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금암·엄사 상상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충남 계룡시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해 개최한 ‘2026년 상(商)-상(相) 페스티벌(금암·엄사 상상페스티벌)’이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상(商)-상(相) 페스티벌’은 상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고 즐기는 축제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금암동상인회와 엄사상가번영회가 주관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행사로 진행됐다. 먼저 ‘금암상상페스티벌’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금암광장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이어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엄사면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엄사상상페스티벌’이 열려 군문화축제와 함께 가을철 도심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군문화축제를 찾은 방문객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한 군악대 공연을 비롯해 초청 가수 공연, 개그콘서트, 축구선수 팬 사인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으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맥주 파티, 주민 참여 노래자랑, 지역예술인 공연 등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울리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와 함께 먹거리장터, 에어바운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계룡시보건소 재가암환자 힐링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향적산 치유의 숲에서 노르딕워킹과 스트레칭 등 산림치유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 보건소는 암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신체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재가암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가암환자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일 첫 일정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재가암환자와 가족 15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향적산 치유의 숲, 농업기술센터, 신도안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등 지역 내 다양한 공간에서 자연과 체험활동을 접목해 운영된다. 암환자는 치료가 끝난 이후에도 재발에 대한 불안과 체력 저하, 우울감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환자를 돌보는 가족 역시 정서적·경제적 부담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계룡시보건소는 환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부담을 덜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위로와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향적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 ▲농업기술센터 연계 힐링팜파티 ▲나만의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계룡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홍보 포스터 충남 계룡시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의학적으로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를 대상으로 인공수정과 체외수정(신선배아·동결배아) 시술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구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임신·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 대상은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난임진단서를 발급받은 부부로, 지원 범위는 인공수정 및 체외수정 시술에 따른 일부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전액 본인부담금이다. 지원 횟수는 체외수정 최대 20회, 인공수정 최대 5회이며, 지원 금액은 체외수정(신선배아·동결배아) 시술의 경우 최대 110만 원, 인공수정은 최대 30만 원까지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부인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방문 신청의 경우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은 후 정부가 지정한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시술을 받으면 된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난임진단서를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16회 계룡군문화축제 행사를 마치고 이응우 계룡시장과 자원봉사자들이 모자던지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계룡시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명품축제 위상을 확고히 한 뒤,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軍문화축제!’를 주제어로 정하고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했으며, 관람객 총 91만 2천 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 국가행사를 활주로 행사장에서 개최하여 계룡軍문화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軍문화축제는 지상군페스티벌과의 공동 개막식에 이응우 계룡시장,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해·공군 참모총장, 이양희 계룡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내·외빈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 전국 14개 부대 군악·의장대가 도열한 가운데 개막식을 성대히 거행했고, 계룡시민이 참여한 주제공연 ‘국방수도 계룡’이 돋보였다. 올해 축제는 5개 분야 총 30여 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별체험관은 해·공군, 해병대 등 각 군 별로 독특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연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역대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병영체험장 서바이벌 체험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가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대장정의 여정을 마감한다. 계룡시는 축제 마지막 날인 만큼, 출연진들이 온 정열을 쏟으며 준비한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진행하고 軍문화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병영체험장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병영훈련에 참여하면서 체험 열기가 뜨겁다. 청군과 홍군으로 편을 나눠서 벌이는 시가지 전투 서바이벌이 흥미롭다. KCTC 소총사격 체험은 평소에 사격은 안 해 봤어도 교관의 설명으로 금방 특등 사수가 되어 100% 명중한 표적을 확인하고 뿌듯함을 느낀다. 인간이 가장 공포감을 느낀다는 11m 높이의 모형탑 체험에서 청소년들은 사랑하는 사람 이름을 외치고 단숨에 뛰어 내리며 짜릿한 쾌감을 느낀다. 하지만 뛰기 직전 순간 다가오는 공포감으로 실패를 거듭하는 엄마들의 표정은 차마 눈뜨고 볼 수가 없지만, 관람객들에게 큰 웃음을 제공한다. 병영체험관에서는 어린이 오감만족 과자 콜라주 체험, 어린이 에어바운스 운영, 삐에로 풍선마술 체험을 진행하며, 육·해·공군 VR체험, 모의전투 및 롤러코스터 VR체험, 실감형 미래전투 체험을 진행한다. 한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계룡시청 계룡시는 軍문화축제 기간 동안 그야말로 체험 천국으로 변신한다. 축제 3일차인 10월 3일, 계룡軍문화축제에는 관람객 누구나 체험할 수 있고,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프로그램이 많아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아침 9시에는 상설공연장에서 건강걷기행사가 개최된다.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하는 건강걷기행사는 상설공연장을 출발해 계룡하는소리길을 왕복하는 총 5.1km 구간으로 완주자에게는 계룡사랑상품권(1만원)과 홍보물품이 제공된다. 오전 9시 30분, 활주로의 특별체험관 및 체험부스에서는 전문 버블 퍼포머가 진행하는 비눗방울 공연인 버블쇼를 진행하는데 오후 1시 30분과 3시에도 똑같이 버블쇼를 진행된다. 오후 2시 20분, 활주로 보조무대에서는 관내 국제문화예술인협회가 주최하는 K-POP 댄스를 기반으로 하는 10개 댄스 전문팀의 공연과 색소폰 연주가 계획되어 있다. 2시 30분, 상설공연장에서는 5개 부대 군악·의장대 장병 200명이 참여하는 군악 공연과 해병 군악·의장대 마칭쇼, 멋진 의장대 시범이 펼쳐진다. 또 3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상설공연장에서 트로트 軍문화페스타로써 초청 가수 길려원과 손태진이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건강걷기 행사’ 성황리 개최 계룡시는 3일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가족 화합을 위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건강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황금연휴를 맞아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고, 계룡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전 9시 축제장 메인무대를 출발점으로, 유아차 동반 가족을 비롯한 시민 1,300여 명이 참여해 발걸음을 함께하며 성황을 이뤘다. 코스는 행사장 주무대를 출발해 계룡하늘소리길과 용동저수지 둘레길을 거쳐 돌아오는 약 5.1㎞ 구간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 가득한 자연경관 속에서 연휴의 여유와 건강을 만끽했다. 완주자에게는 계룡사랑상품권 1만 원이 지급됐으며, 걷기에 참여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행사장 관람으로 이어져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분들이 가족과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계룡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해 주신 덕분에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뉴스출처 : 충남도계룡시]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치매환자 실종예방 홍보 포스터 충남 계룡시는 오는 3일 계룡軍문화축제 행사장에서 치매환자 실종 상황에 대비한 '치매환자 실종예방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계룡軍문화축제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QR코드를 찾아 접속한 뒤 설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참여형 방식으로 치매환자 실종 신고와 대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치매환자 실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대응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모의훈련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는 실종 예방과 대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축제 현장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 실종은 신속한 초기 대응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실제 실종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 등록·관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및 맞춤형 사례관리, 배회인식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계룡창작무용극 ‘어머니 달의 신화’ 홍보 포스터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기획공연 창작무용극 '어머니 달의 신화'를 선보인다. '어머니 달의 신화'는 어머니의 사랑과 삶의 자취를 ‘달’이라는 상징을 통해 풀어낸 작품으로, 한국 춤을 중심으로 음악과 미디어 영상이 어우러지는 복합예술 공연이다. 작품은 ‘어머니의 사랑을 닮은 달, 그 신화가 다시 시작된다’는 주제 아래 어머니의 삶과 희생, 사랑을 춤과 음악으로 표현한다. 작은 약속에서 시작된 어머니의 삶의 이야기가 희망의 이야기로 이어지며, 한국적인 춤의 아름다움과 함께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무용에 미디어 영상과 오브제, 음악 등을 결합해 작품의 서사와 정서를 보다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무대 요소가 어우러져 관객들이 작품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공연을 선보이는 무용단 놈스는 2006년 정진용무용단으로 출발해 2010년 현재의 명칭으로 개칭한 젊은 무용수 중심의 단체다. 한국무용의 전통을 기반으로 창작무용과 음악, 미디어 아트 등을 결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계룡시는 2일 관광 분야 기관·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계룡시병영체험관, 사계고택, 신도내주초석 등을 둘러보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충남 계룡시는 2일 관광 분야 기관·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계룡 밀리터리 힐링 투어 연계 관광 분야 기관·단체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계룡시가 백석문화대학교 앵커사업단(舊 RISE사업단)과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광 분야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계룡시의 주요 관광자원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함으로써 지역 관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광업계 네트워크를 통한 계룡 관광 홍보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팸투어에는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관광협회 등 관광 분야 기관·단체 관계자 14명이 참여했다. 투어는 계룡시의 특색 있는 군문화와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병영체험과 주요 관광지 현장 답사,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관람을 연계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계룡시병영체험관을 찾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조선시대 예학의 대가 사계 김장생의 자취가 남아 있는 사계고택을 둘러봤다. 이어 계룡대 영내에 위치한 신도내주초석을 견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당시 계룡대 활주로에 많은 관람객이 몰린 모습. 계룡시는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를 앞두고 행정안전부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충남 계룡시는 30일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개막을 앞두고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행사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계룡군문화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계룡군문화축제는 순간 최대 8만 명, 전체 100만 명의 방문객이 예상되는 대규모 지역축제로, 행정안전부 합동점검 대상 축제에 포함됐다. 점검에는 행정안전부와 충남도, 계룡시를 비롯해 경찰, 소방, 전력전기가스시설보건위생 등 관계기관과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축제장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다중운집에 따른 인파관리 및 관람객 동선 ▲축제장 주변 시설물 안전성 ▲무대천막 등 가설시설물의 전도 방지 ▲전기설비 및 전선 관리 ▲가스시설과 화기 취급 상태 ▲소화기 및 비상장비 관리 ▲긴급차량 진입로와 관람객 대피 동선 확보 ▲교통 및 보행안전 대책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계룡시는 29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이응우 시장과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선수 및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 계룡시는 29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회를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단식에는 이응우 시장과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체육회 임직원, 선수 및 지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난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열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돌아보고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단식에서는 입상 단체와 우수 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대회 기간 선수단의 활약상을 돌아보고 단기를 반환하는 등 그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계룡시는 이번 대회에 31개 종목, 730여 명의 선수와 임원 및 관계자가 참가해 금메달 9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21개 등 모두 49개의 메달을 수확했으며, 총점 3만4,500점으로 도내 15개 시군 가운데 10위를 차지했다. 이응우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과거(2024년) 계룡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 공동 개막식 계룡시가 10월 1일(목)부터 5일까지 개최하는'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가'지상군페스티벌','국군의 날 기념식'과 함께 힘찬 막을 올린다. 축제 첫날인 10월 1일 오전,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함께 기념하고, 국민이 대한민국 국군을 응원하며 성원을 보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는다. 오후 1시부터 본격적인 軍문화축제의 시작으로 활주로 보조무대에서 한미연합사 의장대 공연이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어 밀리터리 군복 패션쇼는 학생모델 35명이 댄스 및 워킹 퍼포먼스, 밀리터리 창작 의상, 남녀 軍 간부복과 정복, 경찰복, 방범대원복을 입고 무대를 오가며 군복 변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후 3시에는 활주로(특별체험관 앞)에서 엄사예술단이 전통 장터의 흥과 공동체의 신명을 재현한 난장판굿이 진행되며, 같은 시각 보조무대에서 관내 시낭송회가 시낭송, 현대무용, 색소폰 연주 등의 복합공연으로 축제의 흥겨움과 문화적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저녁에 상설공연장에서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프로그램이 화려하고 성대하게 이어진다. 저녁 6시부터 1시간 동안 상설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과거(2024년) 계룡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 공동 개막식 계룡시가 10월 1일(목)부터 5일까지 개최하는'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가'지상군페스티벌','국군의 날 기념식'과 함께 힘찬 막을 올린다. 축제 첫날인 10월 1일 오전,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함께 기념하고, 국민이 대한민국 국군을 응원하며 성원을 보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는다. 오후 1시부터 본격적인 軍문화축제의 시작으로 활주로 보조무대에서 한미연합사 의장대 공연이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어 밀리터리 군복 패션쇼는 학생모델 35명이 댄스 및 워킹 퍼포먼스, 밀리터리 창작 의상, 남녀 軍 간부복과 정복, 경찰복, 방범대원복을 입고 무대를 오가며 군복 변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후 3시에는 활주로(특별체험관 앞)에서 엄사예술단이 전통 장터의 흥과 공동체의 신명을 재현한 난장판굿이 진행되며, 같은 시각 보조무대에서 관내 시낭송회가 시낭송, 현대무용, 색소폰 연주 등의 복합공연으로 축제의 흥겨움과 문화적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저녁에 상설공연장에서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프로그램이 화려하고 성대하게 이어진다. 저녁 6시부터 1시간 동안 상설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28일 계룡시보건소에서 열린 ‘마음봄 사업장’ 업무협약식에서 임재청 계룡소방서장(왼쪽부터), 송선희 계룡시보건소장, 이승연 대전우편집중국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 계룡시는 지난 28일 계룡소방서 및 대전우편집중국과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마음봄 사업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마음봄 사업장’은 ‘근로자의 마음이 따뜻한 봄이길’, ‘근로자의 마음을 보는 사업장’을 의미하는 사업으로, 근로자의 정신건강을 살피고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우울척도 및 스트레스 검사 등 정신건강 검진 ▲생명지킴이 자살예방 교육 ▲정신건강 고위험군 상담 및 치료비 지원 ▲생명사랑 캠페인 운영 ▲힐링 프로그램 지원 등이다. 시는 지난해 명랑시대외식청년창업협동조합과 ㈜피앤에프를 ‘마음봄 사업장’으로 지정한 데 이어 올해 계룡소방서와 대전우편집중국을 추가 지정해 사업장을 확대 운영한다. 특히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계룡시 자살 사망자 가운데 30∼50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5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시는 사회·경제활동이 활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계룡시청 충남 계룡시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기간인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국방 주요기관의 계룡시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집중 전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계룡대 활주로 중앙계단 인근에 서명운동 부스를 마련하고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종이 서명과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서명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참여 이벤트를 마련해 주요 유치 대상 기관과 그동안의 유치 활동, 계룡시의 입지 여건 등을 알릴 계획이다. 현재 시가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기관은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방위사업교육원 등으로,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에 국방 연구·교육 기능이 더해질 경우 관련 기관 간 협력과 업무 연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국방 주요기관의 이전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기반시설과 교통 여건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대실2지구 등에 2만 7,637㎡ 규모의 공공기관용 부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계룡IC와 계룡역을 통한 광역교통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 국방대학교와 방위사업청 등 국방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국방 분야 협력 기반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도 알릴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