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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의원 예산군 산림조합 산림자원화센터공모30억 사업비 확보
예산군 임업소득창출에 기여전망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9/02 [15:28]

 

 

 

[국회=충남도민일보] 홍문표의원(미래통합당, 예산홍성군)의 노력으로 예산군 산림조합이 2021년 산림청 공모사업인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예산군 산림조합이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자원화센터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내년부터 총 사업비 30억원(국비 15억원, 지방비 6억원, 자부담 9억원)이 투입되어 예산군 임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예산확보에 따라 예산군에 산림자원화 센터가 준공 되면 벌채 후 아무 곳에나 방치되고 버려지는 벌채부산물을 모아 자원화하여 연료용 우드칩, 축사깔개, 표고톱밥배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재활용되어 예산군 임업산업 증대는 물론 일자리 창출을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에서 1곳만 선정하는 사업으로 4곳이 신청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예산군 산림조합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홍문표의원은 이 과정에서 산림청 사업 담당을 비롯한 고위 관계자를 직접 만나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예산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이같은 값진 성과를 얻어낼 수 있었다.

 

홍문표의원은 예산군에 산림자원화센터가 들어서게 되면 산림경영의 경쟁력 확보를 통해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창출은 물론 친환경 에너지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선진 산림경영기반이 구축 될 것이라앞으로도 지역의 임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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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2 [15:28]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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