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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안위, 제59회 정례회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11/21 [18:41]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이하 교안위)21일 제59회 정례회 기간 중 4차 회의를 열고 세종시청 시민안전실 및 소방본부 소관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예비심사를 진행했다.

 

시민안전실과 소방본부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총 1,2187,5543천원 규모로 일반회계 8134,5313천원, 특별회계 4053,023만원 이며, 이날 교안위의 심도 있는 예비심사와 계수조정 결과 2019년도 3회 추경안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윤형권 부위원장은 당초 수요예측이 다소 빗나가 이번추경에서 감액하는 사업이 많이 발생하는 것 같다.” 고 지적하며 예산편성 시 정확한 예측에 근거하여 사업예산이 편성관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주기를 주문했다.

 

한편 교육안전위원회는 25일부터 28일까지 2020년도 세종특별자치시(시민안전실, 소방본부 소관)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예비심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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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1 [18:41]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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