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충남.내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경찰, 비접촉식 음주감지기 사용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5/18 [16:18]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에 대비하여 5월 18일부터 비접촉식 음주감지기를 사용하여 음주단속을 전면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로 기존 검문식 음주단속에서 지그재그식 음주단속으로 단속방법을 변경했는데, 111일만에 다시 검문식 음주단속을 재개한다.


이제는 비접촉식 음주감지기를 이용해서 차량 내 알콜성분이 있는지 검사를 하고 알콜성분이 확인될 경우 재차 음주감지기와 측정기를 활용해서 음주단속을 하는 방식이다.
최근 충남 도내 음주사고는 1,157건으로 작년대비 89건, 8%나 증가를 하였고, 충남도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경우도 1,400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51명(4%) 증가하였다.


충남지방경찰청 정우진 교통안전계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음주운전에 대한 운전자들의 경각심이 다소 느슨해진 것 같다”라고 하면서 “이제는 평일 뿐만아니라 휴일, 새벽시간 등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20/05/18 [16:18]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양승조지사 천안의료원 방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