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아산소방서(서장 박종인)는 오는 13일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리는 2026년 충청남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참가를 앞두고, 의용소방대원들의 발표 역량 강화를 위해 6일 아산소방서에서 강의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습은 심폐소생술 및 생활안전 분야 강의 능력을 높이고,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마련됐다.대원들은 실제 강의. 상황을 재현한 모의 시연을 반복하며 강의 전달력과 발표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주제별 강의자료 구성 및 활용법 숙달 ▲표준화된 심폐소생술 술기 반복 훈련 ▲발표 능력 및 청중 공감 유도 기법 향상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대회에는 심폐소생술 분야에서 신창면여성의용소방대 김종숙·김나희 대원이,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염치읍여성의용소방대 김은미 대원이 참가한다.
박종인 아산소방서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강의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대회뿐 아니라 주민 안전교육 현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며“의용소방대가 지역 안전문화 확산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