소해 연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 박점순 노사정책과장은 “다양한 직종이 혼재되어 근무하는 학교 교육환경에서 적용 법령 등이 달라 기관(학교) 업무담당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공무직 단체협약 및 관계 법령 변경 내용을 이해함으로써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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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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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m 민심 외면한 고장 난 시장 비서실, 즉각 대대적 재편하라”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장혁 천안시의원(불당동)이 불당동 대형 상수도관 파열 사고 피해 현장 방문 과정에서 불거진 천안시장 비서실의 무능과 불통 행정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비서실의 즉각적인 인적·기능적 재편을 촉구하고 나섰다. 장혁 의원은 6일 개인 블로그 및 언론을 통해 [장혁의 시각] ‘1.6km를 외면한 고장 난 비서실, 불통 시정의 병풍으로 전락했습니까?’라는 제목의 입장을 발표했다. 장 의원은 “불당동 호반써밋플레이스 상가 침수 피해로 상인들이 영업 중단의 피눈물을 흘린 지 한 달 만에 현장 간담회가 열렸고, 늦게나마 장기수 시장이 현장에서 ‘최대한 보상 협조’ 의사를 밝힌 것은 다행”이라면서도, “이번 사태의 본질은 시정의 핵심 보좌 기관인 시장 비서실이 완전히 고장 난 채 제 기능을 상실했다는 점”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장 의원은 비서실의 5대 핵심 기본 기능을 조목조목 대입하며 총체적 무능을 지적했다. ▲ 일정 관리 및 정무 보좌 마비: 담당 부서(맑은물사업본부)에서 정상적으로 조율한 8월 3일 오후 5시 30분 현장 방문 일정을 비서실이 누락해 사과 한마디 없는 ‘일방적 노쇼’ 참사를 초래했고, 이튿날 보도된 일정(오후 6시)과 실제 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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