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7~8일 이틀간 증평여자중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수네 수수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에 따른 수련활동 및 수학여행을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됐다. 단순 오락성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신체활동 및 소통‧협업 활동 등을 통해 협동심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김병노 관장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속적으로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청수네 수수깡’ 외에도 청소년포상제, 경제・창의・문화예술・스포츠 프로그램, 진로직업탐색 프로그램, 가족 프로그램, 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시설개선을 지원함으로써 경영 안정과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증평군에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계속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해당 소상공인은 △도배, 도색 등 인테리어 개선 △전시대, 진열대 등 상품배열 개선 △화장실 설비 개선 △POS기기 신규 설치 등 시스템 개선 △옥외간판 교체 등 비용을 공급가액의 80%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신청업체의 사업계획 적정성, 매출액, 사업 운영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9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 모범업소 등은 우선 선발된다. 지원신청은 오는 16일까지 군청 경제기업과 지역경제팀(☏043-835-4013)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실질적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화가 7일 오후 충주시청 앞에 안치되며 대회 열기를 달구고 있다. 이날 열린 성화안치식은 충주시청 본관 앞에서 진행됐으며,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김낙우 충주시의회 의장, 성화주자, 공연단,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행사는 식전 풍물놀이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성화봉송과 성화봉전달, 성화안치, 내빈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차분하면서도 뜻깊게 진행됐다. 성화는 박해수 시의원이 인계를 받아 곽명환, 서원복, 유영기 주자에게 이어졌고, 최종적으로 김낙우 의장을 거쳐 조길형 시장에게 전달되며 충주시청 앞에 안치됐다. 성화는 대회 동안 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성화대에서 계속 타오를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오늘 성화의 불꽃은 충북도민의 열정과 화합의 상징”이라며 “선수단의 뜨거운 경쟁과 시민 여러분의 응원이 어우러져 이번 체전이 더욱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성화안치와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7일부터 형석중학교와 증평중학교 학생 4-H회원을 대상으로 ‘벼 화분 만들기 및 텃밭 조성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생명에 대한 이해와 책임감을 키우고 농업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형석중학교는 7일과 14일, 증평중학교는 16일과 21일 두 차례씩 수업이 진행되며, 학생 4-H회원과 청년 4-H회원 등 총 35명이 참여해 땀 흘리는 손끝으로 흙과 씨앗의 의미를 배운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넘나든다. 벼의 생육 과정을 배우는 이론 수업을 시작으로, 벼 화분 만들기 실습, 학교 유휴지를 활용한 텃밭 조성까지 이어진다.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화분과 텃밭을 스스로 관리하며 성장일지를 작성하게 되는데, 이는 단순한 농사체험을 넘어 꾸준함과 책임감을 기르는 살아 있는 교육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수업은 청년 4-H회원들과의 협업으로 의미를 더했다. 실제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청년 농업인들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현실감 있는 영농 이야기와 진로 조언을 전하며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충주교육지원청은 7일, 충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치원 교원 대상 ‘놀이로 잇는 교육과정! 관찰로 여는 평가!’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충청북도교육청의 2025. 주요업무계획 중 하나인 '놀이와 배움으로 미래를 여는 유아교육'을 구체화하고,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와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유아 놀이 기록에 담다'주제의 강의와'그림책으로 여는 놀이','놀이, 그 속에 퐁당! 빠져들기','놀이를 확장시키는 기록의 힘', '알수록 재미있는 미디어 놀이'등 다양한 주제의 워크숍으로 구성됐다. 특히, 월드카페 방식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은 참여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며 실천 중심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충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현장에서 유아의 놀이를 보다 의미 있게 기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놀이 중심 교육과정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충북 진천군 원조 옛날통닭(대표 오정숙)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통닭 200마리(18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진천읍에 소재한 원조 옛날통닭은 2023년부터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통닭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에 늘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해왔다. 오정숙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통닭을 전달하게 됐다”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마음이 풍족한 어버이날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교육지원청은 5월 7일, 문의초등학교를 방문해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집중안전점검은 화재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발생 시 대형피해가 예상되는 준공 후 30년 이상 경과한 급식소 건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청주교육지원청은 담당부서 기술직 및 구조기술사 등 민간전문가를 점검단으로 구성하여 점검대상인 관내 8개 각급 학교 시설물에 대해 화재 위험 예방관리에 대해 점검한다. 박종원 교육장은 학교를 돌아보며 소방설비와 인화성 물질 보관 상태, 대피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면서, “위험요인을 제거하여 학교시설 안전 강화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시는 7일 현도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개최하려 했던 청주시 재활용선별센터(이하 센터) 건립사업 경과보고회가 건립반대 비상대책위원회측 저지로 인해 무산됐다고 밝혔다. 당초 시는 이날 오전 서원구 현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50여명이 참석한 비대위의 집단 물리력 행사로 인해 청사 안에 진입하지 못하고 20여분 동안 대치한 끝에, 물리적 충돌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및 주민 부상을 방지하고자 보고회 참석을 포기하고 발길을 돌렸다. 비대위 측은 시가 사업추진 과정에서 주민 소통을 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번 보고회 무산으로 인해 비대위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었다. 시 관계자는 “보고회에서 그간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일부 반대 주민들이 염려하는 소음과 냄새, 진동 등의 문제를 객관적 데이터로 설명하며 의견을 듣고자 했으나 기회조차 갖지 못하게 됐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시는 이번 경과보고회가 안타깝게 무산됐지만 일부 반대 주민과 대화하고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방침이다. 오는 6월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시민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 직원 1천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지난 2일을 시작으로 2개월간 8회에 걸쳐 흥덕보건소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각종 사고 등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응급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중심으로 의식 확인, 119 신고 등 응급상황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배우게 된다.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흥덕보건소는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20인 이상 단체는 흥덕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출장 교육은 사전 협의 후 진행된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7일 상당구 미원면에서 생산된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 등 양채류를 서울 가락동 농산물 도매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원면 양채작목반은 19ha 면적에서 연간 약 450톤의 양채를 생산하고 있다.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 외에도 적채, 양상추, 비트 등 다양한 품목을 재배하고 있다. 작목반은 지난달 28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점차 물량을 확대해 공급할 계획이며, 오는 12일에는 가락동 농산물 도매시장을 찾아 출하 경매를 참관하고 중도매인들과 만나 시장 동향을 살필 예정이다. 작목반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농사짓기가 점점 힘들어지지만, 이번 출하를 계기로 적정한 가격이 형성돼 농가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찬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주시 양채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농가에 필요한 기술 지원과 교육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폭염으로 생육 부진 및 생산량 감소 등 어려움을 겪었던 작목반을 위해 ‘이상고온 민감 양채류 안정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시 체육교육과와 문화유산과 직원 15명은 7일 상당구 낭성면 고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영농철이 다가왔지만 농촌 인구감소, 고령화로 인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고추 심기 작업, 주변 정리 등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고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체육교육과 관계자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농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도농 상생의 밑거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신율봉어린이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대상 독서캠프 ‘마음 쑥쑥! 리더십 캠프’를 24일 오후 1시30분부터 도서관 2층 어울림터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초등 3-4학년 어린이와 보호자 12쌍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과 만들기 체험, 가족 간 소통을 위한 인터뷰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8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 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프로그램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추억을 쌓고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올해 첫 기획전 ‘사물과 감각의 연대기’를 진행 중인 청주시와 청주시한국공예관(이하 공예관)은 연계 프로그램 2탄과 3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2탄 프로그램은 ‘작품 너머로, 작가와의 대화’이며 3탄은 ‘체험 프로그램, 미감각 공예’다. 작가와의 대화는 기획전에 참여하는 윤상희 작가와 함께하는 시간이다. 전통 옻칠 기법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작가의 작업 과정을 비롯해 창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감정, 사유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기다린다. 프로그램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약 90분간 진행하며, 선착순 15명까지 함께할 수 있다. 다음 달 7일에 진행하는 미감각 공예는 민화풍의 그림 그리기와 자수 수틀 공예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김화선 작가를 강사로 당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두 차례 열린다. 특히 3탄은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회차별 8가족(팀) 32명씩 총 6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7세 이상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팀당 4명까지, 어른 1명 이상 참여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후상수도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청원구 오창읍 지역에 노후관망 정비 공사를 추진한다. 노후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수돗물을 공급하는 배수지 권역별로 블록으로 나누고 블록별 유량을 정확히 측정해 유수율을 조사한 후, 유수율이 낮은 지역을 대상으로 관망정비 공사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유수율을 최종 85% 이상으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사업 대상지는 일신배수지 중블록 권역 오창읍 일신리, 장대리, 북이면 석성리, 대율리 등이다. 총사업비 117억 원을 투입해 총 36.0km의 노후 상수관로를 교체할 계획이다. 지난 1월부터 현장조사, 상수도 관로 노후도 평가 등을 실시해 설계를 마쳤고, 현재 공사 도급자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2025년 5월 시공계획 수립 및 공사 예정지 주민 홍보 등을 거쳐 6월 실착공해, 2026년 8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누수가 절감되고 관로 누수 사고가 줄어들어, 해당 지역 유수율이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 14일부터 23일까지 ‘물사랑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20명 이내이며, 지원 자격은 온・오프라인에서 홍보 활동이 가능한 시민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한다. 청주생명수를 직접 생산하는 지북정수장 견학하고, 지역 축제 등에 참여해 청주생명수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SNS에 체험 수기 및 홍보 콘텐츠를 작성・게시함으로써, 청주생명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해야 한다. 서포터즈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은 14일부터 청주시청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박관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온・오프라인에서 홍보 활동을 할 수 있는 시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깨끗하고 안전한 청주생명수 홍보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천군협의회는 7일 진천군의회 소회의실에서 2025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총 24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대내외 환경 변화와 통일, 대북정책 추진 방향 설정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전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 보고, 2분기 통일의견수렴 주제 설명,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설문서 작성 ,진천군협의회 2025년 주요 통일활동 사업계획 논의, 공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박선진 간사의 2분기 주제설명을 들은 자문위원들은 변화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헌법 제4조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통일 비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진천군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북한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 등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