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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독서 소양 활동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인문 소양을 키우는 북세통!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9/13 [12:30]

 

▲     © 정연호기자


[대전=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11일 대회의실에서 서부교육지원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북텔러(Book teller)와 함께하는 북세통행사를 개최했다.

 

Book으로 세상을 통찰하고자 하는 북세통은 전문 강사가 책의 주제 및 메시지를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흥미 있게 전달함으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북세통 행사에는 한국교육콘텐츠개발협회 소속 정대용 북텔러의 도서 기록하는 인간를 바탕으로 기록을 통한 세상과의 통찰력을 전달하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제4차 산업혁명 디지털 사회의 경쟁력를 기르는 기록의 중요성에 대하여 소통하며, 코로나 시대를 현명하게 이겨낼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북텔러와의 만남 이외에도 청내 북카페인 서지향을 상설 운영하며, 민원실을 찾는 지역주민들이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여 책을 통해 생각을 공유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바로 볼 수 있는 통찰력을 키우는 독서교육프로그램을 보급하여 독서교육을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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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3 [12:30]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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