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자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새 학기를 앞두고 학교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활동 계획 수립을 통합 지원하기 위해 2월 2일 정책 통합 설명회와 2월 6일 학교 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청의 주요 정책 및 사업 안내를 통해 세종미래학교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학교 교육활동 계획 수립을 지원함으로써 학교자치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부서별 주요 사업을 통합해 안내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정책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2026년 정책 통합 설명회는 학교장 및 유치원장을 대상으로 2월 2일 오전에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시작으로 기초학력, ‘세종이도프로젝트’, 학생 마음건강, 학생 맞춤 통합 지원 등 핵심 정책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진다. 오후에는 교·원감과 교무부장 등을 대상으로 핵심 정책의 실무 관련 사항이 상세히 공유될 예정이다. 이어서 2월 6일에는 학교 현장의 실무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세종교육원, 진로교육원 등에서 17개 대면 연수가 운영되며, 온라인(ZOOM)으로도 13개 연수가 진행된다. 주요 연수 내용은 ▲인공지능(AI) 중점학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2일 브리핑을 통해 세종시(시장 최민호)는 중앙행정기관이 집적된 행정중심복합도시이자, 광역·기초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단층제 지방자치단체“이라고 밝혔다.. 최민호시장은 ”국가행정도시 기능 수행과 단층제로 인해 가중된 행정수요에 비해 재정 권한과 지원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며,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연구기관의 용역을 통해 세종시 재정의 문제점 및 대안을 마련하였으며, 대통령 및 행정안전부와 국회에 세종시 재정문제의 구조적 원인과 제도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11월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도 세종시 재정문제의 구조적 원인을 설명하고 제도 개선을 건의하였으며, 당시 제주와 같은 보통교부세 정률제 방식 도입을 건의하였고, 교부세 산정 방식을 개선해 달라고 요청하였다“고 했다. 최시장은 또 ” 대통령은 ‘일리 있는 말’이라며 깊이 공감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별도 검토를 약속하였으며, 최근 행정안전부는 세종시의 건의에 대해 ‘수용 곤란’이라는 입장을 보내왔다“고 말했다. 최시장은 "사유는 “정률 교부는 지방교부세 원리에 부합하지 않고, 세종시는 재정 특례를 적용받고 있다”는 점을 들고 있다.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올해의 사자성어인 월파출해(越波出海) 정신을 재차 강조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눈앞에 닥쳐온 파도와 앞으로 다가올 수 있는 고난에 함께 맞서자고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2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2월 직원소통의날 행사에서 최근 광역 행정통합에 따른 역차별 등을 우려하며 행정수도 완성은 흔들림 없이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지난달 27∼30일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시 대표로 출전한 신의현 선수가 어려움을 딛고 3관왕을 거머쥔 현장을 직접 본 소감을 나눴다. 최 시장은 “장애를 딛고 더 큰 어려움과 고난을 이겨내 승리를 쟁취한 우리 선수의 노력이 정말 놀랍고 대단했다”며 “월파출해라는 말처럼 그동안 힘든 훈련과 고난을 이겨내고 결국 반짝이는 영광을 얻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세종시라는 미래의 바다를 개척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지만 거대한 파도는 계속 밀려들고 있다”며 최근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초안에서 문체부·농림부 이전 내용이 담겼다가 최종 제외되는 과정을 지적했다. 그는 “국가균형발전은 물론 국정운영에 정면 배치되는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충남교육청은 의무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 189명이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학력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정규 교육 기회를 놓친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3년간의 단계별 교육 과정 이수를 통해 초등학교,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2,208명이 학력을 취득했다. 올해 졸업생은 총 189명으로, 이 중 129명은 초등 단계, 60명은 중학 단계의 학력인정서를 받을 예정이다. 2025학년도 초·중학 학력인정자는 40대부터 90대까지로 연령층이 매우 다양하다. 최연소 이수자는 초등과정 60세, 중학과정 47세이며, 최고령 이수자는 초등과정 96세, 중학과정 91세이다. 이들은 사회·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으나, 늦은 나이에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도전한 끝에 학력을 취득하는 값진 결실을 보게 됐다. 특히 졸업생 중 최고령자인 이복순 씨(96세)는 총 240시간의 교육과정을 100% 출석해 성실히 이수한 공로로 교육감 표창장을 받았다. 문해교육은 단순히 글자를 읽고 쓰는 능력을 넘어, 사회와 소통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법안에 대해 강한 실망감을 표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법안을 보니 실망이 크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민주당 법안은 그동안 대전시와 충남도가 요구해 온 지방자치 분권의 본질인 재정과 권한 이양이 대거 축소되거나 변질됐다”며 “과연 자치분권의 철학과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우선 재정 이양과 관련해 “우리가 특별법안에 담은 연간 8조 8000억 원 항구적 지원과는 편차가 크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민주당 안에 의하면 연 3조 7500억 원 정도로, 우리 요구의 절반도 반영되지 않았다”며 “이 중 1조 5000억 원은 10년 한시 지원 조건이며,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등은 아예 언급조차 없다”고 지적했다. 국세와 지방세 비율도 “대통령이 약속한 65대 35(약 6조 6000억 원)에도 크게 미치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권한 이양에 대해서는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요구의 경우,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 선언적 규정만 담았다”며 “특별지방행정기관 사무 이양, 개발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정신질환 당사자 7명이 만들어낸 공동시집 「날개 접지 않는 비행, 빨간 고추잠자리의 여행 」 출판기념회가 지난 2026.1.29.일 천안 유량동 카프닉 카페 누리홀에서 100여명의 참석자가 함께 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동시집은 정신건강 회복지원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정신질환 당사자의 자존감회복” 이라는 목적하에 천안시복지재단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2025년 8회기로 진행됐다. 강사로는 주선옥 소장(시인, 내마음을 그리다 마음돌봄 교육 연구소)님이 함께 하였고, 천안의 정신재활시설 소명과 나래의 정신질환 당사자 7명이 함께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신재활시설 소명 김미주 시설장이 주관한 행사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며, 시로서 공감과 연대를 나누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이 됐다.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축사, 감사패수여, 시집발간과정 소개, 영상상영, 작가들과의 만남 순으로 진행됐다. 축사에 나선 임세아회장(천안호두로타리클럽)은 “장애는 결코 한계가 아니라 가능성” 이라며 오늘 이 자리는 그 가능성이 시라는 언어로 세상에 전해지는 매우 의미있는 순간“ 이라고 전했고, 이충재(시인,문학평론가)님은 “물질
미국종합암네트워크, 베트남 국립암병원과 협력해 유방암 및 난소암 치료 위한 지역 맞춤형 권고안 마련 하노이, 베트남, 2026년 2월 2일 /PRNewswire/ -- 미국의 주요 암 치료 기관 연합체인 미국 종합암네트워크(National Comprehensive Cancer Network®, NCCN®)가 베트남 국립암병원(Vietnam National Cancer Hospital, K Hospital)과 협력해 베트남 전역의 암 환자 치료 성과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는 중이다. 양 기관은 유방암과 난소암을 대상으로 한 베트남 전용 NCCN 종양학 임상실무지침(NCCN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in Oncology®, NCCN Guidelines®)을 공식 발표했으며 이는 베트남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암종에 대응하고, 전반적인 진료의 질을 향상하며 역내에서 베트남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지역별 실무 관행, 규제 상태, 의료 기술 수준을 반영해 맞춤화된 NCCN 지침 해외 번안®(International Adaptations of the NCCN Gui
세계에서 가장 작은 카테터 전달 방식의 제세동 리드를 가진 신기술 오스틴, 텍사스, 2026년 2월 2일 /PRNewswire/ -- 세인트 데이비드 메디컬 센터(St. David's Medical Center) 산하 텍사스 심장 부정맥 연구소(Texas Cardiac Arrhythmia Institute, TCAI)의 심장 전기생리 전문의들이 최근 미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신형 제세동 리드를 미국 최초로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이 리드는 이식형 제세동기(ICD) 또는 심장 재동기화 치료기(CRT-D)를 심장에 연결해 비정상적인 리듬을 교정하는 특수 절연 와이어다. 이 제세동 리드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카테터 전달 방식의 제세동 리드로, 우심실에 정밀한 전달과 위치 고정이 가능하다. 첫 번째 시술은1월 7일 텍사스 심장 부정맥 연구소의 임상 심장 전기생리 전문의인 로버트 캔비(Robert Canby) 의학박사와 아민 알아마드(Amin Al-Ahmad) 의학박사가 집도했다. 캔비 박사는 FDA 승인으로 이어진 임상시험에도 참여했다. 텍사스 심장 부정맥 연구소의 심장 전기생리 전문의이자 의료 총괄 책임자인 안드레아 나탈레(Andrea
오타와, 온타리오주, 2026년 2월 2일 /PRNewswire/ -- 캐나다 전역에서 흑인 역사의 달(Black History Month)을 기념하는 가운데, 캐나다 왕립 조폐국(Royal Canadian Mint)이 아딘크라(Adinkra) 문양의 2026년 20달러 흑인 역사 기념 순은 주화를 통해 가나 아칸(Akan) 민족의 풍부한 조상 유산에 경의를 표한다. 가치관과 격언, 역사적 지혜를 시각적 상징으로 표현해 온 이들의 도상학은 서아프리카 문화 전반에 강한 영향을 미쳐 왔으며, 많은 흑인 캐나다인들에게 깊은 의미를 지닌다. 존중, 평화, 공동체를 상징하는 문양들이 캐나다를 대표하는 상징과 어우러져, 2월 1일부터 구매할 수 있는 99.99% 순은 수집용 주화에 영감을 불어넣는다. 캐나다 왕립 조폐국의 사이먼 카멜(Simon Kamel) 임시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우리의 주화가 캐나다에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과 문화적 유산을 조명함으로써, 캐나다의 보다 완전한 이야기를 전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조폐국은 특별히 디자인된 수집용 주화를 통해 흑인 역사 기념의 달을 지속적으로 기념해 오고 있으며, 아
Johnnie Walker Black Label 'Go Go Highball', 스타들이 총출동한 주말 행사에서 중심 무대에 올라 주요 내용 세계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IWSR 2024)가 음악계 최대의 주말을 맞아 글로벌 파트너 사브리나 카펜터에게 영감을 받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에서 축제 진행 사브리나 카펜터의 시그니처Johnnie Walker Black Label 칵테일인 Go Go Highball이 올해 음악계의 성과를 기념하는 화제의 칵테일 등극 조니워커, 주말 주요 행사에서 단독 주류 파트너로 참여해 최대 규모의 파티에서 압도적 존재감 발휘해 한정 기간 동안 멜로즈 엄브렐러, 로저 룸, 호텔 피게로아 등 엄선된 로스앤젤레스 바에서 Johnnie Walker Black Label Go Go Highball 판매 로스앤젤레스, 2026년 2월 1일 /PRNewswire/ -- 1월 마지막 주말, 세계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Johnnie Walker)(IWSR 2024)가 글로벌 파트너이자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아티스트인 세계적인 슈퍼스타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런던, 2026년 2월 1일 /PRNewswire/ -- 국방안보회복력 은행(Defence, Security and Resilience Bank, DSRB) 개발 그룹 성명: DSRB 개발 그룹은 국방안보회복력 은행 설립과 관련해 캐나다가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캐나다 재무장관의 성명을 환영한다. 캐나다의 리더십은 국방 및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단순한 지출 확대를 넘어, 산업 규모 확대, 공급망 회복력, 장기적 역량을 지원할 수 있는 금융 구조가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동맹국 간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국방안보회복력 은행은 이러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되며, 기존의 국가 및 다자간 기관과 협력하면서 국방 및 안보 생태계 전반에 걸쳐 합리적이고 예측 가능한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DSRB 개발 그룹은 참여국과 관련 산업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 거버넌스 및 운영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 및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도쿄, 2026년 1월 31일 /PRNewswire/ -- 1월 29일 NTT 도코모(NTT DOCOMO, INC.)와 아두나(Aduna)가 파트너십 계약(이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제 시장을 대상으로 개발된 도코모의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이하 네트워크 API)가 아두나의 플랫폼을 통해 제공된다. 양사는 급변하는 산업 수요에 대응해 글로벌 네트워크 API 생태계의 확장을 가속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있다. API를 통해 이동통신 네트워크 기능을 제공하는 방식은 사기 방지, 보안 디지털 인증 등 기업들이 직면한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수단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카마라(CAMARA)¹ 프레임워크의 지원 아래 이동통신사업자들은 주요 보안 수요를 충족하는 표준화된 API 솔루션을 개발해 공개하고 있다. 이러한 표준 API의 글로벌 애그리게이터(aggregator)² 역할을 수행하는 아두나는 전 세계 여러 사업자의 API에 단일 중앙 접근 지점을 제공함으로써 생태계 확산을 가속하고 기업의 대규모 통합 간소화를 지원하고 있다. 도코모는 신규 수익원 창출을 위한
난징, 중국 2026년 1월 31일 /PRNewswire/ -- 1월 30일 신화통신 장쑤지사(Xinhua News Agency Jiangsu Branch)가 장쑤성 난징에서 열린 휴머노믹스 연구 성과 발표회(Release Conference on Research Outcomes of Humanomics)에서 싱크탱크 보고서 휴머노믹스의 장쑤 실천(The Jiangsu Practice of Humanomics)을 발표했다. 총 5개 장, 약 3만 3000자 분량으로 구성된 이 보고서는 휴머노믹스 실천 과정에서 나타난 장쑤의 고유한 기반, 역동적 활력, 성장 경로, 발전 목표, 역량 강화 등을 체계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The Jiangsu Practice of Humanomics (A Think Tank Report) 이 보고서는 장쑤의 인문학적 전통이 경제적 번영과 함께 상호보완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휴머노믹스 연구의 대표적 사례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양성 속의 통일'과 '화이부동'으로 특징지어지는 장쑤의 문화적 지형은 장쑤성의 인문학적 기풍을 결정짓는 핵심 표지로 자리 잡았으며 지속적인 경제 및 사회 혁신의 원천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광저우, 중국 2026년 1월 31일 /PRNewswire/ -- 제57회 중국국제가구박람회(CIFF 광저우 2026)가 '연결•창조(CONNECT•CREATE)'를 주제로 오는 3월 18일부터 31일까지 광저우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의 핵심 부문인 오피스 및 상업 공간 전시회(Office and Commercial Space Exhibition)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지속 가능성을 핵심 의제로 내세울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의 목표는 지속 가능성 개념을 실질적인 상업 기회로 전환해 가치 공감과 비즈니스 혁신을 통한 산업 발전을 촉진하는 것이다. CIFF 2026 전시회는 사무 환경, 사무용 의자, 공공 상업 공간 등 3대 핵심 분야를 고도화해 소재, 디자인, 공간 적용 전반에 걸친 친환경 실천을 보여주는 종합적인 그린 워크플레이스 모델을 선보인다. 사무 환경은 하이브리드 근무의 정착, 웰빙 중심의 생산성 강화, 변화를 주도하는 넷제로 산업법(Net-Zero Industry Act)에 따라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이번 전시회는 사람 중심, 저탄소, 디지털 통합 오피스 솔루션을 집중 조명하며, 가구 및 관련 제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1월 30일 /PRNewswire/ -- 산이그룹(SANY Group)이 1월 11일 핵심 장비의 첫 선적 물량이 성공적으로 도착함에 따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지역 공급 센터(이하 '센터')의 운영을 공식 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센터는 중동 및 아프리카 전역 82개 국가 및 지역을 대상으로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는 산이의 글로벌 공급망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이자 해외 물류 네트워크 재편을 위한 핵심 단계로 평가된다. SANY Dubai Supply Center Officially Commences Operations and Shipments 2025년 9월 착공된 본 센터는 산이그룹의 글로벌 공급망 인프라 내 전략적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혁신적으로 설계된 보세 비즈니스 모델과 현장 중심의 심층 조사, 입찰 프로세스의 체계적 최적화를 통해 단 4개월 만인 2025년 12월에 예비 부품 창고 운영 및 출하라는핵심 이정표를 달성하면서 일정 내 고품질 인도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해당 공급 센터는 디지털 창고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장비에 대한 지역별 운송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