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영상애니메이션·디지털콘텐츠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는 ‘히어로애니미술학원’ (대표원장 조철우)이 2026학년도 고입 입시에서 경기예술고등학교와 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등학교 등 주요 특성화고 합격생을 배출하며, 고입 입시미술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입시에서 히어로애니는 실기고사를 반영하는 전형으로 경기예술고등학교(만화애니메이션과) 1건, 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등학교(웹툰·애니메이션계열) 2건, 청담고등학교(게임디자인과) 1건 합격, 학생부 서류·면접 전형으로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디자인콘텐츠과) 1건, 분당경영고등학교(그래픽디자인과) 1건의 합격생을 배출하여, 웹툰·만화·게임·디자인 분야 특성화 고등학교에 총 6건의 합격 성과를 기록했다.
히어로애니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경기예고에 당당히 합격한 홍천중학교 3학년 수강생의 생생한 인터뷰와 합격 재현작을 공개했다.
합격생은 “불안할 때마다 선생님들의 세밀한 1:1 피드백이 큰 힘이 되었고, 화면을 가득 채우는 밀도와 고채도 배색 등 학원에서 배운 실전 전략이 합격의 결정적 열쇠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히어로애니미술학원은 단순한 기능 전수를 넘어 학생들이 주도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이미지 구현 능력을 전문화하는 ‘크리에이터’ 인재 육성에 집중한다. 수작업 기초부터 클립스튜디오 기반의 디지털 CG 작업까지 아우르는 ‘창작 연계 수업’은 현대 콘텐츠 산업의 핵심인 OSMU(One Source Multi-Use) 트렌드에 최적화되어 있다.
또한 입시 미술계의 허위·과장 광고를 근절하기 위해 ‘그린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각 지점의 성과를 투명하게 표기하여, 해당 지점의 순수 지도 데이터만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조철우 히어로애니 대표원장은 “영웅은 학생들의 손끝에서 탄생한다는 브랜드 슬로건처럼, 모든 수강생이 각자의 분야에서 ‘일상의 히어로’가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2026년에도 변화하는 입시미술 환경에 발맞춰, 업계 전문가 수준이 될 다음 세대 학생들을 위한 미술실기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히어로애니미술학원은 경기 용인시 수지광교본원을 비롯해 CG전문아카데미와 평택직영점 등 경기 남부권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상세한 합격 수기와 교육 정보는 공식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