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안시의회, 제2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 통해 시정방향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10/14 [15:52]

 

▲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의회(의장 황천순) 14일 제2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선홍의원, 김월영 의원, 허욱 의원, 권오중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시정에대한 다양한 정책을 제시했다.

 

먼저 김선홍 의원은천안시 성과계획서 및 성과보고서의 철저한 관리건이라는 주제로발언했다.

김 의원은 2019년 회계연도 예산의 성과계획서와 성과보고서와 관련하여 작성년도에따라 달성 성과가 상이한 점을 지적하며, 명확한 성과관리를 강조했다.

또한, 2020회계연도 예산성과 관리에 있어 성과지표의 철저한 관리를 천안시에요구했다.

 

김월영 의원은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한 제언라는주제의 5분발언을 통해 대형서점과 온라인서점의 공세 속에서 존립자체를 고민해야 하는 지역서점의 절박한 현실을 인식하고, 천안교육지원청과 연계해서 학교 도서관도서구입 활성화 등 지역서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천안시에 요구했다.

 

허욱 의원은효문화 진흥원 설립라는 주제로 발언했다.허 의원은 천안시가 70만의 시민을 위하여 인류 보편적 가치인 부모에 대한 공경 또는 효 의식을 되살리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히며,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71항에 있는 효 문화진흥과 관련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하고 장려하기 위하여 효문화 진흥원 설치 할 것 효행장려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할 것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권오중 의원은 주차난 해결을 위한 제안이라는 주제로 발언했다. 권 의원은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은 어느 정도의 주차면 확보 효과는 있지만 여전히 부족한 주차장 문제 때문에 시민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히며, “주차정보 시스템 구축 사유지 및 야간 유휴지 개방 확대 제도 시행 주차난 해소를 위해 잦은 고장으로 방치된 기계식 주차장치 설치를 제한 할 것 을 제안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20/10/14 [15:52]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오세현 시장, 우리은행 위비 여자프로농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