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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권익위 권고사항 이행실태 점검
28일 두루초 인근 어린이 교통안전시설 설치현장 방문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11/28 [17:10]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시민권익위원회(위원장 임종율)28일 고운동 두루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시설 설치 권고에 대한 이행실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시민권익위원을 비롯해 시 관계자, 두루초 학부모 및 교사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설명, 의견청취, 현장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3월 시민권익위원회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옐로카펫 설치를 권고함에 따라 두루초등학교 인근 등 6곳에 옐로카펫 등 어린이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했다.

 

이날 시민권익위원회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옐로카펫이 권고 당시의 의도대로 제대로 설치됐는지 여부와 설치된 시설에 대한 초등생 이용 및 관리현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

 

임종율 시민권익위원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권고사항을 이행해 준 점에 대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 및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변호사, 대학교수, 시민 등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시민권익위는 지난 20158월 출범해 지금까지 30여 건의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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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8 [17:10]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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