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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지역경제 살리기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2/11 [20:11]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선영)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우한교민이 입소해 있는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주변 상권 살리기에 동참했다.

 

10일 협의회 회의 후 초사동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갖고, 신정호수공원 주변 카페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오는 18일 월례회의 후에도 초사동 주변 식당을 이용할 계획이며, 협의회 소속 16개 각 단체도 회의나 행사 후에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식당을 이용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회원들은 초사2통 임시마을회관에 들러 마을주민들을 위로하고 아산시 재난안전대책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 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그간의 고생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와 함께 손소독제 9박스를 구입해 지역 주민들에게 후원하는 등 십시일반 작은 도움도 전달했다.

 

문선영 협의회장은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아산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의연하게 이 난국을 이겨냈으면 좋겠다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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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1 [20:11]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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