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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올해 마지막 정례회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12/19 [18:06]

 

▲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의회(의장 인치견)는 제227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민의 삶과 밀접한 조례안 등 42개의 안건 처리와 내년도 시정 살림살이 규모를 확정하고 18일에 폐회했다.

 

지난달 20일 개회 후 29일에 걸친 이번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와 2020예산안 등 다른 어느 회기보다 중요 안건이 많았다.

 

특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사업별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형평성 등을 꼼꼼히 살펴 방만히 운영되는 사업에 대한 지적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였고, 시민복리와 직결되는 주요사업에 대해 추진현황을 관련부서에 확인했다.

 

또한, 내년 시정 예산안에 대해 면밀하게 심의하여 사업타당성이 부족한 일반회계818백만원과 특별회계 4천만원을 각각 삭감하였으며 2020년 천안시 예산은 전년도 보다 900억 증가된 19천억원으로 확정됐다.

 

인치견 의장행정부는 이번 정례회 기간 중 행감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 향후 철저한 개선책 마련으로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며 시민의 안전과 행복한 삶을 위해 내년에도 천안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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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9 [18:06]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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