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9일 /PRNewswire/ -- 베이크플러스의 김현숙 이사가 조직 내 신뢰 경영과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GPTW(Great Place To Work) 선정한 '대한민국 파이오니아(Pioneer)'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 기업에서 30년 이상의 풍부한 인사 경험을 보유한 조직문화 개발 전문가인 김현숙 이사는 프랑스 사벤시아(Savencia) 본사와 한국 베이크플러스 간의 유기적인 소통을 총괄하며, 구성원의 자부심과 신뢰를 높이는 '조직문화의 촉진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베이크플러스는 지난 2018년 글로벌 식품 그룹 사벤시아(Savencia)와의 합병 이후, '직원의 경쟁력이 곧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대대적인 조직 체질 개선을 진행해 왔다. 김현숙 이사는 프랑스 본사의 인사 운영 시스템을 국내 실정에 맞춰 전략적으로 도입하며, 단순한 복지 확충을 넘어 직원이 몰입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디지털 플랫폼과 타운홀 미팅으로 완성한 '양방향 소통'
김현숙 이사는 베이크플러스 입사 이후에 리더십 개선과 소통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혁신적인 방식을 도입했다. 사내 소통 플랫폼인 '비바 인게이지(Viva Engage)'를 적극 활용해 전 구성원이 자유롭게 각종 행사와 이벤트를 올리고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격려와 감사를 전하는 문화를 정착시켰다. 또한, 매 분기별 '타운홀 미팅'에 사전•사후 직원 서베이를 결합하여, 구성원의 목소리를 경영에 실질적으로 투영하는 '데이터 기반 소통 모델'을 구축했다. 특히 서베이에서 도출된 핵심 안건과 개선 요청사항을 차기 미팅에 즉각 반영하고 피드백하는 과정을 통해, 기업과 직원 간의 강력한 신뢰 관계를 형성하며 진정한 의미의 양방향 소통을 실현하고 있다.
직원이 행복한 공간, 인사제도 혁신으로 이어지다
업무 환경의 변화 또한 눈에 띈다. 김현숙 이사는 단순한 사무 공간을 넘어 직원들이 진정으로 재충전할 수 있도록 휴게실을 대폭 개선하고 업무 환경 전반을 사용자 중심으로 재설계했다. 이와 함께 실질적인 복지 혜택 확대와 합리적인 인사제도 개선을 주도하며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했다. 타사 벤치마킹을 통해 경조사 제도를 개선하고, 재택근무와 휴가제도 개선을 성공적으로 안착 시켰다. 현재는 자원봉사 및 시험휴가 등 구성원의 자기계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돕는 '특별 휴가제도' 도입을 추진하며, 몰입도를 높이는 최적의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식품기업 정체성 확립과 소속감 고취… 전문 인재 양성 가속화
김현숙 이사는 베이크플러스가 식품 유통 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자 식품에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였다. 가장 대표적인 활동은 직원들의 건강과 영양 이해를 높이는 웰빙 프로그램인 '뉴트리션 트레이닝(Nutrition Training, 영양교육)'이다. 이 교육은 사내 식품영양 전공자들로 구성된 사내 전문가 그룹이 직접 주관하며, 일상적인 건강 상식부터 제품별 영양 정보까지 종합적인 지식을 공유한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식품기업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현장감 있게 전수하며 매년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베이크플러스 본사인 프랑스 '사벤시아(Savencia) 그룹'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고취하는 '치즈 컬처 트레이닝(Cheese Culture Training)' 또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프랑스 본사의 전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이 교육은 치즈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성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직원들은 이를 통해 제품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그룹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고취하는 값진 경험을 쌓게 된다.
김현숙 이사는 "이러한 전문 교육은 단순히 직무 능력을 높이는 것을 넘어, 직원들이 식품 전문가로서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정체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CSR 활동
김현숙 이사는 지역사회와 직원의 가족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는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조직 문화의 영역으로 끌어올렸다. 매년 어린이날에 진행되는 지역 아동 및 직원 자녀 초청 행사는 일터의 공간을 '식품회사 로서의 가치가 공유되는 장'으로 변모시켰으며, 어버이날에는 최고급 재료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케이크를 지역 내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또한 매년 가을 쌀 추수 시기에는 직원과 회사가 뜻을 모으는 '쌀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2톤 이상의 쌀을 지역사회에 나누며 베이크플러스만의 연대 의식을 상징하는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하남시청과 협력해 진행하는 '청년 구직자 기업 탐방'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사내 주니어 직원들이 직접 멘토이자, 직무 안내자이자, 인터뷰어로서, 직무 경험을 공유하는 '성장 플랫폼' 역할을 한다. 이는 지역 청년들에게는 기업 탐방과, 실무의 문턱을 낮춰주는 기회가 되는 동시에, 내부 직원들에게는 자신의 직무 가치를 재발견하는 성찰의 시간이 되고 있다.
김현숙 이사는 "글로벌 사벤시아 그룹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조직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을 유지하면서 신뢰와 자부심이 가득한 일터를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