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교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선문대 창업교육센터, 고교생 대상 창업을 위한 IoT 교육
간접 창업 학습 통해 창의력 역량 개발 도움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8/28 [18:01]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심연수)가 충청남도 교육청과 농림수산식품 교육문화정보원과 협력해 고교생 대상으로 스타트업 AIoT(AI + IoT) 교육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선문대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교육을 강화해온 가운데 창업교육센터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활용해 고교생들에게 스마트팜(Smart Farm)’, ‘스마트 IoT 제작 체험을 포함한 온라인 교육을 9월부터 실시한다.

 

이는 창업교육센터의 창업 브릿지(Bridge) 프로그램으로서 코로나19의 재확산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참가 학생에겐 아두이노(Arduino; 교육에 특화된 초소형 컴퓨터 기판) 키트를 지원하며, 학생들은 이를 활용해 온라인에서 이론 교육과 실습을 통해 직접 제작을 해보면서 간접 창업을 학습하게 된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에겐 선문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교내 창업동아리와의 멘토링 및 국제발명전시회 출품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교육은 고교생 대상으로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20명을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 신청은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 홈페이지(https://linc.sunmoon.ac.kr)에서 할 수 있다.

 

심연수 센터장은 이제는 가장 중요한 역량인 창의력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20/08/28 [18:01]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양승조지사 천안의료원 방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