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뉴스 > 천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현대산업개발, 목천 고속도로 공사구간 세륜시설 엉망
지나가는 차량들 흙먼지로 짜응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3/21 [09:50]

 

▲     © 정연호기자
▲     © 정연호기자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20일 천안 목천 응원리 도로에는 흙먼지가 가득하다.  이는 현대산업개발과 활림건설이 함께 건설하는 고속도로 제32호선 아산 천안간 건설공사 5공구 공사구간이다.  이로 인해 인근아파트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관계당숙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보란듯이 도로에는 흙먼지가 가득해 비산먼지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20/03/21 [09:50]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양승조 지사,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헌화·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