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경영대학,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요람으로 도약

정연호기자 | 기사입력 2020/09/24 [17:00]

호서대학교 경영대학,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요람으로 도약

정연호기자 | 입력 : 2020/09/24 [17:00]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4차 산업 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등으로 기업 환경변화 속도가 숨 가쁘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기업 현장에서는 강도 높은 혁신을 대학에 요구하고 있다. 과연 대학교육은 이에 부응하고 있는가? 호서대학교 경영대학은 이러한 질문에 가장 효과적으로 응답하고 있는 대학 중 하나이다.

 

지난 20199, 4차 산업혁명 시대 실무형 전문 경영인재 육성을 목표로 출범한 호서대학교 경영대학은 실습, 체험 중심의 교육과정 개편, 전문자격증 집중 육성에 주력하여 불과 1년여 만에 우수한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경영학부의 실습과 체험 중심의 교육과정 중 대표 프로그램은 캡심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예로 들 수 있다. 캡심 시뮬레이션은 하버드, 노스웨스턴 등 미국 유수의 경영대학과 GE, 마이크로소프트, 골드만삭스, 현대, 신한, 효성 등의 국내외 기업에서 교육용으로 활용하고 있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컴퓨터 시스템 안에서 가상의 기업을 운영하면서 `경영 의사결정`을 학습하는 데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체험 교육의 대표적인 예로 유명하다. 호서대 경영학부는 전 세계 3,200개 팀과의 경쟁에서 100’안에 랭크되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또한, 경영학부는 우수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전문자격증을 집중적으로 육성한 결과, 2020년 한 해에만 공인회계사 최종합격자 1, 세무사 1차 시험 합격자 3, 유통·물류관리사 23명 등 주요 자격증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글로벌 통상학과에서도 항공운송과 관련된 국제공인 IATA 6명을 비롯하여 국내 무역관련 전문 자격증취득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역시 최근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 하는 기업으로 손꼽히는 아마존, 구글 등 미·일본의 글로벌 기업 취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입증하였다.

 

교육부 특성화 최우수학과(A등급)로 선정된 디지털기술경영학과는 삼성SDS, LG전자, 등 국내 대기업에서 실무를 경험하고 벤처창업 경험이 풍부한 우수한 교수진이 강점이다. 디지털 기술경영학과는 드론, 디지털콘텐츠 제작 실습 스튜디오, 멀티미디어 및 모바일 앱 개발 실습실, 3D 프린터 실습실 등 글로벌 수준의 실습 인프라를 기반으로 실습과 체험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학과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미국 산호세 대학, 시애틀 퍼시픽 대학 및 중국 호남이공대학 등에서 글로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경영대학 조상섭 학장은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선정한 향후 10년간 전망이 밝은 직업 중 상위 5개가 경영 분야임을 강조하고, “환경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경쟁우위를 창출하는 것이 본교 경영대학의 본질이라고 밝혔다.

 

호서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AI중심대학으로 모든 경영대학 학생들이 정부 지원을 통해 ‘AI경영컨설팅융합트랙을 신청, 이수할 수 있다.

 

경영대학은 이번 2021학년도 신입생모집에서 경영학부 경영학트랙·세무회계트랙 144, 글로벌통상학과 90, 디지털기술경영학과 70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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