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뉴스 > 천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상돈 천안시장, 도로건설 사업장 집중 점검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9/10 [14:30]

 

▲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박상돈 천안시장이 10일 주요 대형 도로건설 사업장 4곳을 찾아 차질 없는 사업 추진상황 및 추진방향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섰다.

 

이번 주요 현안사업 현장방문은 건설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54일이나 지속된 역대 최장 장마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어려운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 시장은 국도34~직산기술산업단지간 도로 개설, 유량~안서간 도시계획도로(중로2-127) 개설, 다가동 도시계획도로(중로1-14) 개설, 남부대로~용곡한라() (대로3-22) 도로 개설 사업장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사업현장에서 각 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건설현장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방역 수칙 준수 등 안전에 힘써주시길 바라며 건설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29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다가동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사업에 대해서는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인한 주민숙원사업이 해결되는 만큼 이달 말 개통을 앞둔 얼마 남지 않은 준공일까지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을 주문했다.

 

, 국도34~직산기술산업단지간 도로 개설 공사는 도로 굴착 시 상수도 지하매설물 정보를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신기술을 도입해 설치한 전자태그 삽입 지능형 시설을 시험·점검하고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유량로 전체 노선을 관광벨트와 웰빙도로로 구성해 안서동과 대학교 지역 활성화를 위해 개설되는 유량~안서간 도시계획도로(중로2-127)210억원의 예산으로 2022년까지 조성될 계획이다.

 

다가동 도시계획도로(중로1-14) 개설공사는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인한 주민숙원사업의 해결을 위해 29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달 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

 

북천안IC와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교통환경을 개선하고자 약 2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되는 국도34~직산기술산업단지간 연결도로 개설은 지난 8월 사업을 완료했다.

 

3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남부대로~용곡한라() (대로3-22) 도로 개설은 용곡동 일원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해 교통흐름을 개선하고자 지난 1월 착공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20/09/10 [14:30]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양승조지사 천안의료원 방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