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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돼지열병 방역 및 태풍 총력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10/02 [13:27]

 

▲     © 정연호기자

[공주=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및 제18호 태풍 미탁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우선,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차단 방역에 주력하기로 하고 관내 역학관련 농가 4곳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와 함께 주의사항 SMS발송 및 전화예찰을 통해 예의주시하고 있다.

 

또한, 우성면 목천리 국도변에서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거점소독시설을 2일부터 이인면 초봉리에 추가로 설치하고 운영에 돌입했다.

 

특히, 반환점을 돈 백제문화제의 행사장 주변에 소독시설과 보행자 소독발판을 추가 설치하고, 오전오후 소독을 실시하는 등 차단 방역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빠르게 북상하고 있는 제18호 태풍 미탁에 대한 안전대책도 마련했다.

 

시는 24시간 상황관리와 비상근무체계 돌입하고 비상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기로 했다.

 

인명피해 우려 취약지역 점검 및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백제문화제 행사장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 및 결박 등의 조치를 취했다.

 

또한, 마을방송과 시정알리미, 전광판 등을 통해 태풍대비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대한 차단방역과 태풍 안전대책을 마련하는 등 사전 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리는 백제문화제 행사장을 중심으로 안전조치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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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2 [13:27]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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