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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도솔광장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11/11 [16:51]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의회(의장 인치견)는 지난 8일 오후5시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 ‘도솔광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는 인치견 의장을 비롯해 엄소영 행정안전위원장, 김선태 건설교통위원장, 황천순, 이은상 의원과 단국대학교 전일욱, 김현 교수, 전오진 천안NGO센터장, 천안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우수 사무국장, 이상순 천안시 공원녹지과 과장 및 단국대학교 공공관리학과 학부생 6명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단국대학교 공공관리학과 학생들의 천안천 정비사업을 통한 접근성 향상, 바베큐, 피크닉 등의 공간 마련, 입·출구 개선, 프리덤트레일 설치, CCTV, 가로등 확충, 비상벨 디자인 개선, LED이정표 설치, 태양열 휴대폰 충전벤치와 그늘막 설치, 다양한 아이템의 포토존 설치, 인근 대학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등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도솔광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참석자들은 시설물 유지관리에 대한 문제, 공원과 광장의 개념의 명확화를 통한 방향성 모색, 반려견을 위한 공간과 관리에 대한 대책, 불필요한 시설물 정리를 통한 공간 비우기, 시민들을 유입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민간위탁에 대한 고민, 학생들을 공원 보안관으로 활용하여 봉사시간을 주는 방안 등 도솔광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인치견 의장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도솔광장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준 것에 대해 칭찬하며,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실제 정책에 반영되어 도솔광장이 천안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광장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천순의원은 “정책과 관련하여 학생들과 시의회가 함께하여 더욱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관내 대학생들과 시정에 대해 논의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많이 가졌으면 한다. 또한 이번 간담회가 도솔광장의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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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1 [16:51]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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