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문성호 기자)
▲ 구조된 고립자와 육지로 이동 하는 사진 / 사진=태안해양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9월 2일 13시20분경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 인근 갯벌에 빠져 고립된 A씨(남, 70대)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2일 12시25분경 파도리 인근 갯벌에서 홀로 낚시 활동 중 갯벌에 빠져 고립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 접수 즉시 모항파출소 순찰팀을 급파하여 고립자 1명을 안전하게 구조 하였다. 고립자는 건강에는 이상 없이 육상 안전지대로 이동 하였다.
신동성 안전관리계장은“갯벌활동 등 연안활동 시 고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물 때를 확인하여야 하고 2인 이상 함께 활동하여야 한다”며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수칙을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