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세종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종시, 초미세먼지 위기대응 훈련
공공차량 운행 전면제한…이춘희 시장도 시내버스로 출근 동참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11/16 [19:22]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15일 초미세먼지 위기대응 훈련의 일환으로 관용 공공차량 운행 전면제한 및 직원 출퇴근차량 2부제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히 발생하는 시기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자 최근 제정된 초미세먼지 위기관리 표준 매뉴얼에 의한 대응요령을 숙지하고 실무·행동매뉴얼을 개선·보완하고자 실시됐다.

 

이에 따라 세종시를 비롯한 공공기관에서 운행하는 공공차량은 운행이 전면 중지됐으며, 출퇴근 차량도 짝수차량은 운행이 제한됐다.

 

, 관내 공공사업장 및 관급 공사장 1곳에서는 가동시간 단축 및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터파기 등 일부 공정 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이춘희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나성동에서 990번 버스에 탑승해 시청으로 출근하는 것으로 이날 훈련에 동참했다.

 

이춘희 시장은 대기 흐름이 정체되는 겨울에서 봄철 사이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된다초미세먼지 발생 시 발령되는 관심, 주의, 경계심각 단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행동요령에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19/11/16 [19:22]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남도 사랑의 김장 담그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