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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스마트자동차공학부, 고교생 대상 진로 체험위해 온라인 체험 과정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6/25 [16:17]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선문대학교(황선조 총장)가 고교생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제작에 대한 진로 체험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고교생들의 진로 체험이 막힌 상태다. 이에 선문대의 대표적 브랜드 학과인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자율주행 자동차제작을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과정을 시작한다. 이 과정은 선문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중 대학브랜드 창출 학과프로그램을 통해 지원받아 진행한다.

 

이미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이번 학기부터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비대면 실험·실습수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센서 플랫폼과 교육용 플랫폼을 개발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1월 개최한 CES 2020에도 출품했다.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이를 활용해 고교생들이 온라인으로 8개로 구성된 자율주행 자동차 제작과정을 체험하도록 준비했다.

참가 학생은 직접 자율주행 자동차를 프로그래밍해 볼 수 있게 실습 교재를 대여받고, 원격으로 제어해보면서 알고리즘에 대해 배운다.

 

참가 학생이 주어지는 과정을 모두 수행하면 선문대학교 총장 명의의 자율주행 자동차 제작 과정 I’ 수료증이 제공된다.

 

비록 체험이지만 이처럼 디지털 트윈 기술을 이용해 가상 제조로 제품을 설계하고 제조하는 과정은 실제 산업 현장과 동일하다.

 

신청은 홈페이지 http://smartcar.sunmoon.ac.kr에 방문해 전공체험란에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한다. 체험은 매달 1일부터 4주간 진행된다.

 

고국원 교수(스마트자동차공학부)“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스마트 팜(Smart Farm)AIoT(AI + Iot) 분야에 대한 진로 체험 온라인 교육과정 추가 개설 예정이라면서 혁신적 수업을 통해 고교 온라인 수업과 진로 체험의 선도적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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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5 [16:17]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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