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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다중이용시설 현장방문
12일 오전 이마트 둔산점 찾아 감염증 예방활동 격려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2/12 [18:00]
▲     © 정연호기자

 

[대전=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12일 오전 대형점포인 이마트 둔산점을 찾아 마스크, 소독약 등 공급실태를 점검하고, 방역추진 현장을 체험했다.


허태정 시장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불안해하지 않도록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고, 공공다중시설등에 대한 방역물품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들의 적극적인 방역활동으로 지역 내 감염증 환자가 발생되지 않고 있다”며 관계자 노고를 격려했다.


대전시는 다중이용시설의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백화점, 터미널, 영화관, 대규모점포 등 80곳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관리 실태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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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2 [18:00]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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