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세계 딸기산업의 미래를 제시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공식 포스터가 12일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는 엑스포 슬로건인 '논산, 세계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를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구현한 것으로, 엑스포가 지향하는 방향과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포스터는 꽃에서 열매로 이어지는 딸기의 생장 과정을 중심으로 로봇팔과 산업을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해 딸기산업과 첨단기술이 결합한 산업엑스포의 이미지를 담아냈다. 특히 딸기와 꽃을 모티프로 한 팝아트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활용해 기존 지역축제와 차별화된 산업엑스포만의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주요 타겟인 2030세대의 감성을 반영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높이고, 젊고 역동적인 엑스포의 이미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식 포스터는 충청남도 15개 시·군과 논산시 자매결연 도시를 중심으로 배포되며, 향후 유관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으로 배포를 확대해 엑스포 개최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충북 영동군은 군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훼손되거나 망실된 도로명판 32개를 재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로명판은 운전자와 보행자가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로명과 방향 등을 안내하는 주소정보시설로, 교차로와 가로등, 전주 등에 설치된다. 현재 영동군에는 총 3,619개의 도로명판이 설치돼 있으며, 군은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통해 훼손·망실된 도로명판 32개를 확인하고 재설치를 완료했다. 군은 매년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해 시설물의 훼손·망실 여부와 설치 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 점검 결과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하게 보수·교체해 도로명주소 이용에 따른 불편을 줄이는 한편, 노후 시설물의 낙하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주소정보시설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가 도로명주소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판은 군민은 물론 영동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리한 길 찾기를 돕는 중요한 주소정보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조사와 신속한 유지보수를 통해 도로명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충북 영동군은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동네 사랑방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안심 노후를 위한 통합 노후설계전문가 1급 양성과정’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노후 준비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교육 수료 후 관련 자격 취득까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와 일반 부모 등 15명 내외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학습자를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이며, 레인보우영동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점심시간인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제외된다. 교육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까지 영동군 평생학습관 제2강의실에서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마음 열기와 공감 △생애주기별 노후 준비 △자아 탐색 및 개인 SWOT 분석 △소통과 갈등 관리 △가계 재무설계 및 은퇴 후 자산관리 △사회적 관계 형성 △노후 주거 및 자립생활 준비 △보이스 트레이닝 △지역사회 자원 연계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충남 계룡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응우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부서별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전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충무계획을 바탕으로 전시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을지연습 기간 중 추진되는 각종 연습과 과제의 준비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실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비상상황에 대비해 부서 간 협조체계와 상황별 대응절차를 살펴보고, 연습 과정에서 도출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사전에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비상소집을 비롯해 ▲최초상황보고회의, ▲전시 주요 현안과제, ▲실제훈련 등 주요 연습과제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각 부서가 맡은 임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사항을 꼼꼼히 확인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군·경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국가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프랑스 베르사유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학부모 26명을 대상으로 계룡시병영체험관 밀리터리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베르사유 소재 한국문화협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에게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의 특색 있는 병영체험과 안보·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의 군 문화를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프랑스 중·고등학생 13명과 학부모 13명 등 총 2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계룡시병영체험관에 숙박하며 병영식사와 점호 등 기본적인 병영생활을 체험하고, 계룡대 영내투어와 사격·서바이벌 체험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군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또한 국군도수체조와 전투식량 체험을 비롯해 군용차량 탑승, 통나무 건너기, 암벽 오르기 등 유격훈련을 체험했으며, 가상 모의전투와 VR 체험, 아케이드 체험, 실감형 미래전투 등 체험형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일정을 소화했다. 이와 함께 김장생 사계고택 등 지역의 주요 명소를 찾아 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도 함께 경험하며 계룡의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대전시는 대전 시티투어의 ‘빵시투어’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8월 한 달간 여름맞이 ‘빵캉스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편한 빵시투어는 기존 순환형 운행 방식에서 벗어나 지정된 대표 빵집을 차례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용객들은 각 빵집에 40~50분간 머물며 자유롭게 빵을 구매하거나 주변을 둘러보는 등 대전의 빵 문화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빵시투어는 2개 노선으로 운영하며, 매주 주말 대전 트래블라운지에서 출발해 다시 돌아온다. A노선은 ▲꾸드뱅베이커스하우스 ▲르뺑99-1 ▲연선흠베이커리 ▲캘리포니아베이커리를, B노선은 ▲몽심 한남대점 ▲슬로우브레드 ▲콜드버터베이크샵 ▲하레하레를 차례로 방문한다. 방문 빵집은 이용객 설문조사와 온라인 검색량 등을 바탕으로 이동 편의성을 고려해 선정했다. 노선 개편에 맞춰 여름철 대전을 찾는 ‘빵지순례자’들을 위한 8월 한정 ‘빵캉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이용객에게는 다회용 가방(리유저블백)을 1,000개 한정으로 제공하고, 얼음팩도 1인당 2개씩 제공해 빵을 보다 편리하게 보관하며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이용객 의견을 반영해 빵시투어를 지속적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옥천군에서 대한민국 정구 최강자를 가리고 미래의 태극전사를 발굴하는 대규모 전국 정구대회가 열린다. 옥천군은 ‘제62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와 ‘2026년 전국 정구 종별선수권대회’가 지난 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10일간 옥천 중앙공원 정구장과 군북 학생정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먼저 7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62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에는 ▲남대부(13팀 83명) ▲남일부(13팀 105명) ▲여일부(11팀 103명) 등 총 291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출전해 국가대표 선발을 향한 정면 승부를 벌인다. 이어 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전국 정구 종별선수권대회에는 ▲남중부(5팀 39명) ▲여중부(5팀 46명) ▲남고부(8팀 74명) ▲여고부(4팀 23명) ▲남대부(9팀 83명) ▲남일부(12팀 94명) ▲여일부(11팀 98명) 등 총 457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 종별 정상을 놓고 경쟁한다. 두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합동 개회식은 지난 11일 오전 10시 옥천 중앙공원 정구장에서 선수단과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국내 정상급 선수부터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는 학생 선수까지 한자리에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옥천군이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사업 점검에 나선다. 군 12일과 오는 14일 이틀간 이헌창 부군수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현장 여건을 점검한다. 이번 현장 점검은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나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헌창 부군수는 노인복지관 별관(노인회관) 증축 및 개보수,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 조성사업, 청산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등 주요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별 추진상황과 현장 여건을 살피고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단순히 사업의 진척도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 현장에서 실제로 추진에 어려움은 없는지, 사업 과정에서 보완하거나 조정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등을 세밀하게 살펴보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 간 협의를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항은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요 현안사업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헌창 부군수는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예산군은 제81주년 8·15광복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덕산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故(고) 김기봉 지사의 손녀 김정의 씨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유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재구 군수는 이날 김정의 씨를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유족을 위로했다. 독립유공자 김기봉 지사는 1919년 4월 홍성 지역 3·1 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일경에 체포돼 보안법 위반으로 태형 90도의 옥고를 치렀으며, 정부는 지사의 공훈을 기려 2005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군은 광복절을 맞아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33명을 대상으로 각 읍면장을 통한 방문위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위문품으로는 군에서 예산사랑상품권 10만 원과 도에서 온누리상품권 10만 원을 각각 전달한다. 최재구 군수는 “조국의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쳐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후손된 자의 당연한 도리”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예산군은 여름 휴가철 농특산물 특판 행사로 로컬푸드 직매장 누적 매출액 15억 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예산농부마켓 어서오샵’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휴가철 군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에게 여름사과, 멜론, 참외, 복숭아, 버섯, 전통 장류, 사과즙 등 관내에서 생산된 신선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출하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행사 기간 직매장 운영시간을 기존보다 연장해 밤 9시까지 운영했으며,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낮을 피해 매장을 찾는 야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늦은 시간까지 직매장을 찾는 방문객이 몰렸다. 행사 기간 제철 신선 농산물과 지역 특산품이 인기를 끌면서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이후 누적 매출액 15억 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중소농 중심의 출하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가 자리 잡는 성과로 이어졌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직매장을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유통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특판행사에 큰 성원을 보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예산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명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이재민 재해구호 지원금을 폭염 대응에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무더위쉼터 이용이 어려운 거동불편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 120가구를 대상으로 냉방이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 대상은 홀로 거주하며 거동이 불편해 무더위쉼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등 실제 냉방시설 이용이 취약한 가구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냉방이불은 별도 전력 소모 없이 체감온도를 낮춰주는 제품으로 정전이나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최근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냉방시설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재해구호기금을 신속히 투입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는 가구가 없도록 읍면 및 통·이장, 복지 네트워크 등과 협조해 현장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가족이나 이웃 중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있다면 관할 읍면이나 주민복지과로 적극 신고해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대전시는 8월 12일 오후 시청 행복실에서 응급의료위원회 회의를 열고, 민선 9기 공약인 ‘대전형 응급의료체계 개편’을 뒷받침하기 위해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을 개정해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 지침은 중증·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환자의 중증도와 질환, 지역 의료기관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골든타임 안에 적정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는 지침 개정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두 차례 회의를 열고, 응급실 근무 의사를 대상으로 이송 지침 설명 공청회도 개최했다. 개정 지침의 중증·응급환자 세부 이송·수용 원칙은 다음과 같다. 먼저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pre-KTAS) 1·2등급 환자를 대상으로 3단계 병원 선정 절차를 도입했다. 1단계에서는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한 뒤 2~3회 이내에 권역·지역 내 병원을 직접 선정한다. 분만 환자는 기존 병원으로 우선 이송하도록 하고, 8대 응급질환별 우선 수용병원을 명시했다. 2단계에서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가 이송병원 선정을 지원한다. 병원 선정에 15분이 넘게 걸리면 3단계로 대전충청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지역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대전시는 12일 오후 시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지역 안보태세를 점검하고 지역 통합방위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허태정 대전시장,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군 관계자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8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을지연습의 기관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대전시와 대덕구는 각각 을지연습 준비 사항과 실제 훈련 계획을 보고했다. 대덕구는 5개 자치구 가운데 대전시 대표 실제 훈련을 맡아 8월 19일 다중이용시설 무인항공기 테러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제32보병사단 등 군부대도 군사대비태세와 을지연습에 대비한 준비 사항을 보고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은 국방기관과 방산기업이 모인 대한민국 국방의 핵심 거점으로, 최근 통합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이 확정되면서 국방교육도시로 도약할 새로운 기회를 맞았다”라며 “국방과학수도로 나아가는 대전이 모든 기관과 하나로 힘을 모아 모범적인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하고, 이번 을지연습에서도 실전과 같은 대비 태세를 갖춰 달라”라고 당부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
4회를 맞이하는 올해 포럼, 금융서비스 전반에서 혁신의 다음 단계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사상가와 업계 선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나마, 바레인, 2026년 8월 12일 /PRNewswire/ --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서비스 포럼인 핀테크 포워드(Fintech Forward)가 2026년 10월 7일부터 8일까지 바레인의 엑시비션 월드 바레인(Exhibition World Bahrain)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바레인 경제개발위원회(Bahrain Economic Development Board, Bahrain EDB)가 주최하고 포브스 미들이스트(Forbes Middle East)가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핀테크 포워드 2026(FF26)은 글로벌 사상가와 선도적인 금융 혁신가, 정책 결정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앞으로 놓인 가장 시급한 생태계 과제들과, 바레인과 더 넓은 지역, 그리고 그 너머에서 금융서비스 산업의 다음 성장 단계를 이끌어갈 높은 잠재력의 투자 기회를 함께 모색한다. Bahrain Gears Up to Host Fintech Forward 2026 this October 바레인 중앙은행(Central Bank of Bah
콤팩트한 하이마운트 액추에이터 설계로 더 뛰어난 콕핏 설계 유연성, 프리미엄 조향감, 그리고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위한 확장 가능한 스티어 바이 와이어(Steer-by-Wire) 통합을 실현한다. 오번힐스, 미시간, 2026년 8월 12일 /PRNewswire/ -- 첨단 조향 및 모션 제어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넥스티어 오토모티브(Nexteer Automotive)가 하이마운트 다이렉트 드라이브 스티어 바이 와이어 핸드휠 액추에이터(High Mount Direct Drive Steer-by-Wire Hand-Wheel Actuator, HMDD)를 출시했다. 이 콤팩트한 액추에이터 설계는 완성차 업체(OEM)들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위한 조향 시스템 패키징과 콕핏 디자인을 새롭게 구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이마운트 모터 배치와 다이렉트 드라이브 방식의 반응성, 고정형 허브를 결합해, HMDD는 더 뛰어난 설계 자유도와 프리미엄 조향감, 여러 차량 플랫폼에 걸친 확장 가능한 통합을 구현한다. 완성차 업체들이 소프트웨어 정의형, 전동화, 그리고 점점 더 유연해지는 차량 설계로 나아감에 따라, 조향 시스템은 고정된 기계적 배치에
퀀티넘(Quantinuum)의 가장 최신 양자 컴퓨터인 헬리오스(Helios)가 미국 소재 OCI AI 데이터센터에 배포되어, OCI 서비스로서 하이브리드 퀀텀-AI 워크로드를 지원할 예정이다. 퀀티넘과 오라클(Oracle)은 신약 개발, 재료과학, 금융 모델링, 대규모 최적화, AI 워크로드를 아우르는 기업, AI 연구소, 학계, 연구 분야의 응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콜로라도 브룸필드 및 텍사스 오스틴, 2026년 8월 12일 /PRNewswire/ -- 선도적인 양자 컴퓨팅 기업 퀀티넘(Quantinuum, NASDAQ: QNT)과 오라클이 8월 11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에 양자 컴퓨팅을 도입하기 위한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OCI 고객들은 OCI의 고성능컴퓨팅(HPC)과 GPU 인프라와 더불어, OCI의 퀀텀 서비스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상업용 양자 컴퓨터[1]인 퀀티넘의 헬리오스에 직접 접근할 수 있게 된다. 퀀티넘과 오라클은 함께 하이브리드 퀀텀-AI 인프라가 기업들이 마주한 가장 계산 집약적인 과제들을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