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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신풍면민과 시민과의 대화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1/13 [17:14]

 

▲     © 정연호기자

[공주=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김정섭 공주시장은 13일 오전 시민과의 대화세 번째 순서로 신풍면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신풍면 시민과의 대회에는 각 기관단체장과 신풍면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시의 경우 25%가 노인 인구다. 공주 특성에 맞는 시정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 “실질적인 혜택과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여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주시의 다문화 정책을 묻는 질문에 김 시장은 일부 지역 초등학교의 경우 절반 정도가 다문화가정 아이들인데, 아이들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어머니이다, “한국어 교육이나 문화 습득, 가정내 어려움 등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농업농촌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지난해 청년농업인 육성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원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농어민 수당 도입과 북부 농기계 임대사업소 건립 등 농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본격적인 대화 시간에서 주민들은 쓰레기 소각 문제 해결방안 육묘장 건립 지열 난방 경로당 지원 확대 복지관 무료 급식 지원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올해 시정화두는 적토성산 갱위강시이다. 공주시의 새로운 성장과 중흥을 꾀하는 한해로 만들 것이다. 그 중심에는 시민 여러분들이 있다, “앞으로도 늘 시민을 위한 시정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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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3 [17:14]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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