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고운동, 폭염대비 그늘막 파손 점검

  • 등록 2020.10.15 1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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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임재일)15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갖고 올 여름 설치한 폭염대비 그늘막의 파손 여부를 최종 점검했다.

고운동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올해 그늘막 17개를 추가설치하고 총 26개 그늘막을 관리해왔다.

파손 여부를 점검한 그늘막은 보관관리 후 내년 5월 재사용하게 된다.

임재일 동장은 지난달 말 폭염대책기간 종료로 최종 안전점검을 벌였다점검한 그늘막은 보관관리 후 내년 주민들의 폭염 대비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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