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의용소방대장 합동 이취임식이 지난 4일 금산소방서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 재난 대응과 안전 활동에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임명된 대장들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로패 수여와 이임사, 임명장 수여,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 대장은 △조종철 부리면전담의용소방대장 △전성미 금성면의용소방대장 △박평하 진산면두지전담의용소방대장 등으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이어, 신임 대장으로 △길준용 부리면전담의용소방대장 △김성구 금성면여성의용소방대장 △박희권 진산면두지전담의용소방대장이 취임했으며 이들은 지역 안전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금산군은 금산소방서 및 의용소방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금산 조성에 힘쓴다는 복안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군에서도 의용소방대의 활동 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올해 농지조성 및 경작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 성토 행위 집중 관리에 나선다. 허가·신고 없이 농지에 토사를 반입·적치하면 농지 훼손은 물론 배수 불량 등 2차 피해가 있을 수 있다. 이에 관련 법령에 따라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불법 성토 행위 적발 시 원상복구 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며 농업인과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개발행위 및 농지 관련 법령에 대한 안내를 병행해 위법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나선다. 이 외에도 군은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 합법적인 농지 이용 질서 확립과 쾌적한 농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지 성토는 반드시 관련 법령에 따른 허가 또는 신고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며 “농번기 준비 과정에서 불법 성토가 벌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박범인 금산군수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27일부터 2월 4일까지 일정으로 10개 읍면 주민들을 만나 신뢰받는 희망군정을 위한 군민과의 대화를 성료했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민선8기 2026년 군정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이 만들어졌다. 특히, ‘군민과 함께 그리는 희망 청사진’을 주제로 △양수발전소 건설계획 △선진 건·복지 프라자 구축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 추진 △2030 인삼엑스포 개최 △헬스투어리즘 운영 △금산농업의 선진화 △국가문화유산 승격 추진 △충남-대전 행정통합 대응 등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며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주민들은 △산업단지 조성 △인삼 유통 구조 개선 △깻잎 영농발전 지원 △인구 유입 지원방안 모색 △신규 귀농인을 위한 지원 등을 건의했다. 또한, 각 마을의 숙원사업인 오폐수처리시설 설치, 도로 및 인도 개선, 수해피해 지역 복구 조속 추진 및 수해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 등에 관한 의견도 제시됐다. 주민 건의사항은 총 113건이 접수됐으며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부서에서 검토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위생매립장 매립연한 증대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조성된 매립장의 면적은 3만200㎡며 매립 용량은 32만6000㎥ 규모로 오는 2080년까지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군은 당일 반입된 폐기물을 당일 복토하고 악취·비산먼지 제거, 해충 발생 방지 등 처리를 철저히 이행하는 위생매립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소각이 불가한 도기류, 동물사체 등을 매립하고 자체 소각이 불가능한 대형폐기물은 위탁 처리하고 있다. 수질환경보전을 위한 침출수처리시설은 1일 70t을 처리하고 있으며 1차 처리 후 침출수 이송관로를 통해 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하고 있다. 또한, 침출수 처리용량 초과와 기계 고장 등 비상사태에 대비해 1312t 규모의 유량조정조를 준비해 유사시에 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위생매립장을 가능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의 묘를 살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산군 전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대전시교육청은 교원의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6년 대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와 AI 코스웨어 등 다양한 도구의 활용 확산을 통해 교사의 업무 경감을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업체는 공모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초·중·고 및 각종·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AI 코스웨어,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디지털 교수·학습 도구 등을 직접 체험하고 수업 적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디지털 역량 교육 의무화(안전·윤리·시민성·리터러시)에 따른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 학교와 교육청, 에듀테크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대전형 디지털 교육 생태계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2월 5일 10시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선발교과별 최종 합격자 수는 ▲교수 교과 14개 과목 37명 ▲비교수 교과 4개 과목 5명으로 총 42명이다. 합격자 명단은 공개하지 않으며, 응시자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본인의 합격 여부와 성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육청에서 안내한 서류를 지참하고 세종시교육청을 방문하여 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신규임용예정교사의 성장 지원을 위해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주관으로 2월 23일부터 3월 14일까지 직무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 4일 조치원읍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찾아가는 현장소통을 통해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진솔한 소통을 나눴다. 이번 현장소통은 녪상반기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과 함께 마련돼 산불 예방 현장 일선에서 활동하는 관계자를 격려하고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행사는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세종감성 20대 장면을 담은 시정운영 방향 설명과 현장소통 순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산불 예방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관계자들의 빈틈없는 현장 예찰과 신속한 초동 대응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예찰 활동을 당부했다.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들은 산지 지형 특성에 따른 활동 여건과 산불 현장 대응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산불대응센터 건립, 실습위주의 교육 강화, 산불 안전장비 확충 등 필요성을 건의했다. 최민호 시장은 “산불 예방과 대응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이뤄진다”며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가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6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舊 세종한글컬처로드)’에 참여할 세종거리예술가 25팀을 공개 모집한다. 본 사업은 세종시가 ‘한글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2025년 ‘세종한글컬처로드’라는 명칭으로 운영됐으며, 한글문화도시 지정 취지에 부합하도록 올해부터 사업명을 한글로 변경한 ‘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으로 변경해 추진한다. ‘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은 시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세종시 읍·면·동 전역에서 거리공연을 선보이는 ‘거리 한마당’과 장애인·노숙인·어르신 등 문화취약계층 이용시설을 직접 찾아가 공연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한마당’으로 구성된다. 이번 모집은 이 중 ‘거리 한마당’에 참여할 세종거리예술가 선발을 위한 공고다. 2026년 거리 한마당 공연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수요일 저녁 퇴근길과 토요일 오후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대에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최근 3년간 연 1회 이상 거리공연 활동 경력을 보유한 거리예술 개인 또는 팀으로 지역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세종시 거주 예술가 비율을
(충남도민일보 = 세종) 정연호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5일 대회 공식 상품 온라인숍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굿즈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숍은 조직위가 지난해 11월 충청권 개최도시 순회 팝업 이벤트 이후, 대회 굿즈 상시 판매를 위해 마련된 스토어로, 공식 상품화권 사업자인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의 스포츠 굿즈 플랫폼 ‘놀MD숍’에 입점해 스포츠 팬과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회 공식 라이선스 상품은 마스코트 인형을 비롯해 의류, 문구류, 키링, 잡화류 등 대회 상징물을 활용한 총 18종이며, 올 연말까지 100여종의 굿즈가 온라인숍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조직위와 놀유니버스는 온라인숍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해 팝업이벤트 당시 인기를 얻었던 의류 등 일부 품목을 별도 공지 시까지 최대 50% 할인하고, 인스타그램 구매 인증 이벤트는 오는 3월 5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할인가격은 온라인숍 회원 가입 후 적용된다. 조직위 이창섭 부위원장은 “공식 굿즈 온라인숍은 단순한 판매 채널을 넘어 팬과 대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다양한 상품
G-SHOCK의 세계를 전 세계에 공유 도쿄 2026년 2월 5일 /PRNewswire/ -- 카시오 컴퓨터(Casio Computer Co., Ltd.)가 프로 스케이트보더 호리고메 유토(Yuto Horigome)와 앰배서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카시오는 호리고메 유토를 지원하고, 충격 방지 시계 브랜드 G-SHOCK의 인지도 제고 및 글로벌 사용자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KeyVisual 6세에 스케이트보드를 시작한 호리고메 유토는 주요 대회에서 수차례 우승을 거두는 등 뛰어난 경쟁 성과를 쌓아왔다. 또한 스케이트보드의 기술적 완성도와 창의적 매력을 전달하는 다양한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그는 경기 종목으로서의 스케이트보딩은 물론 스트리트 라이프의 일부로서도 스케이트 문화를 이끌며, 스케이트 문화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호리고메 유토는 도전 과정에서의 좌절을 극복하며, 전례 없는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이러한 자세는 시계 제작의 한계를 끊임없이 확장하며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정신과 열정을 추구해온 G-SHOCK 브랜드의 가치와 깊이 공명하며, 이번 앰배서더
일본 최대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2026년 3월 13~22일 도쿄 전역에서 개최 도쿄, 2026년 2월 5일 /PRNewswire/ -- 도쿄 크리에이티브 살롱 실행위원회(Tokyo Creative Salon Executive Committee)가 2월 5일, 일본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인 도쿄 크리에이티브 살롱 2026(TOKYO CREATIVE SALON 2026, TCS2026)을 2026년 3월 13일 금요일부터 3월 22일 일요일까지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Scenes from TOKYO CREATIVE SALON 2025 올해로 7년을 맞는 TCS2026은 마루노우치, 니혼바시, 긴자, 아카사카, 롯폰기, 시부야, 하라주쿠, 신주쿠, 하네다 등 도쿄를 대표하는 9개 주요 지역에서 동시 개최되며, 무료로 대중에게 공개된다. 2020년 첫 개최 이후 도쿄 크리에이티브 살롱은 벚꽃 시즌에 맞춰 패션, 디자인, 예술, 공예, 기술을 아우르는 도시형 크리에이티브 주간으로 성장해 왔다. 도시 전체를 무대로 활용하는 독창적인 형식을 통해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았으며, 최근 개최된 행사에서는 125만 명 
싱가포르2026년 2월 5일 /PRNewswire/ -- 스카이워크는2월4일'스카이워크데스크톱(Skywork Desktop)'을전세계에공식출시했다. Skywork Desktop Edition은 파일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할 필요 없이,로컬 컴퓨터 환경에서 직접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는 컴퓨터에 저장된 방대한 양의 파일을 직접 읽고, 내용을 요약•정리할 수 있으며, 콘텐츠를 기반으로 새로운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스카이워크 데스크톱은 파일 형식보다는 콘텐츠 이해에 중점을 두고, 이미지, 비디오, 스프레드시트, PPT, 각종 문서 파일 등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통합된 의미 체계를 통해 이해하고 분류•처리한다. 이를 통해 병렬 멀티태스킹 환경을 지원한다. 스카이워크데스크톱은AI 생산성의한계를넘어, 차세대AI 에이전트시대를열기위해설계됐다. 앞서스카이워크는 2025년5월, 전세계&nbs
워싱턴, 2026년 2월 5일 /PRNewswire/ -- 월드 인포매틱스 사이버 시큐리티(World Informatix Cyber Security)가 2016년 발생한 방글라데시 중앙은행(Bangladesh Bank) 사이버 사고 10주기를 맞아 이를 추념했다. 이 사건은 금융 부문 사이버보안 역사에서 분수령으로 널리 평가 받고 있으며, 은행 간 금융 메시징 환경을 둘러싼 보안 관행에 대한 전 세계적 재검토를 촉발하는 계기가 됐다. 월드 인포매틱스는 이번 공격 이후의 사고 대응 활동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당시 금융 업계 전반에 존재하던 구조적 취약성이 드러났다. 이 사건은 금융기관, 규제 당국, 서비스 제공자 전반에 걸쳐 은행 간 결제 시스템에서의 운영 복원력과 사이버 리스크에 대한 글로벌 차원의 성찰을 이끌어냈다. 라케시 아스타나(Rakesh Asthana) 월드 인포매틱스 사이버 시큐리티 CEO는 "당시 금융 부문은 결제 환경에서 전례 없는 규모로 운영상 사이버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었다"며 "이 사건은 결제 인프라에 대한 사이버 침해가 단순한 IT 문제가 아니라, 금융 시스템 안정성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위험임을
아라산, 초저전력 MIPI D-PHY IP ISO 26262 기능 안전 인증 획득 발표 산호세, 캘리포니아주, 2026년 2월 5일 /PRNewswire/ -- MIPI 표준용 IP를 최초로 선보인 기업 아라산 칩 시스템즈(Arasan Chip Systems)가 자사 2세대 초저전력 MIPI® D-PHY IP에 대해 ISO 26262 기능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고 2월 4일 발표했다. 아라산은 2005년부터 MIPI 협회(MIPI Association)의 집행 멤버로 활동해 왔으며, 업계에서 MIPI IP 포트폴리오를 가장 폭넓게 공급하고 있다. ISO 26262 인증을 획득한 MIPI D-PHY IP는 40nm부터 4nm까지 파운드리 공정 노드에서 즉시 라이선스 제공이 가능하다. NDA를 체결한 적격 고객에게는 요청 시 추가 안전 관련 자료와 기술 세부 사항도 제공된다. Arasan MIPI D-PHY ISO 26262 ASIL-B Certification ISO 26262 인증 MIPI D-PHY IP는 아라산의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용 ISO 26262 인증 MIPI CSI-2 IP 및 디스플레이 애플리케이션용 MIPI DSI
리버폴스, 위스콘신 , 2026년 2월 5일 /PRNewswire/ -- 혁신적인 감귤 식이섬유 분야의 선도 기업 파이버스타(Fiberstar, Inc.)가 아카시아 고무의 천연 대체재인 Citri-Fi®Pro를 출시했다. 수십 년간 음료 업계는 수단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정으로 인한 인도적 위기와 윤리적 조달 문제로 인해 아카시아 고무 대체 원료를 모색해 왔다. 음료 업계에서는 유화(emulsion)를 형성하기 위해 아카시아 고무(아라비아검)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다. 파이버스타의 존 헤인(John Haen)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이번에 출시한 아카시아 고무 대체재인 Citri-Fi Pro는 음료 제조사들이 절실히 대체 원료를 찾고 있는 시점에 맞춰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안된 EU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 지침(Corporate Sustainability Due Diligence Directive, CSDDD)과 같은 지침은 대기업이 글로벌 운영 및 공급망 전반에서 인권 및 환경 리스크 식별 및 완화를 의무화할 것이며, 이는 향후 분쟁 지역에서 아카시아 고무를 조달하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
다니아비치, 플로리다, 2026년 2월 4일 /PRNewswire/ -- 보잉(Boeing) 및 에어버스(Airbus) 상용 항공기 전 기종과 관련 제트엔진 플랫폼을 대상으로 중고 사용 가능 부품(Used Serviceable Material, USM)을 글로벌로 유통하는 선도 기업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Next Level Aviation®, NLA)이 루이스 (루) 쿠시아(Louis (Lou) Kucia)를 구매 부문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쿠시아 신임 부사장은 보잉 및 에어버스 제품 라인과 애프터마켓 구매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연방항공청(FAA) 기체·엔진 정비사(Airframe & Powerplant, A&P) 자격증도 현행 유지 중이다. 쿠시아 신임 부사장은 새로운 직책으로서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의 플로리다 물류창고 재고 확보를 위한 모든 USM 구매 활동을 총괄하는 한편, 공급업체 기반을 더 확대하고 구매 부문 팀을 구축해 회사의 인상적인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잭 고든(Jack Gordon)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