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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천안시장 예비후보 도병수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 천안 유치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2/12 [15:44]

 

▲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자유한국당 도병수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정부가 추진중인 혁신도시 시즌2’사업을 시정 핵심 과제로 정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사업(153)에 충남과 대전은 세종시 출범을 이유로 배제된바 있다면서올 상반기 추진 예정인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천안이 핵심 역할을 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도 후보는 균형발전 국민 포럼이 지난 23일 주최한 세미나 자료에 따르면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이어 여전히 수도권에 남아있는 이전 대상 공공기관이 210개에 달한다고 발표했다면서올 상반기중 2차 이전 사업이 본격화 될 예정인만큼 천안시도 조속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 후보는 천안시는 수도권 배후 기능을 살릴 수 있는 지리적 여건과 세종시 거점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춘 도시라며지식산업 분야와 4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유치해 천안시의 발전 플랫폼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기가 다가오면서 벌써부터 광주와 전남, 울산시 등지자체들은테스크포스팀까지 꾸려 유치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타 지자체와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내겠다고 밝혔다.

 

도 예비후보는 공공기관을 천안시에 유치하면 인구유입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천안시 미래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시장에 당선되면 민관합동유치팀을 구성하여 공공기관 유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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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2 [15:44]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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