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충남도민일보] 공주시가 관내 축산인 및 축산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 축산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를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지난 14일 공주시 농업회관에서 축산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축산인 및 축산 관련 단체 등 25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계획, 사업 실시요령 및 추진 철차 등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했으며, 그 결과를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분야별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축종별 경쟁력 강화, 아름다운축산환경 만들기 등 23개 사업에 총 14억4천만원을 지원하고,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 브루셀라, 결핵 등 인수공통전염병 방역추진, 가축 방역 약품 구입 지원 9개 사업에 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와 가축분뇨 정화개보수 및 악취저감시스템 설치 지원 등 축산환경 개선,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생산기계지원, 경영체 장비지원, 사료작물 종자대 지원 등 22개 사업에 총 25억 5000천만원을 지원한다. 류승용 축산과장은 “축산사업지원은 매년 연초에 사업대상자를 선정하는 만큼 축산경쟁력 확보와 소득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축산인들이 안심하고
천안시 [충남도민일보] 천안시는 14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의 일환으로 홀수차량 운행이 제한되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시행해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한다고 밝혔다. 주말부터 중국에서 몰려오는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해 천안지역의 공기질이 최악의 오염등급까지 치솟으면서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다. 시는 지난 11일 오후 8시부터 발령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4일째 지속되면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천안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14일 오전 8시 기준으로 백석동측정소 102㎍/㎥, 문성동측정소 101㎍/㎥, 성거읍측정소 106㎍/㎥를 나타내 ‘매우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시는 이번 고농도 미세먼지는 올해 들어 최악의 농도를 보이고 있어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이 될 때에는 야외행사를 자제해 달라는 긴급 공문을 시 산하 전 부서에 발송했다. 시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높을 때에는 호흡기 질환자나 노인, 어린이는 되도록 외출을 삼가야 한다”며 “건강보호를 위해 외출 시 마스크 착용과 함께 민간 차량도 2부제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결혼·출산·보육·교육 ‘모두 지원한다’ [충남도민일보] 인구증가와 관련된 청양군의 출산지원정책이 영유아 보육분야를 포함 평생지원시스템을 갖춰 가고 있다. 보육분야 지원은 젊은 부부의 출산율저하 이유가 낳는 어려움보다 기르는 어려움에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청양군은 현재 셋째 이후 영유아 1인에 매월 10만원씩 지원한다. 또 넷째 이후 영유아에게는 어린이집 특별활동비·차량운행비를 분기별로 지급하고, 어린이를 입양하는 가정에도 어린이 1인에 300만원, 장애아를 입양할 경우 500만원의 축하금을 전달한다. 두 지원정책 재원 역시 100% 군비다. 출산장려금은 첫째아이 100만원, 둘째아이 200만원, 셋째아이 500만원, 넷째아이 1000만원, 다섯째아이 2000만원이 변함없이 지원 된다. 청양군은 특히 산모의 건강관리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산후 건강관리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마련, 현재 청양군의회 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이 조례는 산모의 건강회복과 경제적 부담경감을 목적으로 하며, 예산범위 안에서 출생아 1인에 8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최근 3년간 청양군 출생아는 2016년 136명에서 2017년 121명으로 줄었으나, 2018년에 121명이 태어
청양군 [충남도민일보] 청양군은 설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터미널, 시장, 터널 등 다중이용시설 4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청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주요구조부의 손상·균열, 누수 등 결함발생 여부, 누전차단기 등 전기설비의 정상작동 및 전기기구의 접지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부적합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조치명령을 통해 설 이전까지 개선토록하고 이행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김종섭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명절 연휴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군민들에게 안전사고가 발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귀농·귀촌인과의 간담회 개최 [충남도민일보] 청양읍은 지난 11일 청양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읍내 귀농귀촌인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새내기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정착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방안 논의, 청양군 귀농지원정책 안내, 귀농인 모임 활성화방안 모색 순으로 이어졌다. 라희중 청양읍지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정착에 물심양면 힘쓰는 읍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는 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율락 읍장은 “정착에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읍사무소를 찾아 귀농·귀촌 안내창구를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농한기 이동건강증진실 운영 [충남도민일보] 청양군이 1월과 오는 2월 두 달 동안 주민들의 건강생활을 돕기 위한 이동건강증진실을 운영한다. 농한기에 운영되는 이동건강증진실은 군내 경로당 62곳을 순회하게 되며,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인 여부를 알리기 위한 혈압·혈당 측정과 상담을 병행한다. 또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9대 수칙 홍보를 중심으로 한파대비 건강관리 금연, 절주, 영양, 비만예방 교육 구강보건교육, 틀니함 등 구강위생용품 배부 치매예방법과 치매조기검진 우울증 예방교육과 우울증검사 등을 제공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자칫 건강에 소홀해질 수 있는 겨울철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청양군 [충남도민일보] 청양군이 잘못된 토지경계 때문에 발생하는 분쟁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충남도로부터 사업지구 지정·승인을 받은 군은 올해 추진사업지구인 청양읍 송방리, 남양면 금정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오는 2020년 말까지 추진되는 송방2지구, 금정1지구 사업은 전체 604필지 47만1000㎡ 면적에서 추진되며, 소요 사업비는 1억700만원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마들어진 지적도면을 우리의 측량기술로 새롭게 조사·측량해 실제 현황과 일치하게 토지경계를 바로 잡는 작업이다. 군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7개 지구사업을 마쳤으며, 올해는 지난해 시작한 송방1지구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청양군 관계자는 “일제청산과 지적 주권회복을 위해 추진되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이용가치가 오르고 군민의 재산권 또한 뚜렷하게 보호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양군 [충남도민일보] 청양군 운곡면이 지난 11일 이장협의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첫 이장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올해 군정과 면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주민홍보 사항 전달, 지역현안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15일 열리는 군수 연두순방 안내와 협조 당부가 이어졌다 회원들은 또 2018년까지 이장 업무를 수행하며 면정 발전에 이바지한 배경 영양2리장, 박선순 미량2리장, 강락구 광암2리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용만 운곡면장은 “오늘 공로패를 받으신 세 분의 이임 이장님을 비롯해 전체 이장님들이 면정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것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청양군 [충남도민일보] 청양군 정산면풍물단이 지난 10일 정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19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회원들은 2018년을 결산하면서 지난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올해에도 매주 월요일 저녁 연습을 계속하기로 했다. 이길우 풍물단장은 “정산 풍물의 뿌리를 찾고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풍물단을 창단한 지 어느덧 2년이 흘렀다”면서 “지역에 희망과 흥겨움을 주는 풍물단이 되자”고 말했다. 김대수 정산면장은 “지난해 군과 면 행사에 정산면 대표로 참여하고 정산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점 감사드리며 올해도 정산면을 알리는 한 축으로서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산면풍물단은 각기 활동하던 주민자치, 농가주부, 해남리, 남천리, 송학리 풍물단이 한데 모인 단체로 지난 2016년 8월 출범했다.
청양군 [충남도민일보] 청양군이 2019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부과했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지난 1일 현재 면허를 받은 자로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는 매년 지난 1일에 면허가 갱신된 것으로 간주돼 등록면허세 과세대상이 된다. 면허는 사업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1종부터 5종으로 구분되며, 청양군은 법령에 따라 1종 2만7000원, 2종 1만8000원, 3종 1만2000원, 4종 9000원, 5종 4500원을 부과했다.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에서 납부가능하며 가상계좌, 인터넷뱅킹, 위택스, CD/ATM기, 신용카드 포인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자동이체 신청자는 잔액을 확인해야 한다. 이광열 재무과장은 “등록면허세는 각종 인허가 등의 행위에 대한 수수료 성격의 세금으로서 납부기한을 넘겨 3%의 가산금을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청양군 [충남도민일보] 청양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0일 청양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최율락 청양읍장의 현안사항 보고, 신규 남녀지도자 소개, 연중 행사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올해 재활용품 모으기, 환경정화, 취약계층 돕기, 김장봉사 외에 수익금 사회 환원 등 살기 좋은 청양읍 만들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성수현 청양읍부녀회장은 “회원들께서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뜨거운 열정으로 임해주신 덕분에 작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읍 발전을 위하여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청양읍 지도자협의회는 지난해 청양군새마을지회 10개 읍면 종합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청양군 [충남도민일보]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군내 양봉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와 친환경 양봉 교육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칠갑산꿀농원 이영우 대표는 월동관리 및 질병예방을 위한 약제 사용요령을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청양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양봉산업은 초기자본 회수 기간이 짧고 회수율 또한 높아 사육농가 수가 늘고 있으며, 현재 200여 농가에서 연간 10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충우 청양군양봉연구회장은 “양봉농가의 밝은 미래와 양봉산업 발전을 위해 계속적인 기술교육과 새 기술 벤치마킹 현장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2018년 사업결산을 하고, 2019년 추진사업과 세부추진계획을 세웠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양봉인구가 늘고 더 많은 꿀을 얻기 위해서는 밀원 조성이 시급하다”며 “연구회원을 중심으로 밀원수 심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청양군양봉연구회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이충우 청양군양봉연구회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 [충남도민일보] 천안시 병천면은 ‘사랑溫 마을 만들기’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두드림 아동 청소년 지원사업 ‘아이들과 함께 하는 쿠킹클래스’를 연 2회 방학 기간 중에 진행하고 있다. 겨울방학을 맞아 병천면 맞춤형복지팀과 행복키움지원단은 14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요리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요리체험교실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장소와 요리도구 등을 지원받았으며, 한식요리사인 행복키움지원단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홀로 지내는 시간이 많은 아이들이 방학동안 간단한 요리를 함께 만들어 봄으로써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또래 간 사회적 관계 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A아동은 “친구들과 떡을 만들어 나눠 먹으니 재미있고 뿌듯하다”며, “이런 수업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상천 면장은 “병천면은 노인 인구가 많아 노인 복지 사업이 많은 편인데 지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한 사업도 같이 진행해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천안시 [충남도민일보]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천안시4-H연합회 회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대 임원 인준식 및 연시총회를 열었다. 올해 천안시4-H연합회를 이끌어 갈 임원으로는 회장 유현준 씨를 비롯해 남부회장에 전병찬 씨, 여부회장에 이송이 씨, 감사 이태희 씨와 김길용 씨, 사무국장에 김기태 씨가 각각 인준됐다. 이들은 품목별 청년농업인 모임체 육성과 발전방안 교육, 신입회원 가입, 기존회원 탈회, 2019년 사업계획에 대한 안건을 상정하고 승인했다. 유현준 신임회장은 “천안시4-H연합회가 지·덕·노·체의 이념을 바탕으로, 고령화시대로 접어드는 대한민국의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선도할 차세대 청년농업인으로서 농업에 큰 원동력이 되고 밝은 빛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4-H회원들을 중심으로 천안농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적극 육성하겠으며 특히 회원들이 조기에 안정적으로 영농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 소장은 “젊은 청년농업인이 농촌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회원들
천안시 [충남도민일보] 천안시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오는 15일부터 3월 말까지 78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주민의 생활 안정과 행정기관의 효율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다. 중점 조사 내용은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 여부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 또는 부실신고자 사망 의심자 100세 이상 고령자 거주 및 생존여부 주거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피스텔 거주자의 전입신고 여부 등이다. 이번 조사는 읍·면·동 단위로 소속 공무원과 이·통장이 각 세대를 방문해 진행하며, 무단전출자 또는 허위신고자는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할 예정이다. 사실조사 기간 중 주민등록 관련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할 경우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시는 사실조사를 위한 협조를 시민들에게 요청하고 기존 거주불명등록자에 대해서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구본영 시장은 “주민등록 자료는 복지, 취학, 선거, 납세, 병역 등 모든 행정의 기본이 되므로, 조사 기간 동안 담당공무원의 사실조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천안시 [충남도민일보] 천안시는 14일 나사렛대학교에서 겨울방학 맞이 ‘2019 천안시 겨울방학 영어캠프’ 입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캠프의 시작을 알렸다. 시는 나사렛대학교와 오는 26일까지 2주간 관내 초·중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영어 역량 강화와 흥미 유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이날 입소식은 참가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원어민 교사 소개, 지난 캠프 활동 동영상 시청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숙캠프로 운영되는 이번 캠프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 생활하면서 영어학습의 4가지 영역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의 수업이 진행된다. 또 공예, 댄스 등 다양한 체험교육과 영어연극, 벼룩시장 등의 특별활동 프로그램도 제공될 예정이다. 천안시 영어캠프는 학생들의 국제적 역량 강화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관학 협력으로 천안시와 나사렛대학에서 참가비를 일부 지원하고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지역 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을 도우며 10년 넘게 꾸준히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