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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4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의체 회의 개최

 

(충남도민일보 / 정연호기자) 진천군은 2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4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 내 다 직종, 다분야 전문가 30여 명이 모여 그간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경과를 돌아보고, 초고령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의료와 돌봄서비스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방문 의료서비스 확충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노후생활이 가능하도록 구축한 생거진천형 노인 통합지원 모델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 의견이 제시됐다.

 

군은 올해 의료·돌봄·요양 등 관련 서비스 연계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갈 필요 없이 살던 집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거진천형 통합지원 모델’을 완성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5년간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노인의 의료 이용도 감소, 부양 부담 경감, 삶의 질 향상 등 긍정적인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라며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 주민 누구든지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으며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생거진천 통합돌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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