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광명시는 민선7기 출발과 함께 ‘지속가능한 맞춤형 일자리 마련’을 전략으로 단순 일자리 지원에서 벗어나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자리 정책 추진에 노력해왔다. 2020년 코로나19에 대응해 상설면접장, AI면접체험장, 비대면 일자리 박람회 등 맞춤형 취업지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시민에게 일자리와 취업을 지원했으며, 계층별 맞춤형 교육으로 시민의 취업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광명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광명 희망일자리사업’으로 1700여개의 일자리를 지원했다.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직자, 휴·폐업자,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생활방역지원, 환경정비, 공공서비스, 복지·건강증진, 행정업무보조, 농가일손돕기, 독서활동 업무보조 등 7개 분야의 일자리를 지원했다. 특히 생활방역지원 분야는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준수 점검활동으로 일자리 창출 및 코로나19 예방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광명시는 AI면접이 코로나19에 따른 최신 면접 트렌드로 자리 잡아감에 따라 AI면접이 생소한 구직자들의 취업준비에 도움을
(충남도민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개회식에 참석하여 행사의 개회를 선포했다. 전 세계 50여 개 국가 정상과 20여 개 국제기구 수장이 함께하는 이번 정상회의는 ‘우리나라 개최 최초의 환경 분야 다자 정상회의’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문 대통령은 “인류가 당면한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해답은 명확하다”며, “다짐을 넘어 함께 실천하는 것이며, 선진국과 개도국이 협력하는 것”이라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이번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를 통한 국제사회와의 약속을 이야기하며 “첫째, 한국의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추가 상향하는 것”, “둘째, 한국이 국제사회의 지원 속에서 산림 회복을 이룬 것처럼 개발도상국들과 적극 협력할 것”, “셋째, 다양한 생물종의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 “넷째, 2050 탄소중립을 향한 여정이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정책을 펴나갈 것”을 다짐했다. 문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2023년 제28차 기후변화당사국 총회 유치를 추진 의사를 밝히며 “앞으로도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충남도민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출범식에서 "탄소중립은 인류가 함께 가야 할 피할 수 없는 과제"라며 "우리 국민들은 오래전부터 환경에 관심을 가져왔고, 일상 속 실천으로 지구를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문 대통령은 "치열한 국제적인 경쟁 속에서 탄소중립은 오히려 우리가 선도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도전이 성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의 역량이 결집되어야 한다"며 "국민들의 일상 속 실천과 기업의 혁신적 변화, 정부의 탄탄한 의지가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탄소중립은 미래를 위한 일이면서 동시에 현재의 우리에게 행복한 일이 되어야 한다"며 "시민단체와 종교계가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주신다면 탄소중립을 위한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보람 있는 일이 될 것이며, 우리는 탄소중립 모범국가로 거듭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이어 "정부는 국회와 긴밀히 협의하여 탄소중립기본법을 조속히 마련하겠다"며 "내년부터 기
(충남도민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오후 3시 15분부터 45분간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와 한-덴마크 화상 정상회담을 개최해, 양국 간 현안 및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탄소중립 등 녹색전환 선진국인 덴마크는 제1회 P4G 정상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이번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실시간 토론세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양국 정상은 이번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비롯한 기후·환경 분야의 양국 간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프레데릭센 총리는 올해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녹색성장 동맹’ 10주년이 되는 해로, 이제 양국의 관계가 ‘포괄적 녹색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는 이정표가 되는 해라는 데 뜻을 함께 했다. 아울러, ‘한-덴마크 공동행동계획’이 지난 2016년에 이어 올해 새롭게 채택된 것을 환영했다. 또한 앞으로 태양광과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하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정부 간, 기업 간 협력을 증진하고, 해운 협력, 해양 디지털 국제 협력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국 정상은 유엔 안보리, 유엔 인권이사회, 국제해사기구(IMO) 등
(충남도민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저녁 수소차(넥쏘)를 직접 운전해 퇴근했다. 이 수소차는 5월 30일과 31일 개최되는 ‘202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에 맞추어, ‘더 늦기 전에, 지구를 위한 행동’, ‘Green we go, Change we make’라는 문구를 래핑한 홍보 차량이다. 30일 개회식 때는 회색 차량을, 31일 폐막식 때는 남색 차량을 운용할 예정이다. ‘2050 탄소중립 비전 선언’ 때 탄소발자국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 흑백화면으로 나간 것과 같은 의미에서 30일은 회색, 31일은 P4G 지구를 위한 행동으로 맑아진다는 의미를 담아 남색을 선정했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스택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가격, 주행거리, 연료전지 효율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인 수소차 강국으로, 전세계적으로 수소차가 가장 많이 보급된 국가이기도 하다. 문 대통령은 수소차를 운전한 후 “수소차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는 친환경차로, 탄소중립 사회로 가기 위해 ‘달리는 공기청정기’인 수소차가 더 많이 이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국가에너지 시스템을 바꾸고,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해내는 신성장동
(충남도민일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8일 수원에 위치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인공지능대학원을 찾아 인공지능을 포함한 미래산업으로 저성장, 불공정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과 대학 관계자, 대학원생과 ‘스토리 생성을 위한 AI어시스턴트’ 등 대학에서 진행한 인공지능 분야 연구개발 성과 시연을 함께 한 후 학생들과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이 지사의) 관심이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것인지, 아니면 인재 양성에 대한 것인지 묻는 참석자의 질문에 대해 “당연히 둘 다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인공지능산업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 지사는 “앞으로 직업의 양상이 완전히 바뀌게 될 텐데 청년세대들이 실제로 지금 엄청난 기회 부족 상황에 직면해있다 보니 불공정에 대한 분노도 높고, 공정성에 대한 열망도 크다”면서 “결국은 경제성장이 저성장화 되면서, 총량이 잘 늘어나지 않아서 생긴 문제인데. 새로운 산업형태, 인공지능을 포함한 미래산업으로 길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인공지능이 대체하기 위해 여러분들이 새로운 직업, 새로운 노동의 기
(충남도민일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8일 울산시의회 기본소득연구회 회원들과 만나 울산지역의 기본소득 정책 실현과 지방정부협의회 확대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누는 등 기본소득 정책 전국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울산시의회 기본소득연구회는 이날 기본소득 연구현황 등을 공유하기 위해 경기연구원과 경기도의회를 방문했다가 이 지사를 찾았다. 김시현 울산시의회 기본소득연구회장은 이날 이 지사에게 민생에 제일 공감될 정책이 무엇인지 물었고, 이 지사는 “핵심은 성장 회복이다. 기회가 없다 보니 경쟁이 격렬해지고, 불공정에 대해 분노하는 것”이라며 “성장 회복은 불평등을 완화하는 것이고, 그중 하나가 기본소득이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매출을 늘려서 불평등을 완화하는 동시에 수요를 늘려 공급과 수요가 선순환할 수 있게 해야 한다”며 “그 다음에 코로나19, 기술혁명, 기후위기에 따른 산업 전환을 위해 산업·경제를 대대적으로 재편해야 하는데, 끌려가지 말고 고통을 감수하며 먼저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재명 지사는 지난 5월 7일 울산시 울주군을 방문해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선호 울주군수를 만났다. 18일에는 광주
(충남도민일보) 민선7기 안정적인 도정운영과 경기북부지역 발전을 위해 경기북부 도의원 협의회(회장 : 김미리 의원)와 경기도가 머리를 맞댔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올해 첫 ‘경기북부 도의원 협의회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미리·유광혁·권재형·김경희·김동철·김우석·김원기·남운선·신정현·유상호·이원웅․최경자 도의원, 북부청 소관 실국장 등이 참여해 경기북부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류인권 균형발전기획실장의 보고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청정계곡 지속가능 관리방안, 한탄강 색도개선 종합대책,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및 규제 개선 등 경기북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민선7기 도정사업의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공공배달 플랫폼(배달특급) 서비스 확대, 아파트 경비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북동부 균형발전 산업단지 조성,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근로감독 권한 지방정부 공유 추진 등 경제·노동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갔다. 특히 양측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별내선, 도봉산옥정선, 옥정포천선, 교외선, 경
(충남도민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제도개혁비서관, 일자리기획·조정비서관, 문화비서관, 여성가족비서관 인사를 단행했다.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에는 이신남 제도개혁비서관을 내정했다. 신임 이 비서관은 문재인 정부 초기부터 국정기록비서관실, 춘추관장실 등에 근무하며 풍부한 국정 경험과 국정철학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추었고, 정무수석실 선임행정관 시절 쌓았던 정무적 감각과 자치발전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역할을 잘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제도개혁비서관에는 윤난실 경남도청 사회혁신추진단장을 내정했다. 신임 윤 비서관은 그간 사회활동에 앞장선 사회운동가였으며, 경남도청의 굵직한 혁신사업을 주도한 바 있어 지자체에서의 사회활동과 혁신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와 사회 혁신에 기여할 것이다. 일자리기획·조정비서관에는 서영훈 일자리기획·조정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내정했다. 신임 서 비서관은 그간 정책기획, 정책조정, 일자리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쌓아 온 정책통으로서, 일자리기획조정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하며 해당 비서관실의 업무를 잘 파악하고 있는 적임자다. 문화비서관에는 이경윤 아시아문화원 민주평화교류센터장을 내정했다. 신
(충남도민일보) 광주시는 지난 5월 10일 선정된 쌍령, 양벌, 궁평근린공원의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오는 6월 1일 오후 2시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주민들은 우선협상대상자로부터 제안서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3개 공원 우선협상대상자들은 각 지역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해 6월 중 도시공원·도시계획 위원회 자문을 거쳐 6월 말에서 7월 초 우선협상대상자의 제안서 수용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시는 실시계획인가를 마친 중앙공원에는 미래문화관, 역사박물관, 잔디마당 및 문화원과 농악단 등을, 송정공원에는 평생학습관을 담아내어 공원조성과 함께 시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쌍령·양벌·궁평공원도 공원조성과 더불어 지역주민이 원하는 문화 및 스포츠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오는 2025년 중앙·송정공원이, 2026년에 쌍령·양벌·궁평공원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면 ‘살기좋은 광주시 만들기’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민선7기 역점사업인 광주시 관광진흥 사업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도민일보) 평택시는 지난 2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 및 홍선의 시의장을 비롯, 내・외부 전문위원들과 함께 시 관내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따른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도로건설・관리계획은 도로법 제6조에 따라 도로관리청이 5년마다 소관도로에 대해 장기적인 건설 및 관리방향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으로서 이번 용역은 2019년 3월부터 현재까지 2년여간 추진해왔다. 시는 이번 용역에서 평택시 관내 신규 외곽순환도로망을 구축해 도로의 연속성과 지역 간 접근성을 체계화함으로써, 수도권 남부 산업・물류・관광 최대 도시로서의 지속 성장을 위한 교통체계를 마련하는 기틀을 다졌다고 설명했다. 외곽 순환도로망 구축으로 수도권 남부 및 중부권 대중국 교류역할을 하고 있는 평택항 이용성이 향상되고, 서부지역과 동부지역의 간선도로망 추가 확보에 따라 주요 산업단지에서 물류이동편의 및 비용절감 등 많은 혜택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본 용역을 통해 국토부에 건의한 ‘신궁교차로 개선사업’이 반영돼 지난 3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계획에 건의한 국도45호선 확장(신궁~추팔)사업이 확정 반영되는 등 큰 성과를 거
(충남도민일보) 평택시는 평택역 광장 조성 공론화추진위원회가 지난 27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역 광장 조성 전문가 및 시민패널 열린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평택역 주변 원도심 활성화의 중점사업인 ‘새로운 평택역 광장 조성사업’에 대해 전문가가 바라보는 광장 조성의 주요 원칙과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광장과 이해관계가 있는 대표 시민패널의 광장 조성 방향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열린토론회는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했고,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중계했다. 전문가 세션의 국토연구원 서민호 연구위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광장 조성을 위한 기본원칙을 확립해 개발・재생의 혜택을 시민에게 환원시키고, 교통시설을 연계한 사람 중심의 거점으로 지역 경제성장 동력으로 교통결절지역기능을 회복해야한다”며, 이를 위해 “민관협력형 타운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시민이 원하고 시민의 삶을 담는 광장을 기획하고 추진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남서울대학교 김황배 교수는 “평택역은 교통 센터의 중심으로 입체적인 보행네트워크, 환승센터 등을 통해 도시개발 앵커시설 확보전략이 구도심이 발전
(충남도민일보) 공주시 김정섭 시장은 ‘공주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을 세종·대전시 등 인접 광역도시권과 연계한 공주시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28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특별브리핑을 열고 하루 전 충청남도·충남개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공주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한 지원 및 추진방향을 상세히 제시했다. ‘송선‧동현 신도시’는 충남개발공사가 송선교차로에서 동공주(서세종)IC까지 이르는 94만㎡의 부지에 2027년까지 7,241호의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주거 유형별로 보면 아파트가 6,367호, 주상복합이 526호, 단독주택이 348호가 들어온다. 이중 분양은 4,894호, 임대는 1,473호가 될 전망이다. 예상 사업비 5,577억 원은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가 공사채 발행을 통해 마련한다는 계획이어서 시는 재원 부담이 전혀 없다. 신도시에는 수용 계획인구가 1만 6,799명에 이르기 때문에 교육시설도 유치원 2개소,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 고등학교 1개소가 들어서고, 공공업무시설도 2만4천㎡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으로 봤을 때 지난 2015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준
(충남도민일보) 여주시는 지난 5월 27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이 됐다. 퍼실리테이터란 회의나 토론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고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하는 소통촉진자를 뜻한다. 여주시 주민참여예산 운영위원회는 여주시 주민참여위원회 4개 분과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 및 숙의활동 진행 시 분과의 퍼실리테이터로써 원활한 회의 진행과 토론 활성화를 위해 활약할 예정이다. 박문신 여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은 "소통하는 성숙한 회의문화 정착을 통한 주민참여예산의 활성화를 위해 각 분과 간부위원들의 퍼실리테이터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충남도민일보) 이천시는 창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및 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수립 및 도시재생 뉴딜공모사업 준비, 마중물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개최된 주민설명회는 “도심에 자연을 잇다, 문화로 상권을 잇다”라는 주제로 도심내 자연을 복원하고, 다양한 문화 공간 조성과 보행환경 개선을 통한 상권 활성화, 지속적 지역역량 강화라는 활성화 전략계획으로 시민들과 의견을 공유하면서 도시재생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문화의 거리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마중물사업은 도시재생의 특성상 장기적인 프로젝트인 만큼 시민들의 도시재생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성공적인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하고 있는 구도심에 문화를 입히고 잊혔던 역사를 살려내서 우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그 핵심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충남도민일보) 이천시가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치를 확정했다. 지난해‘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이라는 슬로건아래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었고 여성비전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여성정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위한 제3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따라 자연보전권역이면서 팔당상수원규제지역으로 고통 받아 온 이천시는 지난 2월 경기도의 발표와 동시에 발 빠르게 움직였다. 엄태준 이천시장, 경기도의회 지역구의원, 이천시의원 모두가 한 목소리로 유치추진에 나섰고, 결의문을 도지사에게 전달했다. 또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위원회는 유치 결의, 시 홈페이지 및 현장 유치서명운동 추진, 이천터미널, 전통시장 등 시내 각 지역에서 길거리 홍보 및 캠페인과 함께 관내 사회단체에서는 자발적인 SNS 릴레이를 펼쳐왔다. 시는 23만 이천시민의 유치염원을 이루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공공기관 유치 T/F팀을 구성해서 전략회의, 홍보, 여론조사대응과 1차 현장심사, 2차 발표까지 빈틈없이 준비해왔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유치는 이천시 양성평등위원회 설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