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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 텀블러 기증 캠페인 동참
잠들어 있는 텀블러 깨워 제 역할 할 수 있게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9/04 [22:34]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은 플라스틱 컵과 종이컵 등 1회용품 사용감축을 위해 “잠들어 있는 텀블러를 깨워라” 캠페인에 동참했다.


본 캠페인은 사은품 등으로 가정 내 사용하지 않는 다회용 컵(텀블러)을 기증함으로 공공기관·취약계층 등 필요기관, 단체 등에 보급하여 1회용품을 줄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커피전문점, 식당 등 식품접객업소 매장 내에서 1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부업종에 대해 한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황재만 의장은“아직도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텀블러가 많은 것으로 번거롭기는 하지만 다회용컵 사용으로 우리생활 발생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고, 미세플라스틱 해결 및 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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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4 [22:34]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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