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와 자원봉사센터, 클린아산 조성 하기로

3~4개 중점·시범사업 선정 후 맞춤형 사업 추진 예정

정연호기자 | 기사입력 2019/11/30 [19:01]

아산시와 자원봉사센터, 클린아산 조성 하기로

3~4개 중점·시범사업 선정 후 맞춤형 사업 추진 예정

정연호기자 | 입력 : 2019/11/30 [19:01]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29일 깨끗한 아산 만들기를 위해 손을 잡았다.

 

아산시와 자원봉사센터는 클린아산조성 업무협의를 통해 내년도 기본계획안을 마련하,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한 시민 중심의 깨끗한 아산 조성을위해 공동 대응해 나갈 것을 합의했다.

 

합의안은 우선 3~4개의 내년도 중점·시범 사업을 선정하고, 사업별로 대상, 주체, 방식 등을 달리하는 맞춤형 접근으로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주체들이 봉사할 수 있도록 담았다.

 

그동안 환경정비 봉사활동은 주로 축제나 대규모 행사 등에서 일회성으로 그쳐 봉사가 시민들의 삶에 함께 어우러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시는 이벤트에서 일상으로를 테마로 마을, 승강장, 회사, 학교 등 시민과 가까이에 있는 곳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해 시민의 삶 속에 봉사와 청소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토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봉사활동참여자와 기업, 단체, 환경정비 부서들을 중개·매칭해 봉사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문병록 미래전략과장은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결합해 깨끗한 아산조성과 민선7기 시정목표인 시민중심 자치도시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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