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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산신장 3.1만세 운동 기념식 개최

 

(충남도민일보) 서천군은 이달 29일 마산면 새장터 3.1운동 기념탑에서 노박래 서천군수 및 기관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신장 3.1만세운동 기념식’을 진행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규모를 최소화해 기존 만세운동 재연행사를 생략하고 3.1탑 참배 및 헌화식만을 진행했으며, 경건한 분위기 속에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높은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마산신장 3.1만세운동은 1919년 3월29일 서천군 마산면 신장리에서 송기면, 송여직 등 14명의 열사를 주축으로 한 독립만세 운동으로 여기에 가담한 군중이 당시 2천여 명이었다고 전해지며 그 뜻을 기리기 위해 2008년부터 범군민적 재연 및 기념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후손들에게 물려준 3.1운동의 값진 교훈이 헛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고, 대동단결의 힘으로 지금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내자”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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