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이응우 계룡시장이 22일 계룡도서관을 찾아 2024년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인 ‘우리 시작(詩作)해요’에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을 격려했다. 상주작가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으로 도서관 등의 문학기반시설에 작가가 상주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학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시장은 “충청권 공공도서관 중 계룡도서관이 유일하게 상주작가 지원 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민의 문학적 감수성 향상을 위해 국비 100%로 진행되는 사업을 유치한 계룡도서관 직원에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에게는 “시 창작은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길러주는 정신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모두가 상주 작가와 함께 시 창작에 정진하여 세상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시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계룡도서관 상주작가는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 작가인 박주용 시인이 선정되었으며, ‘우리 시작해요’ 등 4개의 프로그램에 20여 명의 수강생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관련 부서장과 면·동장 및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 한국전력 서대전지사, 자율방재단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인 10월 15일까지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예방대책에 대한 보완사항 및 추가대책 등을 논의하고, 부서별 대응 방안과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서는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 구축 ▴취약시설 및 지역 안전관리 ▴실무반 및 관계기관 중점 대처상황 공유 ▴재난안전통신망 운영체계 검토 ▴유관기관 필요시 수방자재 및 장비 지원요청 ▴풍수해 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방안 등이 보고되고 참석자 간 토의가 이어졌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계획을 보다 면밀히 점검하고 관련부서와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21일 사계고택에서 최재성 부시장이 건축·소방 분야 민간전문가 및 시민참여단과 함께 집중안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오는 6월 21일까지이며, 시는 2024년 집중안전점검에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안전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21일 제23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엄사면 원형광장 일원에서 ‘식품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식품 안전의 중요성 인식 및 이를 통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공직자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계룡시지부,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소비자 식품안전감시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홍보 ,나트륨 저감화 실천 ,음식문화개선사업 및 안심식당 홍보 ,음식점 위생등급제 등 식품 안전 관련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 변화로 예년에 비해 무더위가 일찍 시작됨에 따라 식중독 등 식품안전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올바른 식품 안전 정보제공 및 식품사고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통해 식품안전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22일 등굣길 학생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생명존중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오전 7시 40분부터 엄사중학교 정문 앞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에는 이응우 시장과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을 비롯해 계룡시 학부모협의회, 계룡시 보건소, 엄사중학교 교장과 교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 시장을 비롯한 캠페인 참여자는 생명존중과 사랑, 배려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락처가 새겨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했다. 아울러 ‘친구야! 내가 손잡아 줄게’, ‘힘들 땐 109(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을 시 적극적으로 주변에 상담과 조언을 구할 것을 강조했다. 이응우 시장은 “생명은 그 자체로 존엄하고 존중받아 마땅한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라며 “생명존중 의식 확산, 우울증 조기 진단과 치료 지원 등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관련 캠페인 전개 및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폭염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이번 감시체계는 폭염에 따른 피해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확인하고 시민들에게 폭염 관련 정보를 적기에 제공함으로써 폭염에 대한 주의를 환기하고 시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운영된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시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5명으로 열경련과 열탈진이 발생함에 따라 응급실에서 관련 처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 발현 시 그늘에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선풍기, 물수건 등을 이용해 몸을 식히는 조치가 필요하며,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예년에 비해 폭염기간이 길어진 만큼 노약자는 폭염에 대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온열질환 감시체계 및 홍보를 통해 온열질환으로부터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금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하반기 정책방향과 부서별 업무계획 등을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상반기 주요성과로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2년 연속 ‘최우수(SA)’ 선정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 2024) 유치 ▴지식산업센터 건립 중소벤처기업부 국비(160억원) 사업 선정 ▴국방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지능형센터 기술지원 사업’ 추진 ▴행정안전부 전국 지역안전지수 우수지역 선정 ▴계룡군(軍)문화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향적산 생태숲 지정 등이 언급됐다. 시는 하반기 시작과 함께 시민과의 약속 실천을 위한 공약 이행에 적극 나섬은 물론 국방 R&D 경제기반을 갖춘 전력지원체계 군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지식산업센터 건립, 국방첨단기술 특화 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주도 핵심전략산업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이응우 계룡시장은 21일 계룡시 노인대학에서 수강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열었다. 이 시장의 이날 특별강연은 노인대학에 참여 중인 어르신과 직접 대화를 나눔으로써 어르신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어르신께서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사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행복한 시니어 라이프를 위해 지켜야 할 6가지 수칙을 제시하고 각 수칙별 시에서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을 어르신들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이날 이 시장이 제안한 6가지 수칙은 ▴즐기자 ▴운동하자 ▴배우자 ▴감사하자 ▴나누고 봉사하자 ▴함께 하자 등 생활 속에서 누구나 실천 가능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이 시장은 “인생 선배이신 어르신들과 보다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대화하고 어르신들 마음을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이번 강연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계룡시다함께돌봄센터는 농어촌희망재단 지원 공모사업인 ‘2024년 농번기 주말 돌봄방’ 사업자로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주말 돌봄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번기 주말 돌봄방’ 은 농림축산부 소관 농어촌희망재단이 후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주말 보육서비스가 부족한 농촌에서 농번기에 아이들을 편히 맡기고 생업에 종사하도록 농업인 자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주 토, 일 운영되는 돌봄방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시간 동안 운영되며, 농업인 자녀를 필수로 포함하여 다문화, 맞벌이가정의 만 2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 아동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는 “지속적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주민들의 돌봄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관내 공공도서관인 계룡도서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4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계룡도서관은 이에 따라 ‘금강, 도도한 물줄기에서 나를 탐색하다’라는 주제로 10월까지 인문학 강연 10회, 지역탐방 1회 및 후속모임을 함께 할 수강생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인문학 강연회는 오는 5월 28일 양애경 전 한국영상대학교 방송영상스피치과 교수를 초빙해 ‘영화와 현대인의 정신건강’이란 주제로 문을 열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룡도서관은 이론 강의는 물론 문학 작품의 배경이 된 현장 탐방을 통해 작품 속 주인공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고 삶을 엿볼 수 있는 현장감 있는 교육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문학프로그램을 통해 나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정신건강 점검은 물론 내일을 더욱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얻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함께 사는 삶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길 위의 인문학에 시민 여러분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충남자율방범연합회 제16회 범죄예방 결의대회 및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19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충남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유한종)와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철)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 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오문교 충남경찰청장, 이종원 충남자치경찰위원장, 서천열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장, 백성현 논산시장과 자율방범대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결의대회 식전 행사로 충남태권도협회 시범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행동강령 낭독, 감사패 전달 및 표창 수여, 결의문 낭독 및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본행사에서는 충남 15개 시·군 자율방범대원들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한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등이 진행되어 결의대회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 이응우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범죄예방을 위한 자율방범대원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열리는 범죄예방 결의대회가 방범대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범죄예방 의지를 다시금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계룡경찰서’ 신축을 위한 건축허가를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계룡경찰서 신축 청사는 계룡시 금암동 9번지에 부지면적 1만 2949㎡, 연면적 6385㎡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오는 8월 착공해 2026년 개서를 목표로 신축 공사에 나설 예정이다. 부지 내 공개공지 및 조경공간, 민원동을 연계하여 직원, 민원인,지역주민 등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공간을 설치할 계획으로, 시는 진입로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2차로의 전면도로를 4차로로 확장할 계획이다. 계룡경찰서의 예정 조직과 인원은 1서 4과(경무과, 생활안전교통과, 수사과, 정보보안과)로 109명(신규 57명, 재배치 52명)이 배치될 예정이다. 그동안 충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었던 계룡시는 논산시 강경읍에 소재한 논산경찰서에서 치안 및 생활안전을 담당해 왔으며, 계룡시민은 민원 및 수사 상담 시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이응우 시장은 “오는 26년 계룡경찰서가 개서하면 논산경찰서까지 원거리 이동에 따른 시민불편 해소는 물론 대실지구 도시개발로 인한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계룡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정책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청소년의 자치권을 확대하고 청소년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마련된 참여기구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중학생 8명, 고등학생 6명 총 14명의 청소년들이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이응우 시장과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향후 1년간 정례회의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과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제안하는 등 주도적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 청소년 권익증진을 위한 캠페인 등도 전개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우리 지역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통로이자 창구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기를 기대한다”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이 정책개발과정에 집접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빅데이터에서 추출한 45세부터 64세까지 중장년 1인가구 570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실태조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고독사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실태조사를 통해 중장년층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실태조사는 면·동별 우편, 전화 및 방문조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공적 및 민간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재)계룡시애향장학회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임시이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이사회에서는 ▴2024년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선발 ▴2024년 미래 인재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선발 등 2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16명, 미래 인재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10명(5팀)을 선발 확정했다.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으로 선발된 16명의 학생은 여름방학 기간인 7월 10일부터 8월 10일까지 3주간 싱가포르 다이멘션스 국제 대학(DIMENSIONS International College)에서 영어수업, 다문화체험, 글로벌 기업탐방 등 견문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 신설한 글로벌 문화탐방 사업의 장학생으로 선발된 10명의 학생은 탐방국, 탐방기간, 탐방 주제 등을 자유롭게 정해 7일부터 20일까지 탐방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이사회를 통해 최종 선발된 장학생들은 다음달 14일 이응우 시장으로부터 장학증서를 받게 되며, 8월 말에는 결과보고회를 열고 국외연수와 글로벌 문화탐방 활동 내용
(충남도민일보 / TV / 김천호기자) 이응우 계룡시장이 관내 대실지구 일원 공동주택을 방문하며 현장소통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 7일 대실LH4단지아파트를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대실지구 5개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자 대표 및 주민들로부터 생활불편 사항 및 정책제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소통을 나눌 계획이다. 이 시장의 소통행보는 주민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주민 삶의 질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직접 확인함은 물론 개선이 필요한 현장을 점검함으로써 보다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입주민들은 교통체계 개선, 농소천 산책로 정비, 여성인력개발센터 등의 공공기관 유치, 게이트볼장 설치 요청 등 그동안 겪은 불편사항과 계룡시 발전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대실지구는 두마면에 위치한 47개동 3830세대에 이르는 주택단지로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신규 공동주택 입주가 진행된 바 있다. 이 시장은 “신규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민들과 소통함은 물론 공동주택을 비롯한 시정 전반에 대한 추진방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