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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제대로 교육 연구모임 간담회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학교교육 지원방안 모색-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7/22 [17:34]

 

▲     © 정연호기자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 제대로교육 연구모임(대표 김석곤)22일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7차 간담회를 열고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교육지원방안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국제교류를 통한 학생글로벌 역량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호서대학교 박현식 교수의 충남 다문화가정의 아동청소년 학교생활 적응실태 파악과 교육지원방안 연구착수보고를 바탕으로 충남교육정책차원에서 다문화 가정 아동청소년의 교육프로그램 개발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천안중앙고등학교 사례를 통해 해외교류 활동으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학생을 길러내고 코로나19에 대응한 탄력적인 충남교육 활동사례를 점검했다.

 

연구모임 대표인 김석곤 의원(금산미래통합당)충남의외국인 주민 자녀는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비율을 보이는 만큼 다문화가족의 아동청소년은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져야 할 주요 대상이라며 향후 다문화가족의 역량을 토대로 사회적, 경제적 발전을 위한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대로 교육 연구모임에는 김석곤·김은나(천안더불어민주당김영수(서산더불어민주당) 등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 3명과 교육분야 전문가 11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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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2 [17:34]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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